<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것>
1. 은총을 베푸는 것
암몬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딸과 동침하여 낳은 후손들로, 잔인한 족속이다. 그런 이방 족속의 왕인 나하스는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다닐 때 은총을 베풀었다. 그래서 은혜를 입은 다윗은 나하스가 죽었다는 소식에 조문단을 파견하지만, 하눈은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여 다윗의 신하들의 수염을 자르는 등의 조롱을 한다.
2. 어떤 경우에도 자기 회개가 있는 사람
다윗은 암몬왕과 화친을 맺은 자신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한다. 하나님께 묻고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믿는 사람은 자기죄를 보면 거기서 이기는데, 회개가 안되어서 망한다. 그러나 다윗은 내적인 성전을 지어가고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3. 공의를 행하는 것
하눈은 용병을 3만3천명 고용하여 전쟁을 일으켰다. 다우시은 요압을 군대 참모로 세웠고, 요압은 군인중에서 선발하여 전쟁에 임하였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담대하라고 선포한다. 다윗이 온전해서 이긴게 아니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기게 된다.
4. 점점 대적이 없어짐
사단은 끝까지 지지 않는다. 쳐들어왔다 지면 또 쳐들어오고, 그런 상황이 반복된다. 또다른 족속과 연합하여 쳐들어오자 다윗이 직접 자가서 4만명을 금세 이겼다. 980년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는 전쟁이었기에,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셨다.
<목장 스케치>
약 7개월동안 함께 한 이준호 목장의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마음속 켠켠히 간직한 아쉬움과 미안함 등의 감정을 표현하진 않았지만, 지난 시간을 돌이키며 수많은 사건과 말씀과 목장나눔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피자도 맛있고, 나눔도 재밌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ㅋㅋ 마지막이라 그동안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게으른 부목자라 목보도 거의 못올렸는데.. 대신 생각날때마다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ㅠㅠ (p.s.준호형 정말 고생많이하셨어요 ^^)
기도제목
-권준범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있을 수 있게
누나와 아버지도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신교제
-최준태
건강(ㅋㅋ)
형이 교회에 잘 붙어있도록
-최범진
일본어 공부 잘할 수 있게
초등부 교사로 잘 섬길 수 있게
진로의 문제 잘 정하고, 인도해주시도록
신교제할 수 있게
-윤필상
남은 시험 잘 준비할 수 있게
부서선택하고, 섬기는 결정할 수 있게
아버지 구원
-이준호
진로의 문제 인도해주시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