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40803
본문: 삼 8:1~18
제목: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다윗, 여호와께서 너를 위해서 집을 지어 주신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15 광야를지난 사람이 성전 짓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그렇게 지을 마음이 생겼더니 가는 곳곳마다 전쟁에 이기게 하셨다.우리는 공부, 회사, 부부관계, 싸움을 해도 이기고 싶어한다. 목회도 그렇다. 그래서 성공적인 목회 세미나가 많이 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쉽지않다. 사위 목사님의 유학 비자 거절 이야기) 목사들은 거주하는경우가 많아서 10명 중에 9명은 떨어진다고 한다. 성적, 생활 장학금까지 받고 집도 다 판 상황에서 사위는 이 사건이거절감을 맛본 사건이라고 했다. 어머니가 아들 못 낳아 받은 충격이 이럴까요? 했다. 사위, 된 것밖에 없어서 등장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등장하게 되었다. 말씀대로 안 된 것이기에 나중에 간증할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고 이기고 싶은데 이기지 못할 일이 있다. 영원한 복을 위한 기도는 지금의 복을 구하는 것의 반대다. 지금의복을 구하는 것이 다 안 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합력하여 어떻게 이루실 지는 모르는 일이다. 여호와께서지게 하시는 전쟁, 이기게 하시는 전쟁, 이기게 하시는 전쟁에는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고 싶은 마음이 들어가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우리가 믿을 수 없지만 여호와의마음은 알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분이다. 다윗은 가는 곳(블레셋, 에돔, 모압, 소바)마다 다 이긴다. 한 번 살펴 보자.
1.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다고하신다. 곳곳에 전도만 하면 굴복했다는 뜻도 된다. 사람이 저마다 다른데 모두 다르게 접근했기에 이겼다. 1) 누구를 이겼는가? 블레셋을 이기게 하셨다. 모성의굴레를 분별했다는 뜻이다. 1절, 그 후에, 삼상 5:6~9절, 다윗이 여부스 족속을 치고 난 후의 일이다. 연대기적인 게 아니다. 다윗은 모든 전쟁을 마친 뒤가 아닌 치열하게 전쟁하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지을까생각했다. 언제나 치열한전쟁 가운데서도 하나님 위해서 성전 지어야지 생각했다.내가 이 일만 끝나면 어디 가야지, 대학 입학하면 내 직분을 내려놓을 꺼야!! 하지 않는가? 어떤 분이 말씀하셨다. 믿음은 일관성이다. 업 다운이 없는 것이다. 언제나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이 이길 수 있는 비결이었다. 블레셋, 난공불락의도시,항상 이스라엘이 힘들어 했고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삼손, 여호수아 때도 힘들었고 사울이 평생 블레셋 때문에 힘들었고 블레셋에 의해 말기수아, 요나단까지 죽임을 당했다. 블레셋,이스라엘이 이겨 본적이 없는 나라고 이스라엘을 괴롭히기 위해서 그것을 사명으로 알고 붙여진 원수다.블레셋, 다윗이 성전을 지을 생각하고 주님과 연합을 하니까 힘든 블레셋을 치러 갔다. 이스라엘의 구원 때문에 쳐야 하니까 갔다. 치러 가는 그 순간 하나님은블레셋을 다 요리해놓으셨다. 매덱, 암마 하나 치니까 다넘어졌다. 메덱암마, 모성의 굴레라는 뜻이 있다. 블레셋 5개 성읍 중, 가장중심부에위치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가드를 뜻한다. 중심 되는 것 하나 물리치니까 다른 성읍이 모두 굴복했다. 모성의 굴레, 우리들 중에 가장 큰 문제가 가족이다. 가족 문제 하나 해결하면 다른 것 다 해결된다. 모성의 굴레, 어머니 문제를 다뤄보자. 어머니는 우리에게 굴레다. 무서워서 굴레가 아니고 정말 불쌍해서 집착해서 굴레다. 블레셋처럼지독한 사단일 수 있다. 왜냐하면 어머니들이 다 너 때문에 산다고 하니까 그렇다. 집착을 넘어서 넘어설 수 없는 장벽이 어머니일 수 있다. 핵가족, 여성 사회 생활 시대이기에 어머니 때문에 가족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자가 무서운 시대다. 여자가 남자를 때리고 바람을 피운다. Ex) 상담 메일, 82세 시아버님의 77세 시어머님의 입술과 팔 구타, 척추 인공관절 수술 받으신 분인데쓰레기통을 던지고 식탁 의자로 때린 적도 있다. 평생 계속 되었다. 물리칠수 없는 블레셋, 시아버지를 위해 남편이 15년 기도했는데아무래도 이혼시킬까 고민한다고 했다. 이혼 시켜야 하는가? 물어보았다. 얼마나 어려운 사람인가? 블레셋은 누가 가서 해결하겠는가? 다윗이 어떻게 블레셋을 항복시켰는지 생각해 보자. 믿는 사람들은이렇게 문제점이 보인다. 아들들은 잘 모른다. 교회를 다녀도말씀을 안 들으면 문제가 안 보인다. 시어미니, 40년 된권사님인데 그렇게 카지노를 다니신다. 죄책감을 느끼며 매번 회개한다고 하면서 계속 가신다. 내 돈 내가 쓰는데 누가 말리냐고 하면서 가신다. 아버님이 카지노가는 것을 싫어하시는 데 그렇게 가셨다. 시아버지 말씀하실 때, 시어머님의대꾸, 계속된 구타, 시아버님의 10년 교회 출석은 정치 대화용이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카지노 당장끊어야 하는데 끊지 못하고 아무리 맞아도 깨닫지 못하신다. 시아버지 피해서 며느리 집 오셔서도 카지노데려달라고 하신다. 시어머님, 매를 맞아도 카지노를 가야겠다고한다. 시어머니, 맞아야 할까 안 맞아야 할까? 남자, 복잡하지 않고 주먹이 가깝다. 그걸 이해를 해야 한다. 다윗, 모두가 무서워하는 블레셋을 말씀으로 지혜로 이겼다. 목사님) 나를때릴 때가 어디 있나? 나도 맞아본 적이 있다. 비참함을많이 겪다 보니 나를 보는 기회가 되었다. 얼마나 그것이 나에게 지혜를 주셨는지 모르겠다. 지금의 목회는 내 남편이 훈련시켜 준 덕분이다. 그러니까 남편 한사람의 구원이 바로 블레셋이 무너진 것이다. 남편 한 사람이 구원되니까 모든 사람이 여기 찾아오게 되었다. 매를 맞으면 무엇 때문에 맞았는지 생각해야 한다. 한 번 그런 일은다시 되풀이 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건 무엇인가? 남편이 화를 낼 때,말을 해야 될 때가 안 해야 될 때가 있다. 박완서, 휘청거리는오후란 작품으로 베스트 작가 데뷔, 전업 작가 요청에 겸업 작가, 이유는주부 역할이 중요해서 그랬다. 유명 대학 국문과 출신으로 당선 하나 되었다고 작업실에 틀어 박혀 있으면좋은 글이 나오겠는가? 모든 것이 마찬가지다. 신학교 공부잘 하던 친구들은 하나도 목회를 안 하고 찌질한 친구들이 목회를 한다고 한다. 공부 잘하던 친구들은찌질한 친구들의 참모를 하고 있다고 한다. 삶으로 말을 하고 삶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이론으로 안 되는 것이 많다. 마음이 문제인 것이다. 집사님 이야기) 암으로 돌아가시면서 아들을 스펙 좋은 자매와 불신결혼시켰다. 결국 결혼 후, 교회 안 나오고 아들 이혼, 이혼 후, 교회에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모성의 굴레, 어머니에게 너무 의지하다 보니 별세 후, 삶의 목적이 상실이 되어서 아내에게 믿음을 줄 수 없는 무책임한 삶을 살았다.회개하는 나눔을 읽었다. 목사님이 장례식장에 예배 드리러 갔더니 방에서 안 나왔다. 모성의 굴레는 정말 무서운 것이다. 믿음이 없으니까 결혼하라고 하니까또 했다. Application) 어머니 한 사람이 자기를 직시하면 모든 가족이 예수님을 볼 수 있다. 매 맞는 게 문제가 아니다. 굳세게 믿음을 지키고 있는가? 하나님이 안 속으신다. 식구들도 안 속는다. 그런데 너 때문에 하는 사람이 한 둘 아니다. 목사님 큐티 사역 때 이야기 나눔) 어머니 한 사람이 중심 잡는 게중요하다. 어머니를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 그래야 가족의문제를 이길 수 있다. 오늘은 어머니를 나눠 보는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다.
2. 모압을 이겼다. 악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했다. 2절, 모압, 창세기에나오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딸들과 동침해서 나온 여호와의 회중에 10대 이상 들어오지 못하는 모압족속이며 여기서 룻이 나왔다. 다윗이 그 곳에 피난 갔을 때 구속사의 인척이 있다는 것을 알고 모압왕에게 자기 부모를 맡긴 적이 있다. 그래서 예수님 믿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모압 민족을 다 죽이지않았다. 그래서 분별을 하려고 하는 다윗이다. 아버지와 딸이동침한 이상한 가정, 그런 가정에도 예수님 믿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정 관념으로 모두 손가락질 하면 안 된다. 인정해야 한다. 어떻게 택자를 분별했는가? 그들로 땅에 엎드려지게 했다. 다윗처럼 자기의 비참함을 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분별하는 게 쉽다. 죄를지었고 살인, 음란, 우상 숭배를 다 지었다, 죽느냐, 사느냐 이 갈림길에서 땅에 엎드려진다. 회개하는 사람을 다윗은 분별해 낸다. 진짜 땅에 엎드려져서 분별하는가? 안 하는가? 어떻게 분별하는가? 줄로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린다. 다윗,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살릴 사람을 살렸다. 두 줄 길이의 사람, 신장이 큰 사람이고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한 줄 길이의 사람, 키가 작고 자기의 죄를 보며 난 할 수 없는 게 아무 것도 없으니까 딱 엎드린 것이다. 100% 죄인이라고 하는 사람만 살렸다. 1/3이 100% 죄인이라고 고백했다. 롬 3:10, “기록된 바 의인은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00% 죄인이고 100% 의인이다. 100% 죄인이라고 고백한 사람만 살려준 것이다. 죄인으로 시인하는 하나님의 의인이다. 사단의 종 노릇 하는 인간관계, 돈은 다 하나님 말씀 앞에 드러나게 되어 있다. 한줄 길이의 사람은 연약한 자라는 것이다. 100% 죄인이라고 고백 했어도 모압 앞에 조공을 드렸다. 모압 쪽에 있으며 조공만 드리고 이스라엘 군대에 귀화하거나 합류하지 않았다.교회 와도 한 쪽은 세상에 발을 디디며 헌금하면서 합리화시키는 것과 같다. 이런 연약함이있는 것이다. 악함과 연약함을 분별해야 한다. Application) 내가 악한 자와 연약한 자를 분별하는가? 비천한자인지 알아야 분별한다. 나는 분별하기 전에 약한 자인가? 악한자인가?
진짜 사람은 악한 것 같다. 윤일병, 28사단, 아들을군대에 보내났는데 그렇게 고문하며 치약 한 통을 다 먹이고 눕혀놓고 pet병으로 1.5 리터 물을 들이붓고 가래침을 먹으라고 했다. 똑같은 우리 아들들이악한 일을 아무 죄 의식 없이 한다. 고문을 한 부하가 아래 부하에게 또 고문하며 이어졌다. 우리가 어떻게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겠는가? 참, 이 세상은 악하고 음란하다는 말이 정말 맞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전해야 한다. 악한 사람을 위해서 우리는 눈물로 기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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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바를 물리쳤다. 자기 권세를 원칙으로 물리쳤다. 3~8절, 소바왕 하닷에셀, 태양신으로추앙 받는 사람이다. 재물도 많다. 하지만 그에게 원칙이없다. 자기 권세를 넘보는 사람을 가차없이 죽였다. 자기권세가 침해 당한 것 때문에 자기의 기념비를 회복하고자 유브라데강으로 갔다. 그 강은 아브라함에게 약속의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곳이다. 다윗은 약속의 말씀이 원칙이기에 단호하게 응징했다. 그렇게 자기 권세는 말씀의 원칙으로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4절,거기서 얻은 말의 발의 힘줄을 다 끊었다. 그 당시 말은 지금으로 보면 Benz, BMW에 해당된다. 자동차에 해당하는 대단한 재산이고 1,700 필의 말을 얻었으나신 17:18, 말을 두지 말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람을의지하지 말라, 그걸 초개 같이 여기고 다 말의 힘줄을 끊었다. 하닷에셀소바가 너무 강국이라 아람 사람들이 하닷에셀을 도우러 왔다. 세상 사람들, 자기에게 유익이 되는가? 이것만 따진다. 도우러 온 아람 사람, 작은 유익을 위해서 악인과 손 잡으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 다윗이 여기를 쳐서 이겼다. 하닷에셀을도우러 온 아람 사람이 힘을 합쳤으니 얼마나 강한가? 그런데 다윗이 전쟁마다 이겼다. 다윗이 한 것인가? 여호와께서이기게 하셨다. 7절, 하닷에셀의 신복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았다. 하닷에셀이 권세가많으면 무엇하겠는가? 다 심복들이 부정축재 하며 in my pocket하고있다. 자기 권세를 가진 사람들의 부하들은 꼭 이렇다. 다윗의인생의 목적은 자기 권세가 아니다. 인생의 목적이 자기 권세가 아닌 사람들이 자기 권세 가진 사람들을 물리칠 수 있다. 욕심이없어야 욕심을 가진 사람을 물리칠 수 있었다. 다윗은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었다. 원칙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이 원칙이었다. 모든 것을 겪어보고 사람에 대해 학위를 딸 정도로 사람에 대해 연구하니까 어떤 사람에게 전쟁을 해도 거기서사단의 전략이 분별이 된다. 아무리 완전한사람도 틈이 있다. 블레셋, 소바, 모압에게는 이렇게 대하고 저렇게 대하는 것이 각각 다르다. 목사님) 남편에게 순종하지만 밖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우선 순위와 질서를다 아니까 그렇다. 항상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고 어디서는 당당하고 어디서는 조용히 있다. 우선 순위를 거꾸로 하면 안 된다. 순종해야 할 사람에게 큰 소리치고 밖에서는 조용하면 안 된다. 내가 전도를 하니까 사단이 무너져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허락하셨을때, 모든 노하우를 가지고 전도할 때마다 열매를 얻게 하셨다. 추도예배 때, 예배를 드리며 전도했는데 30명이 전도되었다. 그게 내가 한 것인가? 집에 와 보면 아들이 잠을 자고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 권세가 아닌 것을 알게 하셨다. Application) 나는 자기 권세를 가지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가? 하나님의 권세를 얻기 위해 원칙을 지키는가? 말씀의 원칙이 너무중요하다.
2. 다윗에게 물질과 명성을 얻게 하신다. 7~12절, 다윗에게금 방패, 많은 놋, 은 그릇과 금 그릇,놋 그릇을 얻었다. 다윗이 물질 때문에 전쟁한 것이 아니다. 그들이 부자이기 때문에 그들의 물질이 다윗에게 오게 하셨다. 다윗,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정욕을 내려놓게 하겠다고 내 집을 지어주겠다고 한 다음부터 물질에 초연하게 되었다. 말 1,700필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았다. 성전 지금 짓지 말라고 하시니까맘대로 살아야지 하지 않고 성전 지을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성전 지을 마음만 가져도 금 방패, 은 방패, 놋 그릇이 생겼다. 나에게물질이 안 오는 것도 다 뜻이 있다. 다윗, 물질이 생길때가 있고, 아무것도 없이 광야를 다니던 때가 있었다. 나중에그 진심을 보셨다. 왜 물질이 생길 때 그 영광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없겠는가? 물질을 아무리 주어도 물질에 마음을빼앗기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쓸 그 한 사람을 기다리고 계신다. 마지막에 물질이 있다. 사람이 물질에 투명하지 못하고 재물에 투명하지 못한 사람은 어디서나 신뢰를 받지 못한다. 재물, 물질에 초연해야 한다. 우리들 교회, 영혼 구원 때문에 계속 온 교회다. 구원이 되니까 아낌없이 헌금을 해서 지금의 교회가 되었다. 성전, 성전 해본 적이 없다.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된다. 9절, 하맛 왕 도이, 다윗이무서운 하닷에셀을 물리쳐 주니까 저절로 돈 가지고 찾아왔다. 어떤 사람이 전도가 되었다고 하니까 그냥교회 오는 사람도 있다. 싸워서얻은 것이나 그냥 어부지리로 얻은 것이나 모두 하나님께 드렸다. 13~14절, 에돔의 18,000명을쳐 죽이고 돌아와 명성을 떨치셨다. 에돔, 블레셋과는 또다른 아픔이 있는 사람이다. 야곱과 에서에서 에서 족속이다. 지금은너무나 믿지 않고 힘들게 하는 족속이다. 이런 에돔은 바위에 집을 짓고 견고히 살고 있다. 진짜 교만한 사람이 종류와 장르가 다르다. 나눔) 회사 우두머리, 부하 직원 승진 추천, 굉장한 회사, 경쟁률을 뚫고 되었는데 부하한테 뿌듯함을 가지고 있는데자기가 잘나서 된 줄로 알고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았다. 점심 값도dutch treat, 커피값도 본인이 냈다. 어떻게 에돔이 무너질 수 있지? 교만이 무너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여호와께 드렸다. Application) 물질과 명성에 대한 가치관은 어떤가?
3.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이어디로 가든지 이긴다. 15~18절, 다윗의 기준은 늘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정의와 공평이다. 차별없이 정직하게 다스렸다. 여러분은 차별 없이 정직하게 다스리고 있는가?재혼 가정, my baby, your baby, our baby 차별이 많아 살 수 없다.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 들으면서도 차별한다. 재혼하려면 아프리카 선교보다더 어렵다. 차별을 안 하도록 공평과 정의로 자녀를 키울 수 없는가?모성의 굴레가 무섭다. 자기 새끼만 끼고 돈다. 재혼을했는데 남의 새끼 때문에 힘들다. 오직 우리 새끼만 끼고 돈다. 다윗,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시는 공동체에 부하들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우리들교회, 왜 조직이 없는가? 다윗도 통일 왕국의 왕이 되었다. 유다 왕이 된 뒤에 10년이 되었다. 특새, 부흥회, 주중공부 등이 없기에 조직이 필요 없었다. 사관, 서기관, 사울의 부하들은 다 군인들이었던 반면 일반 평신도들도 들어왔다. 관할해야할 리더도 필요하다. 왜 이렇게 참모 수가 적을까? 다윗공동체, 너무나 자발적으로 들어온 공동체라 많은 수의 관료가 필요 없다. 사울 공동체, 돈 주고 용병을 사왔다. 처음엔 인기가 많았겠지만 돈으로 하는 것은 끝없이 사람을 세워야 하기에 끝까지 가지 못한다. 결국 사울 공동체에 남은 사람도 없고 사울 옆에도 남은 사람이 없다. 다윗공동체, 환란 당하고 빚진 자들이 말씀 때문에 왔기 때문에 내쫓아도 안 나간다. 자발적으로 한다. 일꾼이 많이 필요 없다. 다윗의 공동체는 자발적으로 한다. 기도가 응답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어디로 가든지 이길 수 밖에 없다. 다윗 혼자못 하는 것이다. 물론 완전한 공동체가 아니다. 대제사장, 언약궤 70년 나갔다 왔으니까 기브온과 예루살렘을 위해 둘 임명했다. 요압, 버리고 싶지만 같이 가야 한다. 완전한 공동체는 없지만 우리들 교회, 다윗이 주님 마음에 완전해서가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하니까 주님을 사랑하니까 다윗 공동체가 힘을 얻고 간다. 우리들 교회도 말씀 묵상과가정 중수의 목회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여전한 방식으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목회자 세미나를 한다. 조직보다 사람이다. 어떤 자가 어떤 자리에 어울리는 지 다윗 인간론 연구의 결과로입증이 되었다. 다윗이 어떻게힘든 전쟁을 이길 수 있었을까? 에돔, 최초의 왕정을 가진 나라, 화려 찬란한 조직도 있었지만 다 망했다. 다윗이 얼마나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다. 하늘 나라 공동체로모든 사람이 보이기에 세워 놓았다. 다윗 공동체를 위해서 부족한 다윗을 붙들어 주시는구나 생각하게 된다. 다윗이 잘난 게 아무것도 없다. 여러분이 잘 가라고 나의 부족한 점을 덮어주시고 가시는구나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눈물 골짜기를 지나 가지만 주님은 다 아시고 신기하고 이상한 능력으로 이기게하시는 전쟁을 하게 하신다. 똑같은 주의 백성으로 공동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자기의 비천함을 알고 가야한다. 여러분들 때문에 내가 있다. 여러분들을 세워주기 위해서, 이기게 하는 것, 이 땅에서 눈에 보이는 기도제목 응답이 아니다. 내가 내적인 성전을 짓기 위해서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게 해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이며 조금씩 내려가는 가운데 공동체, 주의 백성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찬송하고 갈 때에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신다.
My sharing)
TOPIC 1) 다윗의 마음
Contents 1): 다윗의 마음: 설교 내용을 읽으면서 다윗의 마음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어떻게 치열한 전쟁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내가 다윗이라면 치열한 전쟁이 빨리 끝나고 좀 편해지길 바랄 것 같다. 다윗의 마음 속에무엇이 있었기에 그랬을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lordship이그 마음 속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lordship을갖게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모든 것을 주셨고 모든 삶을 인도하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그 믿음은 다음과 같은 일들로 생겨나고 견고해 졌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양치기였던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기름 부으셨고, 사울의 수 많은 핍박과 위협, 그일라 족속의배반, 이스라엘 왕이 된 후 가는 곳마다 이기게 하신 일들을 통해서 가능했다. 다윗의 그 마음을 생각하며 내 마음은 어떤지 생각해 본다. 난 아직치열한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아웃 리치를 다녀온 후,또 다른 아웃 리치를 직면하고 있다. 내면의 죄성(게으름, 음란, 과도한 인정욕과 비교 의식 등)과의 치열한 전쟁, 학업 전쟁 (대학원생) 등이 있다. 여러 전쟁을 치뤄야 한다. 난 아직 이 전쟁을 빨리 이기고 싶은데 그런나에게 하나님께서는 네 힘 좀 빼, 나랑 좀 친하게 지내면서 네 마음에 내가 거할 집 좀 만들어 주라, 하시는 것 같다. 다윗이 얼마나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다. 이 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 지려면 하나님과의 친밀한관계가 필수 조건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마음을 가졌던 것처럼 나도 내 마음에하나님께서 거하시길 합당한 성전 지을 준비를 하고 또 지어가야겠다. 내 마음의 성전 짓기 project!! 두둥!!
Application)
1) 날마다 큐티 하기(아침에 하기, 안 되면 자기 전 담 날것 큐티라도 하자)
2) 예배 잘 드리기(주일 예배, 수요 예배, 공부하는생활 예배 등)
TOPIC 2) 다윗의 순종
Contents: 다윗이 한 게 없고 연약한 다윗을아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작년 겨울 목자 부목자 모임 때 인도하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다윗이 잘한 것은 순종, 윗 질서에 순종한 것 밖에 없다고 하신말씀이 생각났다. 윗 질서라, 내게 있어 윗 질서는 운동레슨 선생님, 영어 학원 샘, 가족 등이다. 그리고 9월부터는 대학원 교수님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 이 중에서 운동 선생님에게는 순종을 잘 안 한다. 운동할 때, 잘 못해서 지적 받으면 내가 못하는구나 하고 잘 듣고 배우면 되는데, 짜증나서 잘 안 듣고 제대로 안 한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똑 같은 소리 계속 듣게 되니까 선생님도 나도짜증이 많이 난다. 운동 배우기 전, 기도하지만 아직 잘안 된다. 이렇게 하면 안 돼? 하며 내 고집, 방식을 내세우는 게 너무 많다. 아버지 관계 전도 목적으로 시작했지만그 결심은 온데 간데 없고 이렇게 한다. 전문가인 사람한테 이러는데 하물며 하나님께는 내가 어떻게 할까? 하나님은 모든 면에 있어 탁월한 전문가인데 난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까분다.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하고 잠깐 묻고 내맘대로 하는 게 너무 많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어이없으실까? 그런하나님께서 내 믿음의 분량을 아시고 지금 내게 딱 맞는 순종의 대상을 주셨다. 하나님께 순종 하기 전사람 순종 연습하라고 주신 것 같다. 가족, 운동 선생님, 교수님, 학원 샘 등. 순종연습을 하나씩 시작해보자. 선생님과 8월 한 달 운동 배울 때, 겸손하게 나 초짜입니다 라는 마음으로잘 배우자. 잘 듣고 잘 배우는 자세가 있어야 대학원 가서 교수님 지시사항에 순종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큐티 할 때 적용 쓰면 좀 지키자. 이걸 지켜야 큐티한 의미가있다.
Application) 1. 선생님께운동 배울 때 옳소이다 하며 잘 듣고 배우자.
2. 큐티 적용 좀 지키자.
목장모임)
다윗이 성전을 짓는 것이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모든 전쟁에서 이기게 해주신다고 말씀하셨다. 모두이기고 싶어 하는 게 그게 쉽지 않다. 사위 목사님의 비자 거절 이야기, 거절감이 너무 힘들다. 큐티할 때,말씀대로 안 되는 것이기에 간증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영원한 복을 구하는 기도의반대는 지금의 복을 구하는 기도다. 사람의 마음은 알아봤자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여호와의 마음, 정확하게 알고 이해한 다윗을 이기게 해 주셨다. 왜, 어떻게 이기게 해주셨는지 생각해 보자.
모성의 굴레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자.
철주: 우리 어머니는 여성스러운 어머니시다. 내 가족을 챙기시는 스타일이시다. 어렸을 때 교회 안 가는 것을 touch안하셨다. 중요한 부분에서 단호하게 하지 못하시는 부분을 많이 봤다. 아버지께서힘들게 하신 부분, 어머니의 힘든 부분을 보며 도와드리려다 내가 남편 역할 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 현성아, 어머님은 어떤 분이라고 생각해?
현성: 최근에 어머니를 뵈었던 게 1년 더 된 것 같다. 부모님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키워주신 것 같다. 뭐라 표현할 게 없다. 어머니, 날 낳아 주신 분이고 감사하다, 특별하게 할 말은 없다.
철주: 통화한 적 있어?
현성: 가끔 통화한다. 형식적인 내용을 한다.
진태: 어머니, 미안하고 고마운 감정이 있다.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힘들게 하신 일이 있다. 쉬는 날에 어머니와이마트 갔을 때 어머니께서 마음이 편안하다고 하셨다. 아버지께서 같이 장보러 가시면 왜 사는지 물어보시고잔소리를 많이 하시는데 나랑 다니며 맘 편하게 장 본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다. 부모님의 구원을 생각할때 아직 낯뜨거운 게 있다.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버지, 지금도그런 모습이 있고 싫은 내색을 한다. 남자만 3명, 어머니, 말이 없는 분, 아들둘 키우며 많이 힘드셨다. 어머니께서 유방암 3기 판정을받으셨는데 아버지께서는 약 3년동안 어머니를 많이 도와드리다 지금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셨다.
5~7월, 굉장히 많이 일들이 있었다.지금 팀장과 내가 관계가 돈독해졌다. 하라는 것 묵묵히 하고 꾀를 안 부리고 하다 보니내가 하는 말을 잘 믿게 되고 나를 인정해 주었다. 힘든 프로젝트여서 소문이 다 났다. 3일 쉬라고 주었다. 장기 프로젝트 바로 투입 되어 혈기가 났지만좋게 생각했다. 화성 출장 계획이 있다.
철주: 회사 생활하면서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 이 일을해야 하나? 질문을 해야 한다.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난 목적이 중역이 되는 것이었다. 인내하고 단련할 부분이 있다. 진짜 실무를 경험하고 바닥을 치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지금 자동차산업이 활발하지만 언제 어떻게 될 모른다. 제2의 인생을고민해 봐야 한다. 나의 은사와 재능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아이들을참 좋아한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는가? 질문을던져본다. 내가 진짜 못하겠다고 외치는 순간, 그건 최선을다한 것이 아니다. 회사 생활하며 부정적인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경태: 몸, 마음이 편해지니까 약간 나태해지는 부분들이 있다. 그것 때문에 실망해서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알면서도 짓는죄를 보며 괴로워했었는데 거기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그냥 그것을 인정했다. 자책하는 게 더 안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죄를 짓더라도하나님 안에서 이런 부분을 내 힘으로 못하니까 고쳐 달라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철주: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건 좋다. 나는 이것 밖에가 아니라 이것씩이나되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게 중요하다. 내가 내 힘으로 끌어내려 했던 것이 느껴졌다.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그걸 안하려고 한다.
기도제목)
창민: 1. 휴가 기간 무리하지 않고 잘 쉴 수 있도록
2. 병원과 신앙 생활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호진: 1. 날마다 큐티 하는 남자가 되도록
2. 9월 개강 준비 잘 하도록(영어,8/25 대학원 오리엔테이션 등)
3.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경태: 1. 순종을 잘 할 수 있도록
인규: 1.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2.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철주: 1. 소년부 큐티 캠프 은혜 가운데 잘 다녀오도록
2. 목장 식구들의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서
3. 휴가 기간 나태해 지지 않도록
승호: 1.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2. 가벼운 일할 수 있도록
3. 동생과 나의 신장 수치가 정상이 되도록
요한: 1. 사단이 나약한 때를 틈타지 못하도록
진태: 1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드리도록
2. 새로운 플젝 업무와 팀장님께 잘 순종하고 성실하게 임하도록
3. 내 환경에 딱! 어울리는 가난한 마음으로 예배하도록
4. 목장 개편 전에 현 목장 식구들을 뜨겁게 사랑하도록
현성: 1. 하나님께 묻고 말씀 따라 가는 한 주가 되도록
2. 평안하고 걱정이 없을 때 하나님을 더욱 더 생각할 수 있도록
지환: 1. 매사에 혈기 부리지 않도록(특히 가족에게)
2. 이번 주 청소년부 수련회 안전사고 없이 잘 마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