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영신(88): 수련회 첫날 진행을 맡게되었는데 하나님께 맡기고 준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윤지영(89): 수련회에서 내 힘으로 하지않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김형석(92): 운동 꾸준히 잘할 수 있도록
서현영(93):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동생의 사건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김태형(92): 허리, 다리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배혜원(95):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알바 구할 수 있도록
박정오(95): 일주일 재밌게 잘 살기/ 허리 건강해지도록
박동환(92): 인간관계에서 지혜 주시도록
김은총(93): 수련회 탈없이 잘 다녀오게/ 남은 방학 시간계획해서 잘 보내도록
즐거웠던 쪼인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