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전을 짓겠다고 했을 때 거절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에 대해 기뻐하셨고,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을 다 주셨습니다. 이것이 다윗 언약입니다. 오늘은 다윗 언약 두 번째 입니다. 거절로 인한 복이어서 거절의 복이라 제목 붙였습니다. 생각해보겠습니다.
첫째, 일생 살면서 거절당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까?
나는 되는 것이 없다고 거절감 맛본 적이 있습니까?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고 했을 때는 수없는 훈련이 지난 후였습니다. 수없는 집착과 거절을 맛보면서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춰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것은 거절의 복이었습니다. 사역을 하면서도 영적을 거절을 많이 있었는데 잘 감당하게 되었고 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시험에서 끝없는 거절을 맛보게 하는 것이 복이란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거절의 복을 받으셨습니까?
둘째, 하나님께서 거절의 복으로 주신 여섯 가지 복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내종 다윗이라고 칭해주는 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이 15광야를 지나며 수없는 전쟁을 치르고도 나단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내종이란 말을 들을 수 있는 이유가 됩니다. 다윗에게 나단은 저절로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종이라 부를 수 있게 감동을 드린 적이 있습니까?
둘은 너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내종이라 불러 주시는 것은 이름을 존귀케 해주고 위대하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 중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의 계보에 다윗이 꼭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도 위대해 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집에서 목사, 목자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가족구원이 요원해 질수 있습니다.
셋은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게 해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정함이 있는 인생이 됩니다. 정함이 없는 인생은 욕심이 많아서 입니다. 정함이 없기에 일대일 하다가도 때려치우고 교사하다 때려치우고 합니다. 악한 류가 해할 것입니다. 자기 확신이 없기에 망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자신감은 욕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욕심인지 아닌지 수없이 고민하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게 있습니다. 욕심이 없으면 앞길이 잘 보입니다. 욕심이 많으면 확신이 없고 앞길이 보이지 않으며 망하게 됩니다. 이타적인 마음은 반드시 축복받습니다. 어디에 정함을 두고 살고 있습니까? 남에게 속았다는 것은 정함이 없는 것입니다. 속는 사람에게 큰 문제가 있습니다.
넷은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지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너를 위해 후손을 위하여 집을 지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예수그리스도 언약입니다. 이 언약은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리라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네가 이 세상을 떠나도 네 몸에서 나올 자식들을 세우고 견고케해준다고 해줍니다. 내 몸에서 날씨는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다윗의 모든 후손을 의미합니다. 둘째는 솔로몬을 말합니다. 실제적인 성전 건축이 솔로몬에서 이루어집니다. 셋째는 예수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이후에 세워질 나라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언약이고 자손대대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육으로 보이는 성전 짓는 것과는 비교 안 되는 선물을 주셨는데 눈앞에 있다 없어지는 성전이 아니라 수천대로 이어지는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예수님까지의 언약을 다윗에게 주셨습니다. 다윗은 수많은 전쟁을 통해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기에 평강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짓게 합니다. 사명이 이렇게 각각 다른 것입니다. 나단 언약을 통해 주고 싶은 말씀은 나를 위해 집을 짓고 싶으냐? 나 여호와는 너를 위해 집을 짓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오랜 전쟁을 했기에 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성전을 진다고 할 때 참 뜻인 사랑이 실종될 수 있기에 다윗이 짓고자 하는 성전은 이후에 솔로몬이 평생 성전 짓는 고난을 겪게 됩니다. 이 세상일이 내가 하는 것 같지만 다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내적인 성전을 지어야 합니다. 화평과 온유와 희락의 성전을 지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거하는 참 성전을 지어야 합니다.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어 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영원히 이어질 언약이 나와 내가정에 임한 것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이 지어주실 집을 지어가고 있습니까? 내 열심히 보이는 것만 지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까? 힘을 빼셔야 합니다.
다섯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의 징계는 영원히 견고해 지는 비결입니다.
어떤 훈련도 하나님이 아들 삼기위한 훈련으로 알아야 합니다. 가장 큰 훈련은 사랑훈련입니다. 가난하고 아픈 것은 일시적인 것인지만 사랑은 오래참고 인내는 사랑훈련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인생에 선한 것이 없기에 인생채찍으로 훈련받지 못하면 이 약속을 이루어 갈수 없습니다. 은총을 거둠 받지 않는 비결은 사람 막대기와 인생채찍으로 너를 끌어가겠다. 이것이 사랑으로 감사함으로 들려야합니다. 하나님 내가 범죄할 때 벌을 주세요라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게 허락한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은 누구이고 어떤 사건입니까?
여섯은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끊어질듯하다 다윗의 가문에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내가정이 이제 끊났다 길이 없다. 그래도 내가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이기에 회복시킬 것입니다. 약속의 말씀으로 이것을 담보로 기도하길 바랍니다. 후손이 복을 받는 것은 정말 귀합니다. 부모가 바라는 것은 자녀가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후손이 복을 받습니다. 다윗은 이복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주님의 선택된 자요 임마누엘이시고 위대한 이름을 얻으신 이시고 모든 원수를 물리친 평화의 나라를 가져오시고 주님의 아들이시고 성전인 교회를 지으시는 이시고 새 왕조인 하나님 나라를 세우신 분이십니다. 그의 보좌는 영원히 세워질 것이고 이것이 오늘 내용의 총칭 통합한 정리한 이야기 입니다. 다윗의 모든 것은 예수그리스도로 성취되고 나아가서 수난당하는 다윗의 모습은 예수그리스도로 완성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백충환: 1. 하나님께 묻는 자세 게을러지지 않도록
2. 죄인의 마음으로 큐티할 때 말씀 깨달을 수 있도록
3. 춘천 아웃리치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다녀올수 있도록
박수동: 1.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게으름과 무기력을 회개하여 말씀을 보도록
2. 구직활동 게을러 하지 않도록
3. 춘천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하도록
**고난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닫는 우리가 되길 소망하고 또 하나님의 선택된 자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언약을 포기하지 않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