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이한길 목원(88)
원용민 목원(83), 한신국 목원(87), 김자현 목원(86)
나눔장소: 파리바게트
[설교요약]
2014년 7월 20일
사무엘하 7장 8~17절
"거절의 복"
1 내 종 다윗이라고 친히 대해주셨다
다윗과 사울은 완전히 끝이 났다. 다윗에게는 굉장히
힘든 시험이 있었지만 선지자 나단과 그리고 자기 부인
외 등등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시험에서 이길 수 있었
다. 아무리 내개 유혹이나 시험이 오더라도 하나님과 하나
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믿고 의지하면 영적 전쟁에서 승리
할 수가 있다.
Q. 적용: 나는 주님의 종의 맞는 자격을 갖추었는가?
2 다윗의 이름을 위대하게 해주셨다
다윗의 원수는 하나님이 멸하여 주신다고 하였다. 세상에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세상에서는 위대하겠
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그럴 수 없다. 하나님이 왜 위대하게
만들어주시냐면 아브라함의 약속 때문이다. 나의 이름을 귀
하게 여겨야 한다.
Q. 적용: 사람들은 내 이름을 떠올리면 무엇을 느낄까?
3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게 해주셨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서부터 하나님이 정해주신 인생대로
살게 된다. 그렇지 못하는 건 나의 죄 때문이다. 정함이 없
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욕심이 엄청 많다. 예수그리스도가
임하면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남의 말 잘 듣는
것이 착해보이겠지만 그 착함이 얼마나 남을 죽이는 큰 죄
가 되는지 깨달아야 한다. 자기 확신이 없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다. 자신이 넘치는 사람은 욕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 것이다. 욕심이 많으니까 자신이 없고 이리저리 갈팡
질팡 하니까 망하게 되는 것이다. 욕심을 내려 놓아야 한다.
Q. 적용: 나는 어디에 정함을 두고 사는가?
4 주님이 나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셨다
내가 죽어도 내 후손들을 위해서 집을 견고하게 지어주신
다는 뜻이다. 주님은 나 외에도 나의 후손들을 위해서 기도
해주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한정된 공간에 계시지 않는다.
주님은 나를 통해서 성전을 세우시질 원하지 주님 스스로 세
우시지는 않는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다 내가 하는 것 같지
만 주님이 해주시는 것이다.
Q. 적용: 하나님이 지어주신 집을 잘 지어가고 있습니까?
5 채찍으로 징계를 해주셨다
나에게 있어서 어떠한 훈련이 오더라도 이해가 안될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들로 삼아주시려고 주시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나님께서 힘든 인생으로 나를 채찍해주시는
것을 감사히 여겨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채찍해주시는
건 우리를 견고케 하기 위함이다.
Q. 적용: 하나님의 채찍질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까?
6 영혼을 견고하게 해주셨다
내 삶에 있어서 끊어야 할 것이 있다면 주저없이 끊어야 한다.
주님은 어디든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목장기도제목]
진광염 목자(83)
- 부부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돈에 대한 환상과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원용민 목원(83)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돈 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김자현 목원(86)
- 9월 초까지 바빠서 주일 날 못 나올 수 있는데
그럼에도 말씀을 꼭 붙잡을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이모부 재판 순조롭게 해결 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스터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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