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나는 어떨 때 거절감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민섭이형: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부탁했는데 상대방이 안 해줄 때 서운하다. 부모님과 어릴 때 잠깐 떨어져 살고 할아버지랑 지냈던 때가 있었다.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들었다.
영상이: 카톡이 씹힌 것이 기분이 나빴다. 자존감이 낮고 상처가 많아서 자존심이 상했다.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 왜냐면 나에게도 상대방의 모습이 그대로 있다.
석원이형: 나는 대체로 공평한 대우를 받으며 산 것 같다. 내감정만 우선시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내가 손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렵다. 어렵고 힘든 때가 지나보면 소중한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순원이형: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자존감을 위해 간식도 안 먹고 식사량도 줄였다.
임성주: 요즘에 일하면서 집에서 가족들이 모르는 것을 도와줄 때 생색이 많이 나고 무시가 된다. 엄마 아빠가 모르시는 게 있으면 그것도 모르냐며 답답해한다. 그리고 짜증을 내고 힘들어한다. 내가 싫어하는 상사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이 나한테 있다. 부모님과 가족들한테 좀더 친철하게 말해야겠다.
기도제목
민섭이형: 1. 일하는 건 편한데 다치지 않도록
2. 기초양육 받을 수 있도록
석원이형: 1.결혼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고 잘 지나가도록
2.동생이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영상이: 1.생활예배 여전한 방식으로 드리며 내 죄 더 깊이 보도록
2.혼자 보내는 이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받고 하나님과 더욱 깊어지도록
3.가족 목장 팀원 아이들 위해 형편 묻고 더 깊이 중보하도록
경오형: 1. 내 죄 깊이 회개할 수 있도록
2. 춘천 아웃리치를 통해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3. 영육 간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순원이형
1.항상 건강하고
2.매사에 열심히 하고
3.자유할수 있도록
규보형
초심회복하게해주세요. 신앙생활,직장,교제...에서
진이형
청소년부 운영팀장으로 섬기게 되는데, 스탭들과 청소년들을 품고 기도하고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임성주
가족들이 모르는 거 물어볼 때 짜증내거나 무시하지 말고 인내하면서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