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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20140720
본문: 삼하 7:8~17
제목: 거절의복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드리겠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일단 거절하셨다. 터져나오는 감사로 기쁨으로 하늘의 달과 별도 따다 드리고 싶은데 하나님께서 그건 네가 못하는 일이다 하셨다. 그런데하나님은 다윗의 그 말을 너무 기뻐하셨다. 할 수도 없지만 그 말을 한 게 기쁘셔서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은 다 다윗에게 몰아넣어 주셨다. 이것이 다윗 언약이다. 이번 주는 다윗 언약 2nd, 거절로 인해 온 복이라 거절의 복이란제목을 정했다. 거절의 복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1. 일생살면서 거절 당한 적이 몇 번 있는가? 학교, 회사, 남자, 여자, 돈, 사랑, 건강, 배우자, 부모가 나를 거절한 적이 있는가? 나는 왜 되는 것이 없는가? 하면서 거절감을 맛보며 살았는가?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고 할 때는 사실 수 없는 훈련이 지난 후였다. 우리주변에 훈련이 없이 망해서 가난해서, 할 것 없어서 사역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이 되겠는가? 나도 피아노 20년 가까이 치열하게 훈련했고 시간과 감정을 절제하는훈련을 어려서부터 했다. 그 때 돈의거절감을 맛보았다. 결혼 후, 13년 동안 느꼈던정신적인 거절감은 육의 훈련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한 사람에게 집착과 거절감을 느꼈다. 수없이 말씀의 거울에 나를비춰보게 되었다. 그런 후에 사역을 하면서 영적인 거절감도 상당했다. 그 거절을 잘 감당했기에 복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우리들 교회, 막 11년이되었다. 교회 와서 나는 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가? 생각해도딱 11년밖에 안 되었다. 평생 생각해봐도 11년은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님의 시험, 예수님도 육적인 시험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존재 영성으로 극복하셨고정신적인 시험은 하나님과 아들의 자녀, 관계의 영성으로 극복하셨고 영적인 시험은 사역 영성으로 극복하셨다. 그런 과정이 쉴새 없이 찾아 오는 것이 성도의 가는 길이다. 이런 시험에서 끝없이거절을 맛 보게 하시는 것이 복이다. 목사님) 나도 분가 시켜주면 열심히 주의 일 할 텐데 했는데, 하나님께서거절하셨기에 오늘의 복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 Application) 하나님께어떤 거절의 복을 받고 맛보았나? 어떤 거절감을 맛보았는가? 하나님께서 거절의 복으로 주신 6가지 복을 알아보자.
2. 거절의 복 1st blessing, 내 종 다윗이라고 칭해주시는 복을 받았다. 8절, 17절,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왜 하나님이내 종이라고 기뻐하시는가? 5장, 두로가 다윗을 위하여 백향목궁을 지어줬다. 6장, 법궤를 가져온 다윗이 휘장이 오래된것이 마음에 걸렸다. 7장, 성전 건축, 8장 전쟁 이야기, 이 전쟁 이야기가 먼저 나와야 하는데 다윗이백향목 궁에 거하며 하나님의 궤는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고 생각할 까봐 법궤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바로 7장에서 성전 건축 이야기가 나온다. 다윗이 성전 건축에 대해 관심이있음을 드러냈다. 삼상 6:23, 죽는 날까지 미갈이 자식이없었던 것으로 보아 다윗은 사울 왕가와는 완전히 끝났고 내 종 다윗으로 왕위가 계속 되면서 하나님 나라의 예표인 다윗 왕국을 세우려 하셨다는 것을언급하기 위해 연대기적이 아닌 구속사적으로 배열했다. 나단, 성전짓지 말라고 했다가 몇 시간 만에 뒤집었다. 하나님께 들은 대로 고했다. 사무엘의 고난을 우리가 알지만 나단, 고난이 없는 그에게 하나님의말씀이 들렸나? 이것이 나의 과제다. 인류 최대의 언약이자신보다 어린 나단에게 임했다. 이 언약에 나단이라는 이름을 더하셨다.그래서 이것은 일명 나단 언약이라고 불린다. 고정관념을 없애야 한다. 하나님이 쓰신다면 누가 막겠는가? 다윗, 세계적으로괴롭히는 사울도 있고, 인간적으로 약은 요압, 요압이 있어나를 위해서 이러나? 진짜 헷갈리는 자기에게 유익 되는 요압이 있었다.자신을 업신 여기는 미갈 같은 사람도 있었다. 사람인데 어떻게 시험을 안 받을 수 있는가? 다윗에게 힘든 시험이 있었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사무엘, 나단, 갓 선지자가 좀 더 많았기에 유혹과 시험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이다. 그날 그 날 마음을 열어놓았고 선지자들이 도와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이 장면에서 다윗이 성전 짓고싶은 열망이 너무 강했기에 객관적으로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했다. 나단의 뜻은 선물 주는 자 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는 자라는 뜻일 것이다. 다윗과 나단 선지자의관계가 히스기야와 이사야의 관계와 같다. 선지자,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했다. 또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의 태도로 가감 없이 받아들였다. 나단, 다윗의영적 카운슬러로 그 역할을 훌륭히 감당했다. 환상적인 영적 커플이 나단과 다윗이다. 나단, 인생 채찍, 사람의 막대기를 맞는것이 복이라고 쓴 소리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나단과다윗의 만남이 하나님이 다윗을 내 종이라고 칭해줄 수 있는 만남이었다. 다윗은 15광야를 지나고 수 없는 전쟁을 치뤘지만 그런 전쟁을 치르지 않은 나단의 말을 듣는 다윗, 그래서 내 종이라고 칭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다윗은 완고함이 없어 보인다. 누구의말도 인류를 향한 최대의 결정이기에 하나님의 신탁이 있다면 묻고 경청하는 태도가 하나님의 종의 태도다. 그래서 나단은 저절로 선물이 된다. 다윗은 개별화 욕구와 참여화 욕구가 균형 잡혀 있다. 잘 묻고 잘결정한다. 하나님이 내 종이라고 불러 주실 수 있는 감동을 드렸는가?주님의 말씀을 맡은 자라면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따르는가? 따지는가?
2nd blessing,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겠다. 9절, 내 종이라고 불러 주시니까 당연히 이름을 존귀케 해주시고 위대하게해 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 중에 예수님을 보내셨다. 마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예수님의 조상하면 다윗이 항상 꼽힌다. 이것보다 대단한 언약이 어디있는가? 목사님) 말씀 전하고 전도하며 많은 대적들을 하나님께서멸하여 주셨다. 말씀 안 전하고 피아노 했다면 나를 알아보겠는가? 세상에서아무리 존귀하고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도 내가 말씀을 전하면서 존귀해 진 것과 비교할 수 없다. 온 국민이다 아는 배우의 이름을 부를 때 아무개 라고 부른다. 밀실에서 부부랑 이야기하면서 아무개 씨라고 하는가? 특별히 우리는 대통령의 이름도 비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깍듯이 말하지 않는다. 어딜가든지 하나님의 대적을 멸하는 자로, 말씀을 전하는 자로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셨다. 적어도 내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 우리가 선해서가 아니라말씀을 전하는 사람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왠지 복을 못 받을 것 같아서 그런다. 이스라엘 백성들이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못 부른다. 하나님 이름만 나와도 다 옷깃을 여미고 여호와, 야훼, 아도나이 각기 다르게 후세들이 부른다. 왜 위대하게 만들어 주는가? 아브라함의 언약을 이을 자로 네 이름을창대케 해주리라의 약속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여러분의 이름을 부를 때 어떤 생각이 든다고생각하는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자. 김양재 목사님, 눈물의 영성, 고난의 축복, 죄, 가정 사역, 큐티 사역, 이혼막아줌, 고난 받을 때 생각나는 이름이 되었는데 얼마나 존귀케 되었는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정말 내 이름이 존귀케, 위대하게 되었다. 내가 그렇다면 여러분의 이름도 위대해질 수 있다. 항상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고 큐티 하고 순종해라 라고 한다. Application) 내 이름을 듣고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나눠보자. 사자, 잔소리, 뭐 이런 것만 생각나면 안 된다. 목사, 목자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가족 구원이 멀어질 수 있다.
3r dblessing)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게 해 주신다. 10절, 신명기 11:24,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장소의 이동도 되지만 원문은 심리적 불안이나 동요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해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다윗 시대 이후로 정치적으로 동요되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이것은 문자적인 것을 넘어서 그리스도안에서 정함이 있는 인생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안에서 악한 유가해할 수 없고 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수 믿고 나서도 정함이 없이 침략에 쫓겨 여기 저기 옮겨 다니는 사람에게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게 해 주신다. 목사님) 남의말을 잘 듣는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였다. 세상적으로 고집이센 편이 아니었다. 정말 정함이 없는 사람들이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다.정함이 없어서 1:1 양육 그만두고 목보 쓰는 것, 그만두지 않는가? 교사, 주차 봉사 그만 두지 않는가? 그래서 악한 유가 해하려 든다. 누가 이 말하면 솔깃하고 저 말하면솔깃해 한다. 남의 말에 끌려 다니는 것은 사실 악을 행하는 것이다.가치관이 안 변한 사람이 항상 하는 말이 이번만 하면 성공할 것 같아 다. 이번만 하는마귀가 제일 무서운 마귀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목회하는 것은 기적이다. 남의 말에 끌려 다니는 것은 악한 것이다. 현수막,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 가자 거는 것이 어떤가? 눈앞에 당장 돈이 보이는 것처럼 이야기해도 이번 만을 믿으면 안 된다. 쓸데 없이 욕심을 안 부렸기에살아 남는 것이다. 정말 사업하다가 부도나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임하면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온갖 유혹을 받아내면서 남의 말 잘 듣는 사람이 악한 류가 된다. 남의말 잘 듣는 것이 착해 보이지만 착함이 다른 사람을 죽인다. 인간적으로, 성품적으로 남의 말 잘 듣는 사람인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그렇게 속아서 살던 나를 이제는 해함이 없는 인생으로 바꿔주겠다는 약속이다.사업도 자기 돈 가지고 하면 될 텐데 남의 돈 끌어다 쓰니 망한다. 다 욕심 때문이고 자기확신이 없어서 그렇다. 자신 있는 사람은 산 속에 가서 뭘 해도 된다.길목이 좋다고 남의 돈 끌여서 잘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욕심이 없다. 욕심이없으면 앞 길이 잘 보인다. 이게 욕심인가? 아닌가? 이것을 날마다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이 있다. 세상에 없는 좋은 것이라도 내 것 아니면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욕심이많으면 확신이 없고 앞이 안 보이니까 갈팡질팡 하니까, 자신이 없는 게 보이니까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타적인 마음은 무엇을 해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 이것이 유익이되나? 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욕심을내려놔야 한다. 나 같이 결정을 못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결정하게 하신다. 이번 주, 예수님이 들으시고 물러가셨다고 하셔서 그대로 물러갔다. 비로소 전파할 때까지 기다리자,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게 제일 편한 것이고 사역의 영성이다. 하나님의 권능에 의해서 위대한 명성과 안전한 장소를갖게 해 주신다. Application) 나는 어디에 정함을 두고 있는가? 세상에정함을 두었는가? 세상의 말에 휩쓸리는 사람이 아닌가? 남편, 자녀, 돈, 명예, 미모, 인간관계에 정함을 두었는가?날마다 흔들린다. 이 말, 저 말, 한 마디에 흔들린다. 남에게 속았다고 원망하는 사람이 정함이 없는사람이다. 속이는 사람보다 속는 사람이 더 나쁘다.
4th blessing,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겠다. 네 몸에서 날 씨를 위하여 집을지어주겠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이다. 11~13절, 이언약은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리라 에서 절정을 이룬다. 네가 이 세상을 떠나도 네 몸에서 날자식들을 세우고 견고케 해 주신다고 하신다. 네 몸에서 날 씨, 다윗의모든 후손, 솔로몬,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이후에 세워질 나라는 영원한 나라고 영원히 견고하게 보전된 나라다. 이것이바로 메시아 언약이다. 영생의 선물을 내게 뿐 아니라 자손 대대로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성전, 육에 보이는 성전을 짓는 것과 비교가 안 되는 선물을 주셨다. 수천대로 이어지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언약을 다윗에게 주셨다. 왜다윗에게 허락하지 않으시고 네 씨에게 허락하셨을까?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전의 바른 견해를 알려 주시기위해서였다. 하나님은 한정된 곳에 계신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셨다. 역대상22: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나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희락과 평강이다. 평강의 성전을 지어야겠는데 불신자들이 성경 읽을 때, 이렇게 전쟁많이 한 다윗이 성전을 지은 것을 보고 오해할 수 있기에 평강의 아들이 솔로몬이 짓게 하신 것이 그 당시의 상황에 맞는 응답이고 사랑이다. 사명이 각각 다르다.
하나님이 나단 언약을 통해 주고 싶은말씀은 이것이다. 너 나를 위해 집을 지어주겠는가? 내가너를 위하여 집을 지어 주겠다. 네가 나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아니고 내가 너를 통해서 세우길 원한다. 내가 건축하는 것이지, 네가 건축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성전 짓는 것을 허락한다면 외적인 성전에 매료되어네가 얼마나 열심히 성전 짓겠는가? 사람들이 그 성전을 보고 입을 헤 벌리고 있을 것이기에 결국 성전의주인인 하나님은 뒷방에 있을 수 밖에 없다. 결국 네가 하나님 보다 높아질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울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하는 것을 마음에 그린다면 이제는 사랑의 비용을 좀 늘려라, 외적인 건축에 집중하라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보며 항상 내 상황에비추어 확인해야 한다. 다윗, 오랜 전쟁 후에 백성도, 다윗도 쉬어야 할 때라 성전 짓자고 하면 원망이 터져 나올 것이다. 성전을지으면서 성전의 참 뜻인 사랑이 실종될 수 있기에 주님은 사울을 통해서 실패하셨기에 다시는 실패하지 않으시려고 하신다. 네가 짓고자 하는 성전은 적당히 지을 때가 있다. 솔로몬, 고난 없는 아들, 그 아이가 평생 성전 짓는 것으로 고난 당할 것이다. 교회가 아무 고난 없으면 성전 짓는 고난을 겪어야하지 않는가? 백성들의 마음에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개념과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라는 가치관이 심어져야 한다. 내가 너를 왕으로 세운 것은 하나님자체가 집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려는 열심이 가득했던 다윗이,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 해주려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7장, 하나님이 주어가 되시는 동사가 23번 나온다. 렘 7:4~7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화를 자초하지아니하면”, 성전의 개념은 이것이다. 여호와의 전이라 날마다 부르짖으며 와서 길과 행위를 곧게 하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면 그것은 성전의 의미와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다윗, 하나님의 성전을 이미 짓고있었다. 보이는 육의 성전을 짓는 수고를 안 해도 된다는 것이다. 고난없는 아들, 솔로몬에게 평생 성전 짓게 하라고 하셨다. 솔로몬은성전을 열심히 지었음에도 처첩 1,000명을 취했다. 사후에나라가 분열되었다. 외적인 화려한 성전을 짓는 것에 대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주고 있다. 한 마디로, 내가 너를 위해서 집을 지어 주겠다. 내적인 성전을 지으라는 뜻이다. 사랑의 비용을 늘리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절제와 충성의 성전을 지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지어주시는 집이라는 것이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다. 나다. 너를위해 집을 지어주시겠다고 한다. 내가 못 짓는다. 내가 어떻게평강이 있고 사랑하고 유혹에서 물리칠 수 있는가? 나는 성전을 지어갈 수 없다.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어 주겠다. 할렐루야 아멘!! 이게 얼마나 대단한 언약인지 모르겠다. 여호와가 나를 통하여 네씨를 통하여 집을 지어가는 것을 경험하겠는가? 경험하고 있는가? 이번유치부 여름 성경학교에서 느헤미야에 나오는 성전 짓기의 내용을 찬송으로 부르게 했다. 나중까지 기억나는것은 찬송이다.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시험, 고난이 와도 말씀으로고난을 이겨낸다는 찬양을 부른다. 이것이 후손의 축복이고 네 몸에서 날 씨가 성전을 세워가는 복이다. 하나님이 집을 지어주는 복이다. Application) 예수그리스도로 이어질 영원한 언약이 나와 내 가정에 임한 것을 믿는가? 하나님이 지어주시는 집을 지어가고있습니까? 내 열심으로 보이는 것만 지으려고 애쓰고 있는가? 힘을빼야 한다.
5th blessing),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인한 징계는 영원히 견고해지는 복이다. 14~15절, 그 나라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다. 사랑하니까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신다. 나에게 오는 어떤 훈련도 하나님이나를 아들 삼으시기 위해 주신 훈련이다. 훈련 중의 가장 큰 훈련은 사람 훈련이다. 가난, 아픔은 일시적이지만 사랑은 오래 참고, 인내는 사람 훈련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생에 선한 것이 없기에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훈련 받지 않으면이 약속을 이뤄 갈 수 없다. 사울 때는 채찍, 사람 막대기를 들지 않으셨기에 은총을 뺏으셨다. 은총을 빼앗지 않는비결이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너를 잡아 끌고 가겠다 인데 이것이 사랑으로 들려야 한다. 하나님내가 범죄할 때 나를 쳐 주세요 라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나눔)아들이 아버지를 때린 일, 굉장한 사랑이고 채찍으로 사랑하시는 것이다. 인생 채찍 중에서 자식 보다 더 중한 것이 있겠는가? 하나님께서채찍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 개그우먼 이성미 이야기) 욕설 난무, 어느 날, 하나님이네가 욕설한대로 만들어 줄까? 했다. 그 때부터 욕설 중지, 욕을 하지 않으니까 아들이 긴장해서 궁금해서 물어 보았다. 왜 욕안 하세요? 라며 존댓말을 썼다. 사실 새벽마다 아들 변하게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변해야 할 사람임을 깨달았다. 내가 바뀌니 아들이 바뀌고 집안 분위기가 바뀌고그 아이가 공부를 하게 되었다. Application)내게 허락하신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이 누구이고 어떤사건인가? 언제나 오래 참고의 사랑으로 승리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6th blessing)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는 복이다.16절, 12절부터 3번이나 나온다. 우리가 연약하니까 영원히 견고할 꺼야,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을써서 견고하게 할 꺼야, 그런데 이렇게 약속을 주셨음에도 다윗도 범죄했고 다윗의 후손 중에 아하스, 아달랴 같은 아찔한 사람들도 있었다. 아#45860;라, 이세벨의 딸, 유다에 시집 와서 자기가 여왕이 되기 위해 유다 왕들의후손을 몰살시켰다. 다윗의 가문이 끊어질 듯 하다가 그 가정에서 예수님이 오셨다. 이제 다 끝났어, 이래도 내가 약속의 자녀라 해도 나를 기억하시고회복시키실 것이다. 내 자신을 담보로 기도할 것 하나도 없다. 약속의 말씀을 담보로 기도하기 바란다. 내 삶의 역사에도 끊어질 만한 일들이 있었다. 이혼, 자살, 그래도 나에게 은총을 빼앗지 않으셨기에 영원히 견고하리라해서 이 자리에 서있다. 그의 뒤를 이어 왕은 그의 가문에서 계속되었고 후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후손이 복을 받는 것,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른다. 부모, 가장 바라는 것이 자식 잘 되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후손이 복을 받는다. 다윗은 이 복을 받았다. 수요 예배 나눔) 초등부 아이들 이야기, 진짜 예수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속지 않으려면 네가 믿음의 눈을 키우고 분별해야 한다. 그러려면 교회 열심히 나가고 큐티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사이 좋게지내면 된다. 부모님 말씀도 잘 들어야 한다. 말씀이 들리는것이 최고의 축복, 6가지 엄청난 언약을 받았으니 성전 짓고 안 짓고는 문제가 아니다.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어진다. 남편의 구원, 구원의 성전을 바라보며 지으려고 시기와 기한을 정하고 기도했던 때가 있다. 하지만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나니까 그 시기와 기한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이 하니님의계획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시기와 기한이 늦어질수록 점점 더 내적인 성전을 짓게 되었다. 점점사랑과 인내의 사람이 되어 갔다. 하나님 나라를 더욱 사모하게 되었다.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리라 약속을 다 이루셨고 남편의 구원도 이루게하셨다. 세계를 다니며 말씀을 전하게 하셨고 내적인 성전을 짓게 하셨고 선교와 교회까지 하게 하셨다. 여러분도 이것을 약속의 말씀으로 믿고 다윗에 주신 언약이 우리 모두의 삶에 동일하게 축복으로 이루어지길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서 주님의선택된 자, 임마누엘, 위대한 이름을 얻으신 이다. 모든 원수를 물리치시고 평화의 나라를 가져오시고 주님의 아들, 성전인교회를 짓는 이시다. 새 왕조인 하나님 나라를 세우신 분이고 그의 보좌는 영원히 세워질 것이다. 이것은 오늘 내용의 모든 것을 총칭하고 통합하고 정리한 것이다. 다윗의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되고 나아가 수난 당하는 종으로 다윗의 모습 역시 예수 그리스도에게서완성된다
하나님이 나단 언약을 통해 주고 싶은말씀은 이것이다. 너 나를 위해 집을 지어주겠는가? 내가너를 위하여 집을 지어 주겠다. 네가 나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아니고 내가 너를 통해서 세우길 원한다. 내가 건축하는 것이지, 네가 건축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는 것을 마음에 그린다면이제는 사랑의 비용을 좀 늘려라, 외적인 건축에 집중하라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보며 항상 내 상황에 비추어 확인해야 한다. 다윗, 오랜 전쟁 후에 백성도, 다윗도 쉬어야 할 때라 성전 짓자고 하면원망이 터져 나올 것이다. 성전을 지으면서 성전의 참 뜻인 사랑이 실종될 수 있기에 주님은 사울을 통해서실패하셨기에 다시는 실패하지 않으시려고 하신다. 네가 짓고자 하는 성전은 적당히 지을 때가 있다. 솔로몬, 고난 없는 아들, 그아이가 평생 성전 짓는 것으로 고난 당할 것이다.
Mysharing) 다윗처럼 주님 위해 집 짓겠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뜻대로 집 지으시게 하자!!설교를읽으며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이라는 성경 공부 교재의제목이 생각났다. 예전에 공부했던 것이라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질 않지만 오늘 설교 내용을 보면서 지금은내 마음과 삶에 그리스도의 집을 지을 시기라고 생각했다. 이를 위해 내 힘으로 주님을 위한다고 이것저것 하는 것(부목자, 아웃리치, 영어, 9월 대학원 개강 후 공부)도좋지만 이것들과 차원이 다르게 내 마음과 삶 자체에 주님의 임재 연습을 해야겠다. 그렇다면 주님께서임재 하시기 위해 내 마음과 삶을 정리 정돈해야 하지 않을까? 이건 마치 내가 집에 귀한 손님을 초대할때 깨끗하게 청소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수고와 같다고 생각한다. 내 마음과 삶에 주님 임재 하시기위한 수고, why don’t you give it a try? What shoud I do to feelGod’s presence in my life? 무엇이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인가?
Application) 시간의 십일조를 드려야겠다. 하루의첫 시간을 큐티로!!, 수요 예배(개강 후엔 불확실한 상황)와 주일 예배 늦지 않고 사수!!, 목장 예배 최선 다하기!! 그리고 영어 공부와 운동할 때도 예배 드릴 때처럼 머리에 힘!! 힘!! 주고 열심히 하자.
Prayer) 주님,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과 삶은 아직 주님 거하시기 부족한 모습임을느꼈습니다. 전 여전히 교만한 마음과 태도를 갖고 있고, 하나님과교제보다는 삶의 목표 성취에 목말라 있습니다. 그래서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게으름과 음란한 죄로 하나님께반항합니다. 하나님, 이런 저를 보시고 얼마나 안타까우시고화가 나셨나요? 하나님, 이렇게 제가 죄 지을 때마다 혼내주시고제가 구체적인 액션으로 회개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 결국예배 회복이 하나님 임재 연습의 시작임을 느낍니다. 이번 주일 예배,늦지 않게 도와주시고 생활 예배 또한 온전히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을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특별히 이번 주는 이기은 형제가 목장에 방문했습니다. 기은 형제는 인규와 몽골에서 사역을 같이 했고
전자 공학 분야 대학원 진학 준비중입니다.
21일(월) 일본 단기 선교 출국 예정입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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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 모임은 뚝섬 유원지에서 했습니다. 아래는 다양한 인증샷!!
먼저 맛으로 먹고 멋으로 먹는 오** 고래밥, 피자, 치킨 등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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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철주 목자형의 설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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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목장에서 만나용^^

these photos were taken by 성아 sis.
이번 목장에는 speial guest!! 성아 누나(지환이 형 wife)가 함께 했어요, 홍일점으로 자리를 빛내주고 사진까지, 고마워요~ 누나ㅋ
기도제목)
철주: 1. 결혼과 직장에서 거절의 복을 잘 누릴 수 있도록
2. 목장 식구들의 삶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돌아올 수 있도록
3. 소년부 큐티 캠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도록
요한: 1. 잘못하고 죄를 짓는 것이 있으면 주님께서 인생 채찍으로 쳐 주시기를
2. 거절의 복을 누리고 예배가 회복되어서 모든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3. 말씀으로 씻어 정결케 되고 그 정결함을 유지하기를
4. 말세에 모이기를 힘쓰라 하신 사도들의 권면을 우리가 받고 항상 연하고순한 마음이 되어서 오늘이라고 하는 날 동안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따를 수 있기를
5. 주님께서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의 사역을 축복하시고 우리가 그 섬김에동참하여 마지막 날 주님의 나라가 우리 중에 더욱 왕성하여지기를
6. 거짓되거나 기만적인 말을 하지 않도록
지환: 1. 회사 생활 속의 거절의 복을 잘 누릴 수 있도록
2. 견고케 하시기 위한 인생 채찍, 사람막대기를 잘 인내할 수 있도록
3. 배우자의 무릎이 건강하게 회복되도록
호진: 1. 아침 7시 날마다 큐티 하는 남자 되도록
2. 영어(독해, 리스닝), 운동(아버지와 친해지기 바래 project) 꾸준히 잘 감당하도록
3.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4. 부모님께서 건강하시도록
창민: 1. 신앙 생활 잘 유지하도록
2. 과 선택 잘 하도록
진태: 1. 믿음 생활 붙들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만신창이가 된 심신이 회복되도록
3. 새로운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되어도 반대의 역류하여 순종하도록
경태: 1. 마냥 의지하기 위해서 예수님 찾기 이전에 제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십자가의 믿음 회복할수 있도록
2. 날이 무더운 와중에 가뭄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3. 믿음의 지체들 건강할 수 있도록
4. 김양재 목사님 건강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