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하 7:8~11
제목 : 거절의 복
요약 :
인생에서 거절당한 적은 얼마나 있습니까? 저는 돈과 정신적인 훈련을 받고, 말씀에 비추어보니 그것이 거절의 복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역시 11년간 관계와 자녀, 사역의 영성을 통해 많은 고난을 거쳐 왔습니다. 어떤 거절을 당하고, 어떤 거절의 복을 받았는지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여섯 가지 복에 대해서.
거절의 복 1. '내 종 다윗'이라 칭함
왜 '내 종'이라고 하셨습니까? 인류 최대의 언약인 다윗 언약을 어린 나단에게 들려주셨기에, 이는 '나단 언약'이기도 합니다. 다윗 곁에는 힘든 사람도 많았지만 사무엘, 요나단, 가사, 나단과 같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시험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열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단이라는 이름의 뜻은 '선물'. '주는 자'이며, 다윗과의 관계는 히스기야와 아사야의 관계와 유사합니다. 영적 카운셀러로서의 관계인 다윗과 나단은, 쓴소리를 해 줄 수 있는 사람과의 만남이며 과계입니다. 경험이 적은 나단의 말도 잘 들은 '내 종'인 다윗은, 묻고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때 절도 선물이 되는 나단이었습니다. 잘 묻고, 잘 결정해야 합니다.
적용 : 나는 '내 종'이라 할 수 있는 사람입니까?
거절의 복 2. '네 이름을 위대하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라는 표현을 통해 그 이름을 높이셨습니다. 이는 또한 아브라함에게 주신 '내 이름을 창대케 해주겠다'라는 약속의 성취입니다.
적용 : 사람들이 내 이름을 들으면 어떤 생각을 가집니까?
거절의 복 3. 정함이 있는 인생
하나님의 이 약속은 장소 뿐 아니라 동요나 불안이 없는 것도 포함입니다. 정함이 없으면 악한 류가 해하려 하며, 남의 말에 끌려 다니는 것은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번만' 이라는 말에 속지 말고, 쓸 데 없는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욕심이 없습니다. 욕심인지 아닌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이타적 마음에 복을 주십니다. 욕심을 내려 좋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하는 것이 이타적인 것이며 사역의 영성입니다.
적용 : 나는 어디에 정함을 두고 살아가는가? 날마다 흔들이는 사람이 정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거절의 복 4. '너를 위한 집을 지어 주겠다'
메시아 에언입니다. '네 씨는' 다윗의 모든 후손이며, 솔로몬,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영생의 선물을 자손 대대로 누리게 됩니다. 왜 다윗이 아닌 그 씨에 허락하셨습니까? 제한되시는 하나님이 아니심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나단 언약은 '내 집이 아닌, 너의 집을 지어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라는 가치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집'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다윗에게 해주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영적 성전을 짓는 다윗이기에 육의 성전은 아들이 짓도록 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내적 성전을 지으라는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지어 주시는 집입니다.
적용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지어질 집을 믿고 있습니까? 내 열심으로만 집을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거절의 복 5. 사람의 매와 인생 채찍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어떤 훈련도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거두시지 않기 위해 인생 채찍을 사용하십니다.
적용 : 내게 허락하신 인생 채찍, 사람 막대기는 무엇입니까?
거절의 복 6. 영원히 견고하게
가계가 끊어질 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은총을 뺴앗지 않으시고 견고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후손이 복을 받게 됩니다. 이런 복을 받게 되면 (육적) 성전을 짓고 안 짓고는 관계가 없게 됩니다. 시기와 기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간이 길어질 수록 내적 성전은은 견고해지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게 됩니다.
목장 모임
참여자 : 이장원 이성훈 고광훈 김형우 김문경
기도 제목 리플로 달아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