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언약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은 주실 복을 쌓아주신다.
초심을 잃지 않는 다윗.. 그런 다윗에게 엄청난 축복의 약속을 주시는 것이 다윗의 언약이다.
다윗에게 영원한 왕조의 후손을 약속하신 언약
하나님의 언약은 근본적으로 무조건이다.
우리가 매너리즘에 빠질 때마다 새 언약을 주신다.
다윗의 언약은 무조건 복을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다는 언약이다.
다윗은 법궤를 가져오면서 법궤를 넘어서는 사랑을 알게됐다.
하나님은 미갈을 해석하고 인정한 다윗에게 축복의 언약을 주신다.
사랑을 할 때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윗은 어떻게 하나님을 감동시켰는지 보자.
1. 평안할 때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주의 모든 원수를 무찌른 분은 다윗이 아닌 여호와이시다.
궁에 평안히 살게 한 것도 다윗이 아니고 여호와이시다.
평안히 살 때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잊는데 백향목 궁에 사는데 비해 궤를 위해 성전을 짖는다고 한다.
목에 힘주고 평안할 때 임에도 더욱 섬길려는 다윗의 마음..
하나님을 감동시킬때면 평안할 때 찾아가는 것이다.
가난할 때는 누구나 사랑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이타적인 사랑이다.
나보다 하나님이 더 귀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믿고 살고 누리기를 원하신다. 그런 반면에 우리는 일이 잘 되지 않고 어렵고 삶이 힘들고 하나님은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는 것 같고 아무 도움도 안되는 것 같다고 불평만 한다. 그 때에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점검할 때이다.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내가 언제 하나님을 무시했는가…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를 귀하게 여겨주신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귀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난다.
상태가 좋을 때는 감사하고 좋지 않을 때는 생색나고.. 우리는 updown이 심한다.
그래서 복을 받을 수가 없다.
복을 받을 수 있는 비밀은 미리미리 와서 준비하고 사모하고 설레이면 복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을 귀하게 여기고 예배를 사모하는 것이다.
다윗의 예배는 사후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언약궤도 가져올 생각도 다윗이 처음이고 성전을 짓는 것도 처음이다.
그 만큼 누구도 하지 못한 생각을 다윗은 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초심을 잃지 않은 다윗..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은 쉽지 않다.
다윗의 전쟁은 여호와의 도움으로 모두 이겼다.
그 때에 하나님을 위해서 살리라는 고백을 했다.
다윗은 환란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평안히 거할 때도 하나님을 생각했다..
짐 베이커 미국 목사. 80년 미국 전역을 강타했던 초심을 잃은 기복적 목사.
사회적 성공 정점에서 45년형 선고받고 감옥을 갔다.
나눔 : 여러분들은 무엇인가를 이룬 것 같을 때, 평안할 때에 무엇을 생각하는가?
어려울 때의 진정한 회개와 간구를 잃지는 않았는가.. 초심을 잃지 않았나?
분별을 해야 한다. 분별이 중요하다.
2. 믿음의 조언자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다윗의 언약은 너무나 중요한 언약이라서 객관성을 갖기 위해서 나달에게 말씀이 임했다.
동역자와 지체들에게 물으면서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사무엘, 요나단, 나단 선지자가 다윗의 곁에 있었다.
다윗은 믿음의 눈으로 사람을 봤기에 남년노소 차별하지 않고 사람을 알아본다.
똑 같은 사람이 있어도 사울과 미갈은 알아보지 못했다.
볼수 있는 눈이 있어서 믿음의 사람과 교제하는 다윗…
항상 내 옆에서 조언해주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길 기도해야한다.
다윗은 그렇게 잘 난 사람임에도 듣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들어야 한다.
참여의 욕구 개별화 욕구가 있다.
물어보는 사람. 개별화 욕구가 강한 자는 나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는 사람.
늘 물어보는 사람도 문제, 혼자 생각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가르치기만 좋아하는 사람은 믿음의 조언자가 아니다.
반면 듣지 않고 목자에게만 물어보고 간다는 사람과 처방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
짐 베이커 목사는 그 당시 조언자가 없을 수도 있고 있어도 너무나 잘나서 듣지 않았을 것이다
적용: 어떤 기준으로 내가 조언을 받을 만한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인지를 구별해야하는가??
함께 참여할 때와 혼자 주님앞에 서야 할 때는 분별하고 있는가???
3. 너무나 하나님을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마음만 받아주실 때도 있다.
좋은 기도제목이라도 받지 않으시는 것이 있다.
성전을 진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언제 나를 위해서 집을 지어달라고 했다고 반문하셨다.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하실까? 우주에 편재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번개와 빛의 주인인 하나님이 작은 돌 집에서 산다고 기뻐하실까??
성전 건축의 근원은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고 사람인 것이다.
왜 하나님은 이 기도제목을 안 들어주셨을까?
비슷한 예를 들어본다.
사람하고 친한 개미가 있다.
그 개미는 그 사람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여왕개미가 사는 집보다 더 큰 집을 잘 지어줄테니 들어와서 살라고 한다.
그러나 개미집에 사람은 살 수 가 없다. 그 사람은 기뻐하겠는가??
다윗은 하나님이 거하실 수 없는 기도제목을 내놨다.
너무 좋은 기도제목이지만
때마다 인도함을 잘 받아야하고 급한 일인지 중요한 일인지 분별해야한다.
너무나 하나님을 모르고
십자가를 튼튼히 붙잡아야 한다는 인도를 잘 받아야 한다.
그 인도는 참 어렵다.
하나님을 모르고 사람이 잘 못 결정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
공동체에서 잘 지내지 못하면 세계의 선교 나가도 잘 나가기 어렵다.
오로지 하나님 말씀으로 인도를 받아야한다.
자신의 성전을 지으면서 하나님이 거하시라고 하는 일들이 많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고 사람들을 미혹시켜서는 안되는 일이다.
구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사업적으로 하는지 정성과 진심으로 하는지 속지 않으신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들이 됐으면 좋겠다.
다윗은 하나님을 감동시켰던 반면 짐 베이커 목사는 감동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중요하다.
짐 베이커 목사는 감옥에 가서 성경을 읽는데 예수님이 돈에 대해서 단 한 번도 긍정적으로 말씀하지 않았다는 알고 깜짝 놀랐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빙자한 사업과 선교와 큰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도 친밀한 관계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이 틀렸었다는 것을 고백했고 거듭남에 대해서 출판했다.
성경의 진정한 메시지를 자신이 틀렸고 사실상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반대였다는 것을 알았을 때 소름이 끼쳤다고 고백을 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성공하고 부자가 된다고 약속하지 않으셨고 자신은 성공복음을 오히려 설교하고 자랑하고 믿었었다..
구약의 모든 조상을 보면 우리가 번성하길 원하신다고 반드시 원하신다고 설교했었다.
성공복음이 성경말씀과 일치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잘 못 인도했다는 것을 가슴이 무거웠다. 자신이 거짓 증언자이었고 그릇된 교회의 설교자였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본인지 잘못된 지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성공복음은 좋게 말하면 탈선이고 나쁘게 말하면 복음과 정반대 되는 다른 복음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다. 자신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주라고 영접했고 그 분을 나의 주님이라고 불렀지만 나의 삶의 주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태복음의 7장 주의 선지자 노릇하는 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알았다.
짐 베이커는 감옥에 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알았고 감옥에 버린 것이 아니라 새롭게 빗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회개하는 마음을 하나님이 받으시는 마음이다.
자신이 무슨 일이 하는지도 모르면서 개미집에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일이 많다.
다윗은 전성기에 주를 위해 살겠다고 진심으로 성전을 짓는다는 것을 하나님은 인정하셨다.
어린 아기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주는 것처럼 기뻐하셨다.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너무나 기뻐서 눈물을 흘리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할 때 너무나 슬퍼서 눈물을 흘리신다.
하나님은 축복의 종결자인 다윗 언약을 다음세대에 솔로몬에게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받아들였다.
4. 축복의 언약을 받으시고 축복의 언약을 주셨다. 다윗언약(8~9절)
양치기였던 다윗을 주권자로 삼았다고 하신다.
여러분의 양치기 시절은 언제였는가??
다윗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셨고 양치기였던 다윗을 주권자로 삼으셨다고 하신다.
다윗의 원수는 하나님이 모두 멸하셨고 다윗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셨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말할 때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계보라~고 한다.
다윗의 이름은 이토록 위대해졌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쌓을 것이 없도록 축복해 주신다.
<기도제목>
l 익환(80)
- 평안할 때 하나님을 더 생각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l 종훈(75)
- 게으르지 않도록
- 형 가족 구원
l 용규(78)
- 병상에 계신 어머니 구원 받을 수 있도록
l 지호(75)
-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l 진우(75)
- 여동생의 신앙 회복과 매제가 예수님 믿도록.
- 아침 6시에 기상하기
l 도윤형 목자
- 11조 생활 지키고 말씀과 기도로 생활예배 회복
- 가족 구원
l 시원(79)
- 게을러 지지 않도록
-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l 재웅(75)
- 생활예배 회복하고 새벽기도 잘 갈 수 있도록.
- 내 안에 있는 내 의를 내려 놓고 내 자신과의 싸움에 승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