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송민창 목사님께서 탐방을 해주셔서 목사님의 나눔과 처방을 들으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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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창 목사님-2010년 12월에 우리들교회로 왔고 지금은 휘문 초등부에서 섬기고 있다.
동준이-회사에서 팀이 바뀔일이 있었는데, 내가 잘못해서 팀이 바뀐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었었다.
나중에 있을 진급심사에서의 술자리 때문에 직장동료들과 고민중에 있다.
송민창 목사님-예전에 술을 마셔서 싸우기도 했고, 안마시려고 해서 싸운 적도 있었다.
술을 마시는 대신 다른 것으로 적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재영이형-여자친구가 베필이라는 게 느껴진다. 나에게 버팀목이 되어준다.
지용이-끊어내는 적용을 했다. 이번주에는 수요예배에 오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동재형-OFF THE RECORD
홍주형-저번에 세례를 못받았는데, 7월 27일에도 받을지 안 받을지 고민중이다. 교회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것보다는, 관조자 입장에서 쉬면서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다.
송민창 목사님-대학2학년 때 자전거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1년 동안 죽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다.
성중이형-무난하게 면접을 잘봤다. 둘째누나의 추천으로 교회에 오게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그 점이 맘에 든다.
-기도제목-
송민창 목사님-사모님과 잘 화해하기
원동훈-전에 알바하던데서 못받은 주급 받을 수 있길/소화가 잘 되길/내 상처들을 넘어설 수 있길
성중이형-다른 곳 면접 잘보기
동준이-이번 주 큐티 잘하기/회사에서 옮긴 팀에서 잘 적응하기/부모님과 관계회복하기
동재형-믿음의 예배를 회복하기
상익이-큐티 페스티벌 잘 마무리 되기/게으름 잘 이겨내기/기도와 예배 회복되기
지용이-이번주 수요예배 참석하기
재영이형-정신과 상담을 통해서 감정주고 받기가 건강해지도록
자기연민과 신세한탄과 부모님탓하는 것에서 벗어나도록
결혼에 대해 분별력 주시고 하나님께 맡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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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네요. 본격적인 여름이네요. 날씨가 정말 더워서 지치고 불쾌지수도 높아지지만 한 주도 승리하시는
청년부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