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6
#10074;내용요약
[ 사무엘하 6:12-23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
여러분은 누구 앞에서 뛰놀고 싶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뛰놀았으면 좋겠다. 하나님 앞에서 뛰논다는 것은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예배하는 것이다. 다윗이 어떻게 뛰놀았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① 거룩한 기쁨으로 뛰놀았다.
12절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 블레셋과의 싸움은, 안 믿는 사람과의 싸움이기에 묻고 나아갔다. 그런데 언약궤를 옮기는 일 앞에서는 묻지 않았다. 우리는 실패할 때가 많다. 하나님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예배다. 다윗도 그렇게 생각하라고 훈련을 시키시고 계신다. 거룩한 기쁨은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한 기쁨이다. 떨며 즐거워 할 지어다. 거룩한 두려움이 거룩한 기쁨을 가져온다. 웃사의 죽음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다윗이 알게 되니 기쁨이 몰려온다. 떨면서 기뻐한다.
치리가 사라진 요즘 말씀을 들어두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른다. 오벳에돔은 분수를 알고, 언약궤가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그래서 즉시 왕에게 돌려준다. 그럼으로 벱궤를 지키는 직분을 얻는다. 소유를 주셔도 소유의 복을 주시지 않으면 모두 사라질 수 있다. 내가 깨달았으면, 전부 남들에게 줘야한다.
#9629;적용 : 거룩한 두려움에서 오는 거룩한 기쁨이 있는가?
② 헌금이 저절로 되는 것이다.
13절 [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 조심해서 한 걸음씩 떼고 있는데, 이는 위축된 것과는 다르다. 수레를 몰고 3만 명이 가다가 여섯 걸음을 떼도 멈췄는데 하나님이 죽이지 않으셨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기뻐 송아지를 드렸다. 내가 적용할 수 있는 만큼 감사해서 십일조를 드린다.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데,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에 너무나 감사해서 십일조를 드린다. 십일조는 기뻐야 하는 것이다.
#9629;적용 : 여호와 앞에서 뛰노는 완전수의 헌금생활을 하고 있는가?
③ 힘을 다하여 뛰노는 것이다.
베 에봇은 오직 하나님을 영원히 왕으로 섬기겠다는 회개의 눈물이다. 회개의 베 에봇. 언약궤의 말씀이 들리면 회개가 되고, 영적 지도자가 된다. 내가 회개할 때 백성도 회개하고 내가 기뻐할 때 백성도 회개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9629;적용 : 힘을 다하여 뛰놀고, 눈물로 회개하며 뛰놀고 있는가?
④ 비난을 무릎쓰고 뛰놀았다.
미갈을 다뤄보자 16절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다윗과 공동체가 기쁨에 참여하고 있는데, 영적 축복을 함께 나누지 못하는 부부였다. 나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며 지나치게 형식을 의식하지 않는가? 업신여겼다는 것은, 어떤 것에 전혀 가치를 부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무시하고 모욕했던 것이다. 목동이었던 다윗을 무시하는 것이다. 발디엘의 아내가 된 미갈을 데려오는 것은 큰 잘못이었다.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화목할 수가 없다. 가족 우상주의도 곤란하지만 가족을 홀대해서도 안 된다. 공동체에서 하나 됨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 모든 것을 나누는가? 미갈에게 하나님의 종으로서 다윗은 안중에도 없다.
예수님을 믿어도 먹고 살기가 힘들면 인본주의적인 사람들은 없는 사람들이 나누어 먹는 것을 교양이 없다고 한다. 똑같은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뛰놀았다고 하고, 미갈은 계집종 앞에서 벗었다고 한다. 영적 자식이 없다는 것은 지옥과 같기에, 미갈이 불임이었는지, 다윗과 동침을 하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모든 것을 가지고도 불행하게 살았다. 미갈은 끝내 다윗의 아내가 아닌 사울의 딸로 나온다. 부인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아닌 것은 끊어내는 다윗의 성장을 볼 수 있다. 미갈을 돌이키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안 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상대의 역할과 약함을 받아들이고 그저 내 사명을 감당하면서 가야한다.
미갈에게는 요나단, 다윗, 사무엘이 있으니 자신의 믿음이 대단한 냥 착각을 하며 자기 기준을 못 버리지 못했다. 다윗이 자신을 알아주지 못하니 다윗의 사람을 갈구했지만, 힘들게만 하고 결국 얻지 못했다. 우리의 미갈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내 안의 미갈을 받아들이고 나를 인정하라. 미갈은 자기만 바라보라고 하는 것인데, 집집마다 미갈이 있다. 교양은 말이 아닌 진심이다. 우리는 배우자와 나 자신이 땅 끝이다. 여호와 앞에서 뛰노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10074;목장나눔
한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목장 보고서를 못 썼어요. ㅠㅅㅠ
아픈 중에도 어찌어찌 출근은 했으면서, 목장 보고서는 뒤로 미룬 모습을 회개합니다.
이번 주 우리 목장은 낙지전골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꽉꽉 채우는 나눔을 했답니다~
맛이 조금 없었다는 건... 함정. 그래도 기쁨으로 먹었어요. 크크크
#9629;기도제목
신정 : 면접 잘 보고, 떨어져도 감사할 수 있기를. 신 교제를 위해 기도하기를
계획 세운 것 잘 지킬 수 있도록
하은 : 아픔 몸이 완전히 낫기를. 아웃리치 팀장일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신 교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갈 수 있도록, 큰 이모 취직되시기를
종은 : 이번 주 목요일에 면접 결과 나오는데, 나보다는 가족들이 실망하지 않기를.
다음주에는 꼭 남자친구 데리고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