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65279;
하나님 앞에서 뛰놀면 좋겠습니다.
몸과 마음으로 악기와 노래로 춤을 동원한 예배를 말합니다.
다윗의 뜨거운 신앙과 미갈의 차가운 신앙에 대하여..
다윗은 어떻게 뛰놀았는가?
1. 거룩한 기쁨으로 뛰놀았습니다.
블레셋과의 싸움은 물었지만, 언약궤는 묻지 않았습니다.
예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길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 두려움으로 떨지만 기뻐합니다. 역설적이지만 두려움을 기쁨이 있습니다.
오벧에돔은 궤를 지키는 문지기 입니다. 자기의 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 거룩한 두려움에서 오는 거룩한 기쁨이 있는가?
2. 헌금이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여섯걸음 뗄 때마다, 자신을 인정해주신 하나님께 기뻐서 제사드렸습니다.
나로 깨닫게 하신것이 감사해서 (하나님과 나의 비밀통로가 생긴것 같아) 무명으로 헌금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시는구나 감사했습니다.
-> 완전수의 헌금생활을 하고 있나요?
3. 회개함으로 예배한다.
하나님을 영원히 왕으로 모시고 살겠다는 눈물의 회개입니다.
언약궤의 말씀이 들어오면 눈물의 회개를 하게 됩니다.
4. 비난을 무릅쓰고 뛰놀다.
미갈이 심중에 그를 업신여겼다. 다윗의 즐거움에 동참하지 못합니다. 교권주의 율법주의...
회개와 오픈을 업신여기지는 않는지..??
미갈의 태도가 사울과 비슷합니다. 성경에 다윗의 아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계속하여서 사울의 딸 이라고 나옵니다.
/ 다윗은 제사후 음식을 나눕니다. 제사드리고 나누고 화목합니다.
미갈 - 계집종 눈 앞에서 뛰논 것을 지적합니다.
다윗은 계집종 앞에서가 아니라 여호와 앞에서 뛰놀았습니다.
미갈. 공주였고, 다윗의 첫사랑이었고, 다 갖은 여자입니다. 믿음의 선지자, 요나단의 동생이지만
영적기준만 높을 뿐, 정작 자신은 믿음이 없습니다.
자기를 증명하지 못하고 다윗을 통하여서만 인정받고 싶은데 인정해주지 않아서 집착하게 되고 화가납니다.
미갈은 자기 기준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믿음은 조건과 환경을 넘어서는 것인데.
심중엔 '다윗은 양치기이고, 나는 공주이다.' 내려놓지 못합니다. '나 중심성'만 있어서 고난이 믿음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미갈을 끊어내어야 합니다.
이혼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역할과 환경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집착을 내려놓고 인간적인 부분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미갈같은 배우자를 인정하고 주변에 있는 생명들을 살리며 가야합니다.
기도제목
인경
1.생활예배 잘 드리기
2. 감사하기
3. 해야 할 일 잘 하기
4. 분별있게 먹기. - 위염.. 또르르
소정
1 큐티하기
2. 후회없이 공부하기
3. 엄마아빠 상담시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4.끊어야 할 것들 잘 처리하기
은희
1 아침큐티하기
2.일찍 일어나기.
3.규칙적인 생활하기
4.아빠구원을 위한 기도하기
민숙
1. 아빠스트레스 받지 않기
2. 엄마 도와드리기
3. 말씀 소중히 생각하고 예배 잘 드리기
예솔
1. 규칙적인 생활
2.돈 분별있게 쓰기
3. 성적나오는데, 받아들이기^^
운경언니
1. 가족과 소통 잘 하기
2. 아웃리치, 소년부, 목장을 위한 기도하기
3. 회사, 사람관계 말씀 안에서 중심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