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출석 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이한길 목원(88), 원용민 목원(83), 김자현 목원(86), 한신국 목원(87), 안상현 목원(91)
나눔 장소: 파리바게트
[목장 풍경]
이번 목장에는 정말 많은 목원들이 많이 와주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군대에서 휴가 나온 안상현 목원도 참석해주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목원들과 함께 얼마만의 나눔인지 그저 감격스러웠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모처럼만의 풍성한 나눔이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목원들이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교 요약]
2014년 7월 6일
사무엘하 6장 12~23절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1 거룩한 기쁨으로 뛰놀았다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게 여기는 것이 예배인데
다윗에게 예배가 가장 중요하게끔 훈련을 시켰다.
거룩한 두려움을 떨었을 다윗은 가장 하나님과
친밀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거룩한 두려움은 거룩한
기쁨을 가져온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경외하며
떨며 즐거워해야 한다.
Q. 적용: 거룩한 두려움에서 거룩한 기쁨으로 변하고 있는가?
2 여호와 앞에 뒤놀면 헌금이 저절로 된다
내가 적용할 수 있는 기쁨과 말씀을 깨닫는 경험을
겪게 되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헌금을 하게 된다.
헌금을 억지로 내는 것 보다는 기쁨으로 하는 것이 좋다.
Q. 적용: 나는 여호와 앞에서 기뻐하며 헌금하고 있는가?
3 힘을 다하여 뛰놀아야 한다
언약궤의 말씀이 들어오게 되면 회개가 되고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내가 기뻐하면 주변
사람들이 기뻐하고 내가 회개하면 주변 사람들도
회개한다. 눈물로 회개하고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기뻐하며 뛰놀고 있다는 증거이다.
Q. 적용: 온 힘을 다해서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하고 있는가?
* 나는 형식적인 체면에서만 꾸미고 있는가?
* 외모 중점적으로만 보고 있는가?
회개를 업신여기는 사람은 사람들마저도 하찮게
여겨본다. 내 안에 있는 미갈을 끊어내버려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내가 안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인정하고
상대방을 해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내 안에 상처들이 나를 통해서
보아야 하는데 자꾸 상대방한테서 집착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려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미갈을 인정하고 회개해야 한다.
Q. 적용: 내 속에 있는 미갈은 무엇인가?
[기도 제목]
오현준 부목자(91)
- 일찍 일어나서 큐티 할 수 있도록
- 옷, 신발에 대한 집착 내려놓을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스터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원용민 목원(83)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참석 할 수 있도록
김자현 목원(86)
- 말씀이 회복될 수 있도록
- 형이 후두염에서 빨리 나아질 수 있도록
안상현 목원(91)
- 군복무가 나에게 맞는 환경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주님의 지혜로 결혼 생활 잘 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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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주님은 늘 나와 함께 해주시고 늘 동행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