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최지민 목장 첫조인을 했습니다(하나님은 정말로 계십니다 기적이일어났어요 !!)
남자목장 보고서를 쓰면서 무미건조한 말뿐이였는데 뭔가 산뜻한게 필요할꺼 같아 폰트도 바꿔볼려고했지만 몇개 없어서 포기합니다 ..
요즘 한창 조인의 성지인 가배드림에서 고미옥 목장 과 함께 모였습니다 부지런한 목자님이 1주일전부터 가서 안에 밀실을 예약해놓는 바람에 아주 편하게 나눔할수있었습니다
조인 MC를 맡은 권혁민 형제님의 진행으로 간단한 자기소개후 빙고게임을 하였습니다 원영록 형제가 좋든 안좋든 거의 다걸리셔서 강제나눔을 들어야 했습니다 ( 우리들교회 자매라면 40살까지 가능하고 연상인 자매들은 자기를 보면 시험든다고 하셨었죠 ㅋㅋ) 고미옥 집사님(?)의 촌평에 그대로 넉다운대신 원영록형제님 .. 역시 목자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봅니다
결과적으로는 뒷끝많고 술잘마시는 서로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자기소개할때 서로의 또래를 말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또래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는데 상처만 남은 시간이었던것같구요
그다음은 소지품으로 커플을 맺는거였는데 형제가 2명 더많은 바람에 남남커플이 부득이하게 만들어지게되었습니다 ㅋㅋㅋ
돌아가면서 커플끼리 자음을 대는거였는데 갑자기 이진영자매님이 신나서 따봉을 하는 바람에 게임이 불가피하게 변경되었지만 오히려 재미는 더욱더 더해졌던것같습니다 ㅋㅋㅋ

#65279;폰화질이 좋지않은 관계로 ...
기도제목
최지민 - 다음주부터 새로운 직장을 갑니다 새로운 직장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일하는 직원들이 다여자라서 일하는데 있어서 지혜주시길
고미옥 - 남동생이 교회를 아직 나오지 않고 있어요 교회에 잘 인도할수 있도록
조영재 - 이번주에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다음주에 출장을 가는데 평점심을 유지하고 해외서도 생활예배 드릴수있도록
남하은 - 남자친구가 직장을 그만두는데 일이 힘들때마다 그만두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많아요 이번에 쉬게되면 예수님을 만날수 있었으면 해요 그리고 요즘 무기력한데 무기력
떨쳐 낼수있도록
권혁민 - 목사님의 권유로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들어왔어요 생색이 많이 나기도 하지만 욕심으로 다시 유학준비 안할수있도록했으면 합니다 스트레스로 한번도 위염에 걸린적이 없었는데 건강문제와 큐티 그리고 음악적으로 사역하는데 있어서 기도로 물으면서 갈수있기를
이진영 - 엄마가 믿지 않으세요 엄마가 교회에 나왔으면 해요 (아빠는 나중에 ㅋㅋ) 다음주 아버지 생신인데 믿지않는 가족모임에서 교회나오는게 굉장히 힘이 들지만 예배드릴수있는 환경 허락해주시길
김효은 - 지난주에 아파서 교회에 못나왔어요 내믿음이 연약해진것같기도하고 믿음 잘붙잡고 갈수있었으면 해요 선교하시는 분들에게 회사전체가 힘들어지면 지원하는게 지장이있는데 이점도 잘 헤쳐나갈수있기를
전영우 - 기도가 잘안되요 육체적인 피로에 큐티 기도를 놓고있는데 기도하는 습관 드릴수있었으면 해요
고수영 - 이번주에 면접결과가 나왔는데 동기들중에 유일하게 나만 떨어졌어요 나만 떨어지니까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데 앞으로의 생활 나태해지지 안#51024;으면 하고 전역후에 집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할수있도록
원영록 - 일을 4개월정도 쉬다가 새로 구한곳이 처음했던 말과 달라서 다시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어요 아는 동생 소개로 새로 면접볼예정인데 새직장에서 오래일할수 있었으면 해요 제가 힘들때만 기도를 하는데 내가 원하는 기도말고 기도 꾸준히 할수있도록 큐티와 말씀 잘듣고 예배가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