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목원: 진광염, 오현준, 원용민, 유재형, 이한길
나눔 장소: 파리바게트
[목장 풍경]
요번 목장엔 재형이 형이 미국 유학 중 오셨습니다. 저는 성함만 몇 번 들어봤지 실제로 뵙는 건 처음인데 굉장히 잘 생기셨구 또 말씀하시는 스타일이 뭐랄까 위트 넘친다고 해야하나? 같이 놀면 재밌게 놀아줄 것 같은 포스를 풍기면서 목장에 임해주셨습니다. 목장은 재형이 형의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특별히 광염이 형이랑 작년에 아웃리치 함께 하였던 사이고 또 한길이 형이랑 친구이시고 그리고 현재는 미국에서 공부 중이라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해서 이것 저것 질문한 것 같습니다. 저도 재형이 형처럼 미국 가서 패션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장 나눔 재밌었구요. 그리고 또! 광염이 형께서 재형이 형 오셨다구 빙수랑 각종 먹을거리들을 나눠주셔서 풍성한 먹방나눔이였던 것 같습니다.
[설교 요약]
2014년 6월 29일
느헤미야 9장 23~38절
"베푸신 큰 복을 누리려면"
1 감사할 때 복을 누릴 수가 있다
Q. 적용: 내가 감사하지 못하고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건 무엇이 있는지?
2 내가 죄인임을 깨달을 때 복을 누릴 수가 있다
Q. 적용: 내가 죄인임을 깨달을 때가 언제인지?
3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할 때 복을 누릴 수가 있다
[기도 제목]
진광염 목자(83)
- 결혼 생활 충실히 잘 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원용민 목원(83)
- 금전적인 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미루지 않고 하나씩 해내고 싶은 일들 이룰 수 있도록
유재형 목원(88)
- 경건한 마음으로 십일조 할 수 있도록
- 음란한 생각 들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