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칙자인 태현 목자님과 다솜 목자님, 아라 부목자님, 윤호 형제께서 사진 찍기 벌칙을 수행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같이 이성 없는 짐승들과 시간을 보내주시느라 감사했고요.
(각 목장에서 나오지 못하고, 아쉽지만 함께 하지 못한 목원들은 다음에 함께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