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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소: 식당나눔인원: 윤주신 87, 염지영86, 임수진89, 김정미90, 송현정93, 서희주95
설교 "베푸신 큰 복을 누리려면"
오벳에돔 한 사람같이 예배를 회복한 자가 그 가정에 복을 가져다줍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복을 우리가 잘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감사할 때 누릴 수 있습니다.2. 내가 죄인일 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3.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할 때 그 복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주신언니:저번주에 웨딩화보촬영을 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에게 듣기로는 신부들이 힘들어한다고 들었는데 다행히 나는 잘 맞았다. 사진 찍는게 매우 재미있어서 다행이었다. 또 저번주에 집 문제로 걱정했는데 이번주에 집이 나가게 되었다.
수진언니:학교가 방학을 했지만 계절학기를 듣기에 쉬지 못한다. 요즘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걱정이다. 남자친구와 헤어질뻔 했지만 화해하여 지금은 잘 만나고 있다.
현:이번주에는 목포에 다녀오는 것외엔 특별한 일은 없었다. 요즘에는 진로문제로 걱정이 많다. 목포에 아예 내려가서 수업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희주:이번주에 두번째로 아웃리치 엠티를 가게 되었다. 게임을 하고 놀지는 않고 나눔을 했다. 아웃리치 모임에서 내 나눔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현정:드디어 방학을 했다. 이번주 금요일엔 스페인에 여행을 간다. 10일동안 가는데 그동안 주일을 빠져야해서 죄책감이 든다.
지영언니:지금 과외를 두개를 하고 있는데, 한 친구는 삼년째 과외를 하고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잠수를 타고 나타나지 않아 힘들었다. 이 학생을 오랫동안 봐왔고 이 학생의 가정환경을 또한 잘 알고 있어서 마음이 쓰인다.
정미:이번달동안 공부해서 자격증을 취득했다. 하지만 이번주에 핑계를 대곤 다른 학원을 나가지 않았다. 새로운 달을 시작하면서 다시 마음잡고 잘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정미: 저번달 마무리를 잘 못했지만 이번달에는 충실하게 수업듣고 시험볼수있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어머니가 취업될 수 있도록, 이번달은 십일조를 천원단위까지 내도록
희주: 용돈 받는거 십일조 낼수있도록, 방학시작 첫주동안 잘 쉬고 책 많이 읽을수있도록,
큐티하면서 하루에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는거 하나씩 적용할수있도록
수진언니: 계절학기 출석만이라도 잘하기, 치과치료, 두드러기 문제
주신언니: 남은 결혼준비과정 함께해주시고 우선순위 잘 정해서 빠트리는 것없이 잘할수있도록,
회사에서 불평불만하지 않고 기쁨으로 일하도록, 이사준비 잘하도록
현정: 여행기간동안 불평불만과 비교, 정죄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잘 누리다오기,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