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9:23~38
베푸신 큰 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다. 오벳에돔과 같이 예배가 회복되는 한사람 때문에 나와
온 집안이 축복을 받는다고 하는데, 베푸신 복을 누리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감사할 때 그 베푸신 복을 누릴 수 있다.
2.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달을 때 복을 누릴 수 있다.
3.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할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다.
오늘 지혜언니는 지난 주 나눔 대로급작스러운 미얀마 출장을 떠나게 되는 바람에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네요.
언니가 계획한 바 성과를 거두고 몸건강히 돌아오도록 우리가 한 목소리로 기도했어요~
내가 감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래서 누리지 못하는 하나님의 복이 무엇인지,
지난 한 주 간의 사건으로 나눠 보았습니다.
김은경
금요일 퇴근 후에 가평의 기도원에 갔다가 오늘 돌아와서 예배를 드렸다. 펜션 같은 그곳에서잘 쉬고
돌아왔다. 하나님께 혼난다는 마음가짐으로 갔는데, 이사와관련한 문제나 또 진로 문제 등 회개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고 싶은 마음이었다.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는 그저 나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된다고, 단지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다.내가 그 동안 율법에 너무 매여있었던 것 같다.
기도원이 너무 좋아 오늘 돌아오고 싶지 않아서 그곳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결국 교회로 나와서 들어야 할 말씀을 잘 듣게 해주신 것 같다.
agrave; 은경이가 부모님 구원과 관련해서 이사를 언니네 집 근처로 가든지, 어떻게결정하든 그것이 하나님
입장에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그저 일상을 잘 살면 된다. 그 동안힘들었을 텐데 기도원에 가서 잘 쉬고
왔다니 감사하다.
방지윤
1. 엄마, 아빠, 식구들 모두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서 영육간에 더욱 강건해질 수 있길
2. 목표 달성 위해 일하시는 임직원분들 한 분 한 분 힘내시고, 하나님의 지켜주심으로 기원전자가 강성해지길
3. 매일 기도가운데 체력 유지도 잘 하고, 분별할수 있는 힘 입어 주님의 인도함 받길
김은성
회사 업무 상 아웃리치 모임에 잘 못 나가니까 내가 민폐만 끼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다. 애초에
가고 싶었던 것은 아니지만 적용으로 가기를 결정한 것이었고, 모임이 토요일마다 있는 것도모르고 한
결정이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agrave; 은성이가 결정하는 데 있어 마음이 많이 어려울 것 같다. 결정은 결국은성이가 하는 건데 어떻게
되었든 가기로 결정해서 가게 된다면 은혜는 반드시 주실 것이다. 아웃리치팀장에 상황을 고하고 상담해
보길 바란다.
1. 조카 사건 보험 문제가 잘 해결 되길
2. 아웃리치 포기하지 말고 순종해 보기
3. QT할 때 지혜 주시고 내 죄 깨닫기
이지현
아웃리치 찬양팀에서 섬기게 되었다. 늘상 해 오던 반주 뿐 아니라 율동도 하게 되었는데내키는 것은
아니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려고 한다. 또 모임 주에는 나눔이 많은데, 지체들의 이야기를 잘 들으려
하고 있다.
학원을 알아보는데, 이제는 돈을 많이 벌게 되지 않아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쪽으로 가고자마음이 기울고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그 동안십일조 생활을 하면서 받은 은혜가 있었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 일자리가 없은지도 꽤 되었고, 이제는다시 또 십일조 생활을 하고 싶다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굶기시지 않겠지 하는 믿음도 있으니 큰 돈을 벌겠다는 욕심도 없는 것 같다.
agrave; 우리에게 목숨 걸고 말씀 전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이 계신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십일조나 신결혼에
대해서 우리 부모님들도 말해 주지 않는 것들을 목사님께서 다 해주시는데, 그말씀 듣는 것에 너무나
갈급했기에 귀를 열고 우리도 듣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1. 날마다 QT하며 말씀에 힘입어 생활할 수있도록
2. 나의 진로를 주님께 묻고 분별하며 뜻하신 길로 갈 수 있도록
3. 아웃리치를 기도로 준비하며 순종하여 팀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4.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서
5. 오빠 가족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강혜림
아웃리치 디자인팀을 섬기고 있는데 새벽 2시까지 일하게 됐다. 아웃풋이 썩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팀원들의
반응은 너무 좋아서 결론적으로는 기쁘게 되었다. 그리고 한 팀원이 그만두겠다며 자신의심정을 나누는데
같은 상황이면서도 나누지 못하고 있던 내 모습과는 너무 대조적으로 건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내가
나눔을 하고 반응이 없는 것을 거절 당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나눔 하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해 왔었다.
또, 방학 전에 논문 준비를 해야 하는데 지금 아웃리치에 시간이 빼앗기고 있으니 동기들의눈에는 내가
어리석어 보일 것 같고, 결과가 안 좋을 경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주실 것인가도 생각해보게 된다. 가기는
가는데 공부는 또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야 할 것인가가 고민된다. 나는 나 편하게 살고싶은 마음만 있을
뿐이고, 하나님 입장에서는 나 하나 아웃리치 가고 안 가고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실 테지만, 그래도 나는
지금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1. 방학 동안 아웃리치, 수련, 특강, 연수할 때 영육 간 강건함과 지혜 주시길
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로 가도록 묻고 또 묻기를
3. 남동생 우리 공동체에 정착 잘 하도록 환경과 마음 열어주시길
4. 신결혼
김보경
1. (소년부) 은진이가마음을 열고 다시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2. (소년부) 주원이가큐티캠프에 참석하고자 하는 마음 주시고, QT를 하면서 더 깊이 하나님 만나도록
3. 교제와 결혼을 두고 내 욕심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물어가며 분별해 가도록
4. 엄마의 영육간 강건, 아빠 구원, 동생의 신결혼을 두고 식구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