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요약]
제목: 다시 제자리에
축구에서 포지션별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본다. 이스라엘 공동체와 성전 십일보가 무너지는 것을 본다.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한다. 내 삶에서 무너지고 벗어난 것들을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서
1.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 그날의 말씀을 듣고 바로 적용해야 합니다. (1, 2)
모세의 택을 듣게 해서 낭독하게 한다. 성전을 지으면서 정체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날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날 주시는 말씀 듣지 못한 내용이었습니다. 거룩한 공동체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느혜미야는 말씀을 듣게 했다. 우리들교회와 닮은꼴이다. 어떠한 일이든지 큐티책을 펴고 그날의 말씀을 묵상한다. 몇 달 정도라도 신앙생활을 하면 말씀을 갖게 된다. 말씀앞에 회개부터 시작. 그날의 사건 속에서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것이 교리이다. 죄가 보이고 무엇이 적용해야하는지 보인다. 진정 축복은 그날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그 맒씀이 들리는 것이다. 그날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까? 날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계십니까? 영적인 무감각.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을 듣기 전까지 영적으로 무감각해졌다. 그날의 말씀을 듣는 백성은 적용을 한다. 큐티는 적용이 꽃이고 즉시 거룩한 것이다. 적용하는 것을 미루지 않았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즉시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합리화이다. 적용의 반대는 합리화입니다. 변명과 합리화를 해서 적용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들은 것이 많아 적용하지 않아서 능력이 없다. 적용이 없으면 출에굽도 없고 영적 불임의 삶을 살게 된다. 여전히 나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상황의 포로가 된다. 적용한 말씀이 내 말씀이 되고 영적 후사를 낳는 데에 쓰인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 민족을 모두 분리했다. 적용은 말씀을 들은 즉시 하되 모두 하는 것이다. 순종을 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다. 내 생각이 답이 되어 일부만 순종하면 그것은 순종이 아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파괴하는 자들을 공동체에서 빼낸다. 내 삶의 진정한 개혁은 그 즉시 순종하고 모두 적용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눔: 모두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죄를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해야 합니다. (4)
이방인 축출 사건이 있는지 몇 년이 지난 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영적 침체가 빠진다. 죄는 도비야처럼 끊임없이 나에게 들어오려고 한다. 자기 중심성 때문에 자신의 죄를 결탁하고는 합니다. 이스라엘의 예배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유혹의 손길을 뻗는다. 제사장은 도비야를 위해서 방을 만들어줍니다. (5) 성벽 준수를 방해하는 우두머리를 성전에 들인다. 정치적인 물질적인 대가를 얻는다. 제사장으로써 성전 모독과 죄의 3종 세트를 짓게 된다. 십일조를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 예배가 심각하게 무너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말씀의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도비야의 유혹을 끊어내지 못하고 연락하게 됩니다. 내 스스로 도비야를 위한 방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내가 도비야와 연락하면 나의 연약한 부분을 통해 자기의 방을 만듭니다. 도비야의 방이 클수록 회개해야 할 것이 많고 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성전을 개혁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이라 즉각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남 눈치 보면서 적용하면 끊어내지 못합니다. 죄의 포로이면 내가 힘들다는 것이 주제가이다. 은밀하게 죄를 짓는 것 자체가 수치스러운 것이다. 공동체에 오픈하는 것이 도비야의 방을 없애는 것. 사람 눈치 보지말고 던져버린 도비야의 세관은 무엇입니까? 도비야의 모든 세관을 십자가에 던지도록.
3. 예배와 십일조가 회복되어야 한다. (10)
생계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십일조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 백성의 십일조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제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한다. 도비야가 들어오면 예배와 십일조가 들어오게 된다. 예배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기 시작한다. 죄를 시작하면 발길을 더디는 자리가 공동체이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 싫고 불편하다. 느혜미야는 십일조의 개혁을 시작한다. (12, 13) 느혜미야는 질책한다. 어찌하여 성전이 더럽혀 졌느냐? 레위인들이 성벽을 떠난 원인은 민장들도 자기를 생각하고 생계에 대해서는 무관심이었다. 십일조를 중단하게 되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무너지게 된다. 민장들을 가장 크게 꾸짖습니다. 그들이 감당해야 할 직무를 맡긴다. 성전 제사가 다시 정상화 되고 예배자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된다. 관리할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창고지기로 세운다. 십일조를 가르쳤다. 무너진 십일조의 자리를 다시 찾게 한다. 신앙의 개혁은 이전의 있었던 것을 다시 본래의 목적을 찾는 것이고 자기의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는 것이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십시오.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의 경계를 떠나지 마십시오. 다시 찾는 것이 회복이고 개혁입니다.
십일조도 내게 허락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이다. 십분의 일이라도 드리는 것이 자신의 신앙 고백. 십일조의 회복도 그것이 사용되어야 할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신앙고백이 되는 것. 진정한 신앙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배와 십일조를 회복하게 한 것처럼 십일조의 신앙을 회복.
4.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행할 선한 일을 기억하는 것을 바란다. 하나님의 돌보심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식해서 하나님이 상급이 되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기도. 하나님의 돌보심을 구한다. 적용을 해도 내 열심히 자랑하는 것이 못됩니다. 적용하는 것도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은혜라는 것은 넘어진 것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는 것이 은혜이다.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실 것이다.
[목장 나눔]
새가족이 왔습니다~!
이름: 이건희(24)
전공: 신학과
질문: 나의 도비야는 무엇인가?
성준: DSLR(렌즈)에 대한 도비야.
헌: 게임(구매)에 대한 도비야.
현재: 월드비전 후원을 헌금이라고 생각하고 헌금을 뺀다. 기분 내킬 때만 헌금을 한다.
건희: 잠에 대한 합리화와 야식에 대한 합리화(다이어트)
현목: 요즘 큐티가 귀찮아져 큐티를 하지 않는 것을 합리화 한다.
동범: PC방(리그 오브 레전드)을 가는 것을 합리화 한다.
[기도제목]
건희: 구원의 감격으로 살 수 있도록.
윤: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현재: 큐티하는 것, 새벽기도 아침에 잘 일어나도록.
현목: 아버지 재활치료 잘 받으시고 취업도 잘 되도록, 큐티하는 것.
동범: 생활예배의 회복, 게임을 줄이도록(계정삭제ㅋ)
헌: 헌금과 생활예배의 회복, 계정삭제는 아직 믿음의 수준이 안 됨ㅠㅠ
성준: 성지순례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가서 성경을 보는 눈이 넓어지도록, 예배의 열정이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