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26~28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하나님 #8211; 서정인 목사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나눔을했습니다.
직장 업무로 나오지 못한 은성언니를위해 안타까운 맘으로 기도하며,
또 2주간 함께 했지만 다른 교회로 가겠다고 결정한 수진언니를 안타깝지만 그냥 보내야 하는 우리 목장,
이 상황을 두고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강혜림
기말시험이 끝나면 아웃리치 모임에 나가기로 팀장과 약속한 상태였는데, 막상 기말이 끝나고보니 토요일에
쉬지 못하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 힘들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쉴 수 있는 날이 단 하루도없다는 것에 생색이
났다. 느헤미야의 성벽 중수 이야기는 7년전 우리 교회에 처음 왔을 때 들었던 말씀인데 다시 묵상해 보니,
나도 그들처럼 좋으신 하나님을 찾아 스스로 돌아왔다는 것이 깨달아지며 내가 아웃리치에 가고 날마다 QT를
해야 하는 이유가 상기 되었다. QT가 잘 되기도 안 되기도 하지만 매일의 QT는 나의 성벽 중수로 벽돌을
한 장 한 장 쌓아가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느껴졌고, 내 역할, 내게 맡겨진 사명 하나 감당하고, 그 곳이
어디든 성벽 쌓는 한 역할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구나 싶어서 아웃리치에 가기로 최종 결단할
수 있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나는 단지 세상에서 인정받고 싶은 그리스도인이었구나 싶고, 상담 비전을 두고
감에 있어서도 다시 한 번 점검을 받아야 하는 시점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서정인 목사님께서
나를 위해 오신 것 같아 큰 위로가 되었다.
1. 방학 동안 아웃리치, 특강, 수련, 상담, 스터디잘 할 수 있도록 영육 간에 강건함과 지혜 주시길
2. 내가 가는 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지 기도 가운데 묻고 점검하도록
3. 남동생이 우리 공동체에 정착하고 주일성수 회복하길
4. 신결혼
방지윤
이 상황에서는 시간을 두고 잠잠히 지켜보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자중하고 있다. 이 와중에엄마, 아버지와의
관계는 여전히 살얼음판이다.
agrave; 느헤미야의 성벽 중수를 방해하는 세력 이야기와 같은 상황인 것 같다.
지난 주 말씀을 다시 상기하며, 내가 예배 드리는 한 사람으로 이 집안에서 살리는 자가될 수 있을 것인가
묵상해 보았다.
agrave; 세 언니들이 부모님보다도 지윤이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 같다. 이와중에 부모님 마저 언니들과 같은
편에 섰다면 더 힘들게 되었을 텐데 그나마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이일을 기회로 삼아 지윤이가
말씀으로 검증, 집안에 구원의 사건으로 전향 될 수 있었으면 한다.
1. 매일 QT하면서 말씀으로 깨닫고 분별할수 있도록
2. 내 속의 분노로 내 생각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간구하며 오직 하나님의 행하심으로인도함 받길
3. 신교제와 신결혼
김보경
1. (소년부) 은진이가마음을 열고 다시 예배에 참석하도록
2. (소년부) 주원이가한 주 동안 QT 잘 해서 목장에서 잘 나눠줄 수 있도록, 큐티캠프참석 가능하도록
3.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말씀의 지혜로 잘 분별해 가도록
4. 더디 이뤄가시는 아빠의 구원에도 변함없는 참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나와 식구들에게힘 주시길
5. 엄마의 건강 지켜주시길
성지혜
회사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고, 새로운 지사 발굴을 위해 미얀마로 출장을 가야 할 수도있다. 현지 상황을
알기 위해 여러 가지로 정보를 구하는 중이고, 출장을 가게 된다면 다음 주 내로 가게되는 상황인데 급박하다
보니 신경이 굉장히 곤두서있다. 요즘 QT는본문이 명단 위주로 나오다 보니 정말 몰입이 안 된다. 진로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고, 오늘 말씀처럼 기도가 안 되니 탄식만 하고 있다. 변명 같지만 기도가 안 될 때면,
그 말씀을 상기하며 막연하게 “해주실거야” 라는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이번 기회로 진로를 두고 정말 많은
기도를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agrave; 상담/임상 심리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이 기회에 전문가에게 상담도받고 기도해보며 그 비전에 대해
파악해보면 좋을 것 같다.
1.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잘 드리기
2. 회사 이전 등으로 정신 없고 사소한 것들에 신경이 곤두서서 마음이 힘든데 감사함으로열심히 일하도록
3. 미얀마 출장 동안 만날 사람들 잘 만나고 시장파악 잘 할 수 있는 지혜 주시고, 일정 가운데 동행해 주시길
이지현
수요예배 때 들은 말씀으로 지금 내가 분문의 때를 거치고 있구나 생각했다. 요즘에는 시간을들여 QT를 하며
지내고 있다. 학원을 처분하고 강사 일을 알아보다가 잘 안 구해지니까 경기 권으로도 학원매물을 알아보고
있는데 현업에 종사 중인 친구들을 통해 들어보면 상황이 좋은 것 같지 않으니 섣불리 액션을 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일을 안 한지도 꽤 시간이 지나다 보니 무력감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등산도 하고, 여행도 가보려고
알아보는데, 시간을 낼 수 있는 평일에는 여행 일정이 잘 없다 보니 토요일마다 가야 하는아웃리치 모임에
대해서도 약간은 생색이 난다. 전공인 피아노 외 다른 관심 분야가 없으니 진로 결정에있어서 더욱 힘들다.
agrave; 피아노 강습 자원봉사도 고려해 보면 어떨까 한다. 현업에 종사 중인사람들을 알게 되면서 구직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1. QT로 하루를 시작하고 말씀을 깊이 깨닫고 물으며 가도록
2. 지금이 나의 분문의 때 임을 알고 잘 통과하여 샘문으로 가는 은혜 주시길
3.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서
4. 오빠네 가정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맘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5. 아웃리치 팀이 하나가 되고, 찬양팀 준비할때 순종하고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김은경
사무실 이전 후 여전히 일이 많은 가운데 출퇴근 거리도 멀어져서 더욱 피곤하다. 현재 12년 차로 근무
중인데, 사실 작년부터 엄청 지쳐있던 지라 진로를 두고 기도해 왔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 생각들을
덜 하게 됐고,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일 자체는 나와 굉장히 잘 맞고
만족스러운데, 육체적으로 힘들다 보니 잠시 다른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진로에 대해 불안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고 있지만, 내 진로가 합당한 지를 두고도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하면서 이전에는
애통함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전 같지 않고 마음이 무뎌진 것을 느낀다.
agrave; 청년의 때에 가슴 두근거림으로 해야 할 일들이 있고, 그렇게 열매맺는 삶을 살면 좋을 텐데 안타깝다.
하지만 은경이가 이 시기를 잘 버티면 하나님께서 분명 그 설레임을 다시 회복시켜 주실 것이란 기대감도 든다.
1.생활 예배 회복하도록
2.직장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사함 갖도록
3.부모님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4.신교제와 신결혼
김은성
(언니는 격주로 주일 근무를 해서.. 이번주 참석을 못했어요 ㅜ)
1.아웃리치 기도로 잘 준비하도록
2.생활 예배 및 QT성실하게 하도록
3.형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