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희는 노성우 강도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저희의 지루한(?) 얘기를 두시간 동안 들어주셔서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음악을 하셨던 분이라 음악적으로 얘기가 필요했던 목원에게는 나름 도움이 되었을것입니다
제대를 하시고 목자에서 목원으로 신분으로 돌아오신 혁민이형을 새롭게 맞이하였고 몇주간 나오진 않았던 홍빈이까지 나와 더욱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하나님
Do you know my name? 사람은 내이름을 잊어도 하나님이 내이름을 잊지않으십니다
혁민형 : 부족함 없이 자라온 나에게 큰 고난은 없었다 앞에 나가 나를 오픈하였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기위해 자매를 만나며 자매에게 상처를 줬었다 이런점을 회개하며 많은 나눔과 오픈을 통해 지금은 정상적으로 지내고 있다 음악을 전공해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하였고 다시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싶어 지금은 한국에서 준비하려고 한다
(목자출신이라 말씀하시는게 장난이 아니십니다 ㄷㄷ 나눔이 많은데 다쓰지못했습니다)
수영 : 어제 부대 총기난사 사건으로인해 아웃리치 모임때문에 서울로 올라온 나는 다시 부대를 복귀해야되는게 아닌가 계속 고민했었다 고민하던 찰나 아버지는 비상상태니 부대에 어서 복귀해야 된다고 하셨다 사실 후방이라 크게 상관은없는데 혈기가 올라왔지만 아버지말에 순종하고 부대로 복귀하였다 결과적으로는 아무일은 생기지않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버지의 걱정에 감사함이 든다 제대가 얼마남지 않은 지금 업무량이 너무많아 불만이 많다 나도 이러다가는 총기난사하는게 아닐까싶을정도로 말년에 일이 많다
홍빈 : 대전에 계속 내려가 있느라 교회에 오지 못했다 재활용하는곳에서 삼촌을 도우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돈을 내려놓지 못해 서울로 오지못햇던것 같다 노래를 계속 하고싶은데 내가 노래를 잘하는건지 자신이 없다
영우 : 지난주 기도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아 이번주는 불만불평을 안하려고했었다 24시간 연속근무를 했었는데 불만불평을 안하니 몸이 그리 피곤하지않았다
지민형 : 이번주 면접을 하고 이직이 확정되었다 그동안 지난온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며 아직 퇴사를 한다고 회사에 말하지 않았다 말하는데 있어서 잘해결되길 바라며 인수인계도 잘#46124;으면 한다 이직이 확정#46124;으니 목장식구들을 더신경쓰려고 한다
지원 : 나누고 싶었으나 나눔이 너무 길어 내나눔할시간이없었다 ㅜㅜ
기도제목
영우 : 불만 불평안하기
홍빈 : 노래에 대해 열정적으로 하기 담배 끊기
지원 : 입영날짜 잘되고 큐티하기
수영 : 일생생활잘하기 내자리잘지키기 취업발표
지민형 : 그만두는 얘기 잘하도록
혁민형 : 이번한주 제주도여행 잘다녀오도록 부모님구원위해 기도
노성우 강도사님 : 우리들교회를 온지 6개월째 되는데 우리들교회에 적응함과 일은 못해도 부족해도 지혜롭게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