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사무엘하 6:1·11
#65279;
1.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1~2절)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인 신앙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예배 중심으로 통치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언약궤를 찾기 위해 소수만 있어도 되지만 다윗은 3만명을 모았다. 언약궤를 가져오기 위해서 구속사적으로 보면 다윗에게 많은 고난을 허락하셨다. 그래서 다윗이 언약궤를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여러분들은 우리의 언약궤가 어디 갔습니까? 실종 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말씀을 평소에 쌓아 두지 않으면 고난만 가지고 될 수 없다. “내가 승리한 것은 하나님 때문에 승리한 것이다.”라고 선포 할 때가 온 것이다. ‘20년 동안 말씀으로 전쟁을 잘 치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도 받은 말씀을 널리 선포해서 다 같이 읽게 하여야 하겠다.’ 하는 것이 다윗의 통치 방법입니다. 서로 함께 영적 전쟁을 나가자고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잃어버린 언약궤 가져오고,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메어와야 한다 -> 말씀 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고, 손이가고 발이 가는 수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적용 : 잃어버린 예배를 찾아오기 위해 손이가고 발이 가는 수고를 해서 어깨에 메어 와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 예배드리지 않는 한 사람 때문에 복을 받지 못합니다. (3~5절)
하나님의 언약궤는 수레에 싣는 것이 아니라 어깨에 메어 와야 한다. 수레에 싣는 것은 블레셋의 방법이다. 그러나 부하들은 번쩍 번쩍 빛나는 수레에 싣고자 한다. 다윗이 어깨에 메고 있는 것이 3만 명이 보고 있으니 창피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여 부하직원의 말을 듣고 수레로 싣고 오면서 웅장하게 잔치를 한다. 다윗은 말씀 잔치를 벌이면서 말씀의 원칙은 안 지키고 있다. 70년 동안 예배를 버렸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이다. 갑자기 사건이 찾아왔다. (6~7절) 나곤의 타작마당 즉 평지에서 갑자기 소들이 뛰고 언약궤가 떨어지려고 하니 웃사가 궤를 붙잡았는데 웃사가 잘못했기에 죽었다. 왜 그럴까? 왜 웃사가 잘못을 했지? 이런 질문들이 다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가 이상할 때마다 그 장면만 보면 이상하다. 지금의 장면만 보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어떤 것도 답이 없는 것이 없다. 성경을 읽으면 답이 온다. 성경을 모르니까 해석이 안되는 것이다. 성경의 답이 먼가하면 웃사하고 다윗이 크게 실수를 했다. 민수기 4장 15절에 언약궤는 고핫 자손이 메게 하고 성물을 만지지 말라고 했다. 수레에 싣고 갔고 흔들리니 웃사가 만졌다. 신앙생활은 본능적으로 인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통일왕국을 보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실수라고 알았어도 그까짓 거라고 아는 것이다. 하나님 할 수 없이 웃사를 죽이신 것이다. 사무엘상 6장에서도 언약궤가 블레셋에 갔다 왔을 때 언약궤를 전리품으로 보고 들여다봤을 때 많은 죽음이 있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알아야 하고 그대로 순종을 해야 한다. 화려하지 않고 거창하지 않아도 말씀 때문에 성경 토씨 하나하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을 더욱 기뻐하신다. 성령님의 의도를 무시하지 않고 갈 때 큰일도 감당할 수 있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대로 십자가를 놓고 적용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적용해야 한다.
웃사를 뽑은 사람도 다윗, 웃사의 책임은 다윗의 책임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심판 받지 않으려면 안된다. 세상에서도 법을 지키지 않으면 처벌 받는데 하나님 법을 지키지 않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으실까?
다윗, 백성, 웃사 모두 똑같이 죄를 짓고 있다. 하나님이 진노하사 치신 것이다. 궤 옆에서 죽었다고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렇게 웃사가 죽은 것이 좋은 소식이 될 수 잇다.
다윗이 베레스웃사를 기억하라고 하신다. 복주는 사람은 순종하고 싶으나 순종하고 싶지 않는 것이 나오면 순종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예수님이 중한 것이다. 그만큼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라는 것이다.
나에게 사건이 오면 무조건 하나님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
적용 : 날마다 하는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3. 예배드리는 한 사람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오벧에돔은 가드 사람이다. 가드사람으로 유명한 사람은 골리앗, 아기스왕이 있다. 오벧에돔은 불신자 중에 비천하고도 비천한 이름이다. 다윗은 열다섯 광야를 지나고 사울을 지나고 이스보셋을 지났는데 언약궤를 가지고 오지 못한다. 그것을 오벧에돔이 취한다. 웃사는 찬란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택해진 사람이고 무시 받는 에돔을 섬겼을 지도 모르지만 예배 드리는 한 사람이다. 비천한 이방인이지만 예배드리는 한 사람이기 때문에 복을 받는 것이다. 오벧에돔에게 축복을 하시니 소유의 복을 주시고 역대상 25장을 보면 후손에 복을 주신다. 다윗이 오벧에돔이 복을 받는 것을 보니 내놔라고 한다. 언약궤를 가지고 오는 것은 무조건 축복이지만 두렵고 무서울 때는 솔직히 두렵고 무섭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는 지 목장에서 들어보자. 이렇게 힘든 언약궤, 재앙의 언약궤를 받아들일 때 소유와 후손에 복을 받습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오벧에돔이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 되었는지 성경에 계속 나온다. 다윗은 다윗대로 오벧에돔 때문에 겸손해졌다.
적용 : 예배드리는 한 사람 때문에 복을 주신다고 했다. 다들 싫어하는 한 사람을 받아들여야 한다.
목장나눔
승호형
어머니를 모시고 우리들교회에 오려고 부목자 호진이도 차를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러 온다고 했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매우 싫어하셨다.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려고 하시는데 나는 엄마 없으면 안되니 절대 이혼하시면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다. 어머니만 이혼을 하지 않으신다고 하면 이혼이 되지 않으니 아버지가 계속 말씀하셔도 버티시라고 말씀 드렸다. 내 삶의 모습이 부모님께서 싸우시는 원인 중의 하나이신 것 같아 많이 괴로웠다. 아버지는 불신자이신데 어머니는 믿는자로서 교회의 간증하시는 여러 여자 집사님처럼 섬기고 적용하는 모습이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답답했다.
경태
저희 어머니도 승호형 어머니와 비슷한 성격이셨는데, 우리들교회 오시면서 많이 변하셨다.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목자님
어머니께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해보자. 어머니가 신앙생활을 하셨던 분이라 말씀이 들어가는게 더욱 어려울 수 있다. 승호가 손발이 가는 수고를 해야 하는데 힘을 내보자.
현성
세종시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 좋은 점은 일하고 숙소 와서 쉬고 바로 일하고 하니 잡생각이 들지 않아 좋다. 교회는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교회는 왔는데 졸다가 깨다가 해서 말씀을 잘 못 들었다. 돌덩이 이야기 하셨을 때 딱 깼다. 지금 하는 일은 7월까지 할 것 같다. 힘든 부분은 많이 좋아졌고 시골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어서 7월까지 잘 일하면 어느 정도 돈이 모일 것 같고, 잘 모으기 위해 통장하고 현금카드 만든 것을 작은 어머니께 맡겼다. 교회는 계속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요즈음 예전보다 더 많이 피고 있다. 이번 주 금요일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2개월 동안 내가 공부한 것은 어느 정도지? 지금까지 분명 한게 있는데 더 큰 것들에 대한 바람이 있으니 남은 기간 잘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자신감이 없어졌다. 그래서 잠을 청했다. 잠은 잘 오지 않았지만 앞으로 힘들거나 잡생각이 들면 잠을 일찍 청해야겠다. 담배는 방에서 피지 않고 화장실에서 피는 것으로 바꿨는데 이제는 밖에서 피는 것으로 바꿔봐야겠다.
호진부목자님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기독 상담학 수료도 하였고, 이번주 아버지, 어머니, 본인 핸드폰 개통한다고 바빴다. 그리고 아웃리치 모임(춘천) 참석을 했다.
아웃리치 모임 팀원들이 잘 모여서 좋다. 아웃리치 찬양 인도자 당첨. ^^
금일 전도축제인데 한명도 전도하지 못한 마음,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마음, 내가 예배가 많이 무너져 있구나 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수요예배 띄엄띄엄 나오게 되는 데 수요예배 준수 및 주일 예배 때 늦지 않고 앞자리에 잘 앉아 예배드릴 예정이다.
이번 아웃리치팀에서 드러나는 자리에서보다 묵묵히 잘 섬기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족의 전도가 더욱 힘이 든다. 그래서 손발이 더 수고해야 하고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더 더욱 적용할 거리를 찾아보자.
철주목자님
직장 관계속에서 끊어내지 못하는 상황들을 잘 끊어 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큐티 잘 하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1. 큐티 잘 하고 잘 적용하도록
2. 아버지와 형을 구원을 위해 손발이 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3. 아웃리치 찬양팀, 그 외 사역에서 묵묵히 섬기도록
4. 타인의 말을 잘 듣도록
지환
1. 회사에서 겪고 있는 풍랑을 갈등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며 잘 감당하도록
2. 겸손하게 타인을 섬길 수 있도록
3. 부하직원 전도할 수 있도록
승호
1. 부모님의의 이혼을 잘 막아주시도록
2. 저와 동생의 신장 수치 정상화 되도록
3.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1. 피곤한 현실에서 항상 생각만 하고 있는 큐티도 잘 하고, 말씀도 인터넷으로 볼 수 있도록
2. 내 자신을 내려 놓고 하나님 말씀 순종할 수 있도록
3.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는 것을 뿌리치지 않고 붙들려 갈 수 있도록
4.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요한
1. 주님께 헌신하기를 원하는 저의 앞날을 선히 인도하여 주시기를
2. 방송통신대학 시험준비 잘 하도록
3. 죄앞에 타협하려하는 흔들리는 마음 붙들어 주시고 외로움과 정욕에 무너져 선을 넘지 않도록
1.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배려하는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3. 목장과 소년부를 섬김을 회복할 수 있도록
4. 체중 조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