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5]
[주일 말씀 -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
#10074;내용요약
[ 사무엘하 6:1-11 ]
나 하나가 아니고, 온 집안에 복을 주신다고 한다. 오늘 온 집안에 복을 받는 날이 되시기를 바란다. 불가항력적인 있을 때, 말씀이 없으면 잃은 예배가 된다. 무시되던 오벧에돔이 복을 받는다. 소유의 복, 후손의 복을 얻어야 한다. 어떻게 얻을 수 있나?
①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라.
1-2절 [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다시 모으고 2.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 다윗이 통일 왕국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여호와의 이름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언약궤를 가져온다. 삶이 힘든 것은 말씀이 삶의 중심에 없어서이다. 70년 동안 언약궤가 없는 것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관심이 없었다. 말씀은 없으면서 큰 교회를 다니는 것에 위안을 삼고 있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우리의 언약궤는 어디에 있는가? 말씀이 실종되지는 않았나? 말씀을 쌓아놓지 않으면, 고난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 있다. 잃어버린 언약궤,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
#9629; 적용 : 잃어버린 예배회복을 위해 어깨에 매어 가지고 와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② 예배를 드리지 않는 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복을 못 받는다.
3-4절 [3.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4. 그들이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가고] 다윗의 의도는 좋았으나, 영적 무지가 벗겨지는 것이 쉽지가 않다. 궤는 수레에 싣는 것이 아니고 어깨에 메는 것이다. 수레에 싣는 것은 블레셋의 취급 방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오는 잔치를 벌이면서, 말씀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죄인 줄도 모른다.
6-7절 [6.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7.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그를 그 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갑자기 사건이 찾아온다. 나곤의 타작마당은 비탈길도 아닌데 소가 뛰어 웃사가 손을 대고, 대자마자 죽는다. 내가 열심히 섬겼는데 왜 이런 일이 생겼냐고 원망을 한다. 웃사가 뭘 잘못했을까? 웃사는 두 가지 실수를 했다. 언약궤는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메라 하시고, 손을 대지 말라 하셨다. 그리고 어깨에 메지 않고 수레에 싣고 왔다. 이스라엘이 너무나 깨닫지 못한다. 다윗이 이제 왕이 되었기에 조언해줄 사람도 없다. 따라서 하나님이 웃사를 죽이셨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성경의 토씨 하나도 붙들고 귀하게 여기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작고 소소한 일에 말씀대로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다윗이 통일 왕국의 왕이 되며, 그동안의 설움을 보상받고 싶기도 했을 것이다. 거듭나고 나면서 성경을 안 읽으면 불구자가 된다. 같이 신앙생활을 해도 말이 안 통하는 것이다. 수레에 실어 오는데 이를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웃사는 고핫 자손이라는 말이 없다. 그런데 아미나답의 자녀니까 그냥 가지고 나오게 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적용해야 한다. 지도자가 안 될 사람을 뽑으면 그 사람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이 하는 일에는 실수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들 교회에 치리[교인으로서 교리에 불복하거나 불법한 자에 대하여 당회에서 증거를 수합ㆍ심사하여 책벌하는 일]가 시퍼렇게 살아있게 하셨다. 그럼에도 아무도 우리들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웃사를 치리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래도 다윗을 통해서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 다윗이 뽑은 웃사지만, 그 죽음을 해석 할 사람은 다윗뿐이다.
다윗에게 사건으로 말씀하신다. 다윗이 70년 동안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려 한다. 교회가 흔들려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흔들리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니 가만히 놓아두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죽하면 치셨을까? 그 생각을 하는 것이다. 믿음은 상식과 교양을 너무 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구원파가 이단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지 않았나, 그것부터 살펴보아야 한다. 웃사만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 모두에게 죄가 있다. 그러나 새 시대를 위해 이스라엘에게는 아주 큰 축복이었다. 제물이 된 것이다. 인간적인 노력을 좌절시키셨다. 화가 나는 것은, 자기 속에 욕심이 있는 것이다. 다윗이 웃사의 죽음을 용납하지 못한다. 다윗의 드러내고 싶어 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려고 웃사를 치신다. 실수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자기 의견이 많으면 망한다. 바알브라심 [내 대적을 흩으셨다], 베레스웃사 [하나님께서 웃사를 치셨다] 이런 단어들을 기억하자. 힘 안 들고 적용하는 것은 없다. 흔들리면 내버려 둬야 한다. 힘든 가운데서도 말씀 가운데서 가야한다. 나에게 사건이 오면 무조건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
#9629; 적용 : 한 구절이라도 말씀을 붙들고 지키려고 하는가? 화려한 예배보다 매일의 큐티가 중요함을 아는가?
③ 예배드리는 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복을 받는다.
8-11절 [8.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 곳을 베레스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9.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10. 다윗이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11.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가드는 이스라엘의 원수, 블레셋에 속한 사람인데다, 비천한 환경이자 이름이다. 그는 언약궤 때문에 사람이 죽은 것을 안다. 그래도 왕이 보냈기에 순종한다. 다윗은 15광야를 건너면서도 궤를 가져오지 못한다. 웃사는 인정받는 일로 택해진, 수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스타인데, 예배를 안 드린다. 무시 받는 오벧에돔은 예배드리는 사람이었다. 15절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다윗이 3개월 만에 언약궤를 도로 가져오라고 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렇게 고육을 하신다. 언약궤를 가져오는 것이 무조건 축복이지만, 허락지 않으실 때는 기다려야 한다. 오벧에돔이 이 사건으로 스타가 된다. 우리들 교회도 늘 새로운 스타가 발견된다. 적용하면 소유와 후손의 복을 주시리라 믿는다.
#9629; 적용 : 다들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재앙 같은 식구를 언약궤처럼 받아들이는 것을 적용하고, 결단하고,
받아들이라. 가정 중수는 성전이기에 무조건 지켜야 한다. 언약궤가 무거워도 어깨에 메고 낑낑거리며 가야한다.
#10074;목장나눔
저희 목장 이번 주는 목자신정언니와 하은 둘이서 나눔을 했어요
죠스 떡볶이에서 간식도 먹었답니당~
둘 다 배 안 고프다고 말해놓고는, 접시를 싹싹 비웠어요 크크크
다음 주는 종은이와 지혜를 비롯한 모든 목원이 꼭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닷 > 오 < )///
#9629; 기도제목
신정 : 취업이력서 작성하고 있는데, 잘 쓸 수 있도록. 싱가폴 여행 잘 다녀오기를.
하은 : 불편한 할머니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낮아짐으로 아웃리치 팀원 섬기기를.
종은 : 이번 학기 마무리 잘 하고, 매일 큐티하며 말씀 붙들기. 면접 결과에 동요 없기를.
지혜 : 말씀이 쉽게 다가오고, 깊은 뜻을 알게 되기를. 한 가지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