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집에 복을 주시니라
2014.06.15
김양재 목사님
1. 잃어버린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 다윗이 통일왕국을 다스리는데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방치되었더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 오기로 했다. 이 궤를 가져 오기로 하는데 다윗이 3만명을 모집하였다. 이 언약궤는 엘리 대제사장 시대에 블레셋에게 빼았긴 것이고 언약궤를 감당하지 못해 블레셋이 다시 이스라엘에게 주었다. 그냥 방치되어 있고 예루살렘에 언약궤가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 백성들이 아무 생각이 없었다. 이것은 우리가 10년, 20년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이 없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잃어버리고 방치된 언약궤를 다시 가져 오려면 손이가고 발이 가는 수고를 해야 한다.
적용 #8211;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 어깨에 메어와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2. 예배 드리지 않는 한 사람 때문에 복을 받지 못한다.
다윗이 3만명의 사람을 데리고 언약궤를 가지고 오고자 하는 의도는 좋았으나 수레에 싣고 오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궤는 레위자손이 어깨에 메고 와야하고 그것을 만지면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분명히 본문을 살펴 보면 다윗은 어깨에 메고 오려고 했으나 백성들에게 설득을 당해 수레에 싣고 오게 되었다. 관행이라 생각하고 블레셋 사람처럼 수레에 싣고 오는 것이 전혀 불법이라고 생각 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언약궤를 실은 수레를 끌던 소가 평지에서 뛰어 언약궤가 떨어질것 같아 웃사가 언약궤를 만진 사건으로 인해 웃사가 죽었다. 이 한 장면만 보면 하나님을 이상하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성경을 몰라서 그렇게 생각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언약궤가 흔들리니 당연히 본능적으로 그것을 잡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느냐고 하면서 우리 생활에서도 본능적으로 감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해서는 안된다. 이 본문에서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싶어하시는 것은 여호와를 섬기는 것과 우상을 섬기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고 싶은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알아야하고 순종해야 하는 것이 방법이다. 수십년을 교회를 다녀도 성경을 모르기에 말씀을 몰라 망한다. 그 많은 사람과 다윗조차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오는 것이 잘못된 것인 줄 몰랐다. 이렇듯 준비가 안된 직분자들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결국 이것은 웃사를 뽑은 다윗의 잘못이다. 다윗은 이 사건에서 분이 났다라는 말이 본문에 나온다. 다윗조차 어떤 것이 잘못된 것인지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웃사를 죽이는 사건으로 다윗에게 말하는 것이다. 교회가 흔들릴 때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뜻이기에 그럴 때는 그냥 두어야 하는 때도 있다. 예수를 믿을때 미신처럼 믿어도 안되고 상식과 교양을 초월해도 안된다.
나눔 - 한 구절이라도 말씀을 붙들고 지키려고 하고 있는가?
- 화려한 예배보다 날마다 하는 큐티가 얼마나 중요한 예배인지 알아야 한다.
3. 예배드리는 한 사람 때문에 온 집이 복을 받는다.
다윗이 언약궤를 가져 오지 않고 이스라엘의 원수 가드사람 오벧에돔에게 언약궤를 넘긴다. 사무엘상, 역대상의 스타가 오벧에돔이다. 궤가 재앙을 가져온다고 거부하는데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여 궤를 받아 들였다. 웃사는 다윗이 뽑은 사람이고 찬란한 예배를 드린 사람이지만 죽게 되었고 오벧에돔은 아무도 받고 싶어하지 않은 언약궤를 받아 소유와 후손의 복을 받게 되었다. 석 달 후에 다윗이 오벧에돔이 복을 받는 것을 보고 언약궤를 돌려 달라고 한다. 다윗은 거듭난 사람이기에 석 달 만에 돌이킨 것이다. 힘든 언약궤를 받아 들일 때 소유와 후손의 복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적용 - 예배 드리는 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에 복을 주신닥 하는데 다들 두려워하는 재앙같은 식구들을 언약웨처럼 받아 들이기
이번 주에도 파리바게뜨에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는 저번 주와 달리 5명이 모여 단란하게 그렇지만 깊고 긴 나눔을 하였습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자격증 시험에서 다시 한 번 떨어진 목원, 가족과 우리들 교회를 다녔던 지체를 전도축제에 초대한 목원, 부모님을 영적 육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목원, 십자가를 지고 싶지 않고 지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지고 싶어 요리조리 애쓰는 목원... 서로의 삶과 적용들을 나누며 중보하고 나눔을 마쳤습니다.
공통 기도제목 - 신결혼
박가영
1. 매일큐티, 기도 중수로 매일 예배 회복 할 수 있도록
2. 화요일 프레젠테이션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3. 아빠한테 사랑으로 컴퓨터 관련 문제 잘 알려 드릴 수 있도록
4. 나의 베레스웃사를 기억하고 회사 직원들과의 관계 회복 되도록
5. 대표님이 평일 목장에 나가 실 수 있도록 인도 하시길
정주아
1. 궂은 날씨에도 수요예배 갈 수 있도록
2. 부모님 부부목장 예배 빠지지 않으시도록
3. 체력 지치지 않고 한 주간 수업 잘 하도록
4. 기말고사 시험 문제 잘 준비 하도록
5. 춘천 아웃리치, 목장, 유치부 기도로 준비 하도록
이보금
1.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2. 가족관계 회복
윤혜정
1. 이직 인도 해 주시도록
2. 가족관계 회복
3. 적용 하는데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4. 오벧에돔처럼 궤를 받고 소유의 복과 후손의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구혜정
1.영적 회복과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기
2. 강한 체력과 마음의 평안
한혜정
1. 학업 눌리지 않고 한 주간 잘 보내도록
2. 엄마, 언니 교회 다시 오도록 환경 열어 주시도록
3. 아웃리치 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