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6. 8
사무엘하 5:11~25
내 대적을 흩으셨다.
목장에서 목원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지고 식구들은 내려놓는 적용을 해라. 선거에서 이겼다고 내 대적을 흩으신 것이 아니다. 되도 안되도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첫째,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셨다.(11-12)
선거에서 져도 여호와의 대적이 아니라면 나의 대적이 아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가 나의 대적이다. 라이벌이 대적이 아니다. 안팎으로 강성해졌다. 하나님께서 나를 높이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함이다. 힘들어서 온 우리들은 열등감이 많다.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 여호와께서 세우신 사람은 내 대적을 흩으신다. 화를 내는 건 가난하다는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 속의 세상이 내 대적이다. ‘맞다. 난 자격이 없다.’고 인정하는게 대적을 흩으시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높여주셨다.
* 여호와께서 세우시면 나의 열등감의 대적은 다 흩으시는데, 나의 열등감의 대적은 흩어졌는지? 불신자들에게 한쪽에서는 욕을 먹어야 한다.
둘째, 보이지 않는 대적은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이다.(13-16)
어쩔 수 없는 대적이 있다. 첩들과 아내들을 둔 다윗은 여호와께 묻지 않았다. 여자니까 닥치는대로 취했다. 7째아들부터 기록되었는데 첩의 아들은 기록이 안되었다. 하지만 열 번째 불륜녀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삭이 족장시대에 1부 1처제를 했다고 믿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삭이 좋은 사람이고, 다윗은 나쁜 놈이고 그런게 아니다. 그 나라에 전도를 하러 가면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은사대로 쓰신다. 내가 좋은 것은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 인간적으로 대단한 다윗이 아니다. 별인생이 없다. 자기 관리하는 게 쉽지 않다. 날마다 하나님께 골방에서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예외가 없다. 인간적으로 하면 무너지기가 쉽다. 목사님은 8월말 피아노 독주회를 준비하며 죽도록 연습하고 동네시끄럽다고 욕먹어가면서 연습했다. 하지만 공연후의 허무함이 컸다. 미스코리아도 영광의 허무함이 있다. 세상에서 갑자기 유명해지면 그 때까지 실력을 쌓아놓지 않으면 골방에서 기도하기가 어렵다. 하나님 나라가 거룩인데, 하나님이 원하는 거룩의 수준까지 가기가 어렵다. 성경이 반복적으로 다윗의 약점을 다룬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은 것이 중요하다. 도덕적으로 듣지 말라. 사울이 여자얘기가 없다고 훌륭한게 아니다. 우리의 식구들을 긍휼이 여기자. 하나님께 묻고 싶지 않은 대적이 있다.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지 말고, 하나님이 기억하신다.
* 내속의 대적은? 점점 강해져가도 묻고 싶지 않은 나의 약점은? 점점 강성해지는 가운데 물같이 흩으시는 게 온다. 상대방은 기다려야 하고, 내 것은 쳐내야 한다. 여자들이 잘 기다려줘야 한다.
셋째, 보이는 대적은 하나님께 묻는 전쟁이다.
다윗은 시련을 통해 아둘람 굴에서 미리 준비한 요새가 있었다. 싸울 방법과 지나는 길이 때마다 생각나게 하신다. 내적인 전쟁, 외적인 전쟁이 강성해지는 방법이다. 말씀 묵상하며 깨닫는 것은 큰 전쟁밖에 없다.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기 위해 큰 전쟁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큰 전쟁을 기다리는게 강성해지는 비결이다. 강성함은 형제의식과 객관화가 생겨 이타적으로 사는 것이다.
넷째, 대적을 흩으시기 위해서는 여호와께 묻고 순종해야 한다.
바알브라심(하나님이 흩어주심)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다윗이 처첩들을 취하였어도 물어보니 응답해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이다. 죄를 지어도 교회는 나와야 한다. 목장은 기분 나쁘라고 있는 곳이다. 내가 사람을 차별하고 용납하지 못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한 큰 전쟁이다. 모두가 그렇게 성숙하진 못하다. 먼저 왔을 뿐이다. 여호와께 묻는 인생은 하나님께서 책임지는 인생이다. 세상에서도 잘 물으면 응답해주신다. 아무것도 기도할 줄 모른다. 다윗과 그 부하들이 우상을 치우고 불살랐다. 자기 자리를 보이기 좋은 전리품은 단번에 불태웠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상대방 때문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한 구역 섬기고 끝났을 목사님의 지경을 넓혀 주셨다. 나에게 주신 기가 막힌 기회를 욕하느라 써먹지 말고, 적용으로 하다가 진짜가 되가는 걸 봐주라. 꼬이게 듣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을 귀하게 여겨주라. (23절) 다윗이 여호와께 또 여쭈었다. 끊임없이 물어보기만 하면 된다. 측면 기습 공격 때마다 방법이 달라야 한다.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율법아래에 있는 자에게는 율법아래에 있는 자처럼 하라. 나무위로 행군하는 군대 천군천사의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고 어린아이처럼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믿고 맡겨야 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첫날부터 응답받았다. (25절) 한결같이 겸손한 사람은 한결같이 하나님께 묻는다. 다 나에게 주는 음성으로 들으면 story가 spec을 이긴다. 하나님이 공격, 신호, 방법 다 정해주셨다. 뽕나무는 수액이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나무이다. 진정한 사단인 죄의 종노릇에서 해방되려면 죄의 문제를 알려줘야 한다. 관계와 질서속에서 예수님의 design을 봐야한다. 여호와께서 앞서나가신다. 내 관계와 질서속에서 순종하는 것이 응답받는 길이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사명이 있어야 물어진다. 사명이 있으면 나의 어떤 것도 쓰시지 않을 게 없다. 공동체, 객관화를 위해 물어보면 내 인생의 모든 것이 사람을 살리는 story가 된다. 말씀을 나에게 주는 소리로 들으면 남을 살리지 못할 게 없다. 어떤 고난 중에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물을 흩음같이 내 대적을 흩게 된다.
<기도제목>
* 구영미:
0. 늘 쫓기는 맘 속의 대적을 흩어 주시길!
1.회사일할 때 단순하게 대할 일은 단순하게 하기
2. 중보 기도 시간 충분히 가지도록
3. 동생의 예배가 회복되도록
4.엄마의 오른쪽 팔이 잘 치료되길
5. 자세교정 및 근력기르는 운동 매일 열심히 하도록
* 이은영:
1. 매일 아침 은혜 주셔서 말씀 잘 깨달을 수 있기를
2. 소설 아름답게 쓸 수 있도록 영감 주시길
3. 생활 속에서 항상 하나님 함께 해주시길
4. 예배에 못가고 있는데 제발로 갈 수 있게 되기를
* 오지현:
1.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을 흩으시고 내 생각 내려놓고 사소한 것도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2. 가난, 외모의 열등감의 대적이 흩어지고 바알브라심(하나님의 흩어주심)의 은혜를 통해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3. 회개하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적용을 통해 형제의식과 객관화가 생겨 이타적으로 살 수 있도록
4. 형부 직장 문제를 통해 하나님 깊이 만나고 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
5. 오빠 공부하는 가운데 건강지켜주시고 강성케 해주시도록
6.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
* 안윤정:
1. 큐티와 예배로 영적으로 강해지기를..
2. 감사함으로 즐겁게 일 할 수 있기를
3. 육적으로도 건강해지기를
4. 가족들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