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식당에서 6명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예배는 참석했으나 목장에 나오지 않은 홍빈이 시험으로 바뻐 예배에 나오지 않은 윤수형 교회에 아직 정착 하지 못한 인용형 모두다 목장에 붙어있을줄을 믿습니다 전도축제겸 식당에서 나눔을 하길 원했으나 밥먹으면서 나눔하면 산만해진다는 목자님의 결단으로 나눔을 먹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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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집에 복을 주시니라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린것 같아도 예배를 안드리는 한사람 때문에 그집안이 망하고
초라하게 보였어도 예배를 제대로 드리는 한사람 때문에 공동체가 살아난다고 하셨습니다
수영 : 이번주 수요일에 면접을 보러 갔다 면접관이 학점이 왜이렇게 낮냐고 물었는데 나는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목장:면접관이 너의 반응을 보려고 그렇게 했을수도 있다) 그동안 인접면접에서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좋지않았다 우리들교회식이면 다되는줄 알았는데 취업이후의 교만한 삶을 꿈꾸는 나를 낮추기 위해 훈련시키시는것 같다 수요일에 온김에 수요예배를 드리고싶었다 부모님이 판교서 예배를 드리고 부대까지 데려다주신다고하셔서 예배를 기쁜마음으로 드리고 내려가려는데 부모님이 다투셔서 두분이 내려가는길 내내 한마디도 안하셨다 은헤받으러 왔다가 은혜만 까먹는 상황이 되버려서 오늘 말씀처럼 나의 예배로 우리집안을 살리는 사람이 될수있기를 바란다
지원 : 격주에 한번씩 교회에 나오는것같다 이사를 마쳐서 입영을 신청해놓은 상태다 입영전까지 알바를 구하려고한다 (말만하지 구하진 않는다)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농구로서 풀고있다 개인적으로 우리들교회서 농구로 나를 이길사람은 없는것 같다ㅋㅋ
영록형 : 부산에 3박4일로 놀러갔다왔다 유혹이 있긴 했지만 하나님이 막아주셨다 아웃리치를 신청했는데 모임을 한번도 안갔다 이러다가 당일날 가게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계속 운동할수 있는 직장을 위해 기도하는데 아직 구해지진 않았다 아직 좀더 쉬고 싶은 마음에 간절하진 않다
영재형 : 어제 자격증공부를 한번해볼까 책상을 뒤지다가 샤프나 볼펜이 하나도 없는것이다 이것을 찾으려다가 한시간이나 소비해서 결국에는 펜을 사면 하겠다 미루고 말았다 직장의 안락함에 공부를 안한지가 꽤되었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 교통법규를 잘안지키는것같다 몰래 불법유턴도 했고 빨간불에 사람이 없으면 지나가기도 했다 나는 선량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괜히 앞에서 안가면 뒤에서 뭐라할꺼같고 말씀이 잘 안들리는데 말씀을 내삶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겠다
지민형 : 이번주에 수요일에 면접을 보러간다 그동안 면접이 결과를 빨리 해주지나않아서 발표가되면 기분이 다운이 되버린다 이번 면접은 결과가 어떻든 빨리 나왔으면 한다 이직을 장려하는 회사분위기에 나도 남들처럼 이 회사는 꼭 떠나야할곳이란게 당연시 여기는데 나도 할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싶다 하지만 이직면접에 보내주는 상사와 나갈곳이 있는 직장있음에 감사하다 몇주간 영육간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는데 약간 회복되었다 기도제목의 효력을 느낀다
영우 : 한주간이 지친다 일이 별로 힘들지않는데 거기 있다는 자체가 나를 지치게 한다 힘들다보니 다시 게임을 찾게되었는데 이번에는 일주일만에 끊었다는게 만족스럽다 다음에 힘들면 또해야될지 모르므로 아이디는 지우면안된다 쉬는게 싫어서 나갈수있게 해달라기도해서 나갈수있게 #46124;는데 이제는 좀더 쉬고싶다 다른사람들에게는 나갈직장있음에 감사하라고 혹평하는 이기적인걸 느낀다 큐캠 기도회서 식었던 믿음이 다시 조금이나마 뛸수있어서 다행이다
기도제목
지민형 : 면접 잘보고 결과에 지장받지 않도록 예배군잘쉬도록
영록형 : 운동에 방해안되는 직장주시도록
영재형 : 자격증준비 잘하도록
영우 : 큐티하도록 이번주 야간작업 잘하도록
지원 : 큐티하도록 입영날짜 빨리 나오도록
수영 : 주일 예배 성수할수있는 직장 구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