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8]
#10074;말씀요약
[ 사무엘하 5:11-25 내 대적을 흩으셨다 ]
여호와께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고 한다. 이타적인 삶이 진정한 강성이다. 수없는 안팎의 대적이 공격을 한다. 선거에서 이겼다고 해서 내 대적을 흩으신 것이 아니다. 진정한 대적은 무엇인가?
①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
11절 [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 내 대적을 흩으시니 여호와의 대적이 나의 대적이다. 상대편이라고 무조건 내 대적이 아니다. 10절과 11절 사이에 20년의 간격이 있다. 두로는 부와 영향력이 있어 따라갈 자가 없다. 이 사건은 한 마디로 믿지 않고 유명한 사람에게서 다윗이 호의적인 대접을 받은 것이다.
12절 [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 다윗은 하나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세우심을 알았다. 힘들어서 모인 우리기에 열등감이 많다. 이를 흩으셔서 회복시켜 주신다. 우리들 교회를 세우심은 한국교회를 위해 세우심을 알아야 한다. 되고 안 되고 역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내 내적은 내 속의 세상이다. 죄를 인정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적용 : 열등감의 대적이 흩어졌나, 아직도 끼고 있는가?
말만하면 화가 나는 사람들은 아직도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불신자에게 호의적인 대접을 받고 있나?
②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이 있다. 13-14절 [13.다윗이 헤브론에서 올라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처첩들을 더 두었으므로 아들과 딸들이 또 다윗에게서 나니 14. 예루살렘에서 그에게서 난 자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다윗이 적용을 잘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대적이 있다. 처첩들을 계속 들이고 있는 것이다. 여자들 들이면서 한 번도 하나님께 물어본 적이 없다. 다윗이 강하여 갈 때 아내를 취했다. 보이지 않는 미혹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다윗이 여부스를 쳐부수는 힘든 적용을 하면서도, 가정 중수를 못 한다. 다윗의 아들이 그렇게 많아도 영적 후사는 솔로몬 하나다. 이삭은 일부일처를 했으나, 별미를 좋아했다. 그러니 이삭은 나쁘고 다윗은 좋다고 얘기해서는 안 된다. 당시에는 이를 죄라고 생각하기 어려웠다. 지금 우리나라의 일부일처는 전적인 기독교의 영향이다. 보이지 않는 대적을 숨겨놓고, 자기가 좋은 것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묻고 싶지도 않다. 다윗은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별 인생이 없다. 인간적으로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무너지기가 쉽다. 다윗은 오랫동안 이 문제를 죄로 여기지 않았다. 이 일을 알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이것으로 남자들의 죄를 합리화 할 수 도 있겠지만, 얼마나 반복적으로 다윗의 죄를 다루었는지를 보아야 한다. 성경은 차례대로 읽어야 한다. 도덕적 관점이 아닌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한다.
적용 : 점점 강해져 가면서도 대적에 준하는 약점, 하나님께 묻고 싶지 않은 나의 약점.
기다려야 하는 상대방의 약점, 하나님께 묻고 싶지 않은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
상대방의 약점은 기다려야 하고 내 약점은 쳐 내야 한다.
③ 보이는 대적이 있다.
17-18절 [17.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가니라 18.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 보이는 대적은, 보이지 않는 대적보다 상대적으로 쉬워 보인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문제다. 다윗은 사울과의 싸움을 통해 요새를 미리 파악해서 어떤 무서움 앞에서도 두려움이 없어졌다. 다윗이 강성해져가고 있다고 하지만,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여자를 얻어 들이고, 눈만 뜨면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큰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점점 강성해 지는 것이다. 큰 전쟁을 사모해야 한다. 사명을 감당하고 가면 점점 강성해진다. 모든 보이는 대적, 안 보이는 대적, 열등감들을 어떻게 이겨내나?
④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니 대적을 흩으신다.
바알 브라심, 흩으셨다는 의미이다. 내 속에 대적이 그득한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물으니까 가르쳐 주신다. 공동체의 거룩을 위해 말씀 해 주신다. 목장은 은혜 받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얼마나 내가 교만한지를 보러가는 것이다. 육적으로, 교양으로 보면 감당이 안 되고 평생 강성해 질 수 없다. 거듭난 뒤에는, 목장에서 사람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도 대답해 주신다. 하나님께 묻는 인생은 얼마나 하나님이 책임지는 인생인지를 알아야 한다.
21절 [거기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치우니라] 우상들을 다 치우고 있다. 신명기에서 이방인의 조각을 불사르라 하셨다. 악은 모형이라도 버리겠다는 순종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우리들 교회의 모든 모임은 적용을 하기에 은혜가 된다. 우리들 교회의 가장 큰 축복은 목장과 공동체이다. 설교를 들어서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적용하면서 목장에서 자랑하려고 있는 것이다. 사단은 끈질기게 죽을 때까지 쳐들어온다. 구체적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응답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음성을 구하면 하나님이 도우신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대적을 위해서 기도하며 물은 첫날부터 응답을 하셨다. 한결같이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께 묻는다. 사명은 타인을 살리기 위해 물어야 한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타이밍을 맞추어 관계와 질서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사단은 사건을 통해 침입한다.
25절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행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어떤 고난 중에도 기도하고 회개하면 대적이 흩어질 줄을 믿는다.
맺음 : 내 고난을 흩으셨다. 열등감, 보이는 대적, 보이지 않는 대적을 흩으셨다.
묻고 순종할 때에 대적을 흩으신다.
#10074;목장나눔

저희는 센티모르에서 모여 한주를 나눴습니다~
저번 주에 막내 종은이가 세례를 받았어요~ 감동감동! 축하해~ > ㅅ < )///
이번 목장 하면서 꼭 세례 받고 싶어했던 우리 종은이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려요~!
기도
신정 : 큐티 일주일 동안 잘 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일주일 잘 보낼 수 있도록
하은 : 친척동생 잃은 양 축제에 데려올 수 있기를, 거금도 아웃리치 내 힘 내려놓도록
종은 : 면접시험 지혜롭게 임할 수 있기를, 학교생활 기말고사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