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대적을 흩으셨다.
본문: 삼하 5:11-25
점점 강성해 간다는 형제의식을 가지고 환란에 관한 올바른 관점을 가지는 거다.
내가 강성해 가는 과정에서 수없는 안팎의 적들이 공격을 한다.
성경에서 이겼다고 내 대적을 흩으신게 아니다.
내 대적은 무엇이고 물 같이 흩으시는 건 무엇인지?
1.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고 하신다.
여호와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11절: “여호와께서 나를 세우셨다.” 여호와께서 날 세우셨다면 여호와의 대적이 내 대적이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사람이 나를 대적하는 사람이다.
상대방이 여호와의 대적이 아니면 나의 대적이 아니다.
기독교가 감동을 못 주고 있으니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가...
12절: 그 당시 두로는 부와 영향력에 있어서 따라갈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권력있는 자에게 좋은 대적을 받았다는 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안 믿는 유명한 자에게 호위적인 대적을 받았다. 다윗은 이것에 대해 자기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이렇다고 한다.
힘들어서 왔기 때문에 모두 열등감이 많은 우리들교회.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열등감의 대적을 흩어주신다. 우리들교회를 높이셨으면 한국교회를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셔서 . 백성을 위해서 세우신 것이기 때문에 이겨도 져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거다. 내 대적은 내 속에 있는 세상이 가장 큰 대적이다. 이걸 아는 순간 안 믿는 세상은 우릴 대적한다.
Q: 여호와께서 세워주시면 내 열등감의 대적이 다 흩어진다고 하시는데 다 흩어졌나? 아님 내가 끼고 있나? 가난하고 과부라는 열등감에서 못 벗어나고 있지 않는가?
불신자들에게도 호의적인 대위 받고 있는지?
2. 보이지 않는 대적이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대적. 제자리 걸음 대적.
17절: 이렇게 많은 여자들을 취했다면서 하나님께 물어다고 하는적이 없다. 통일왕국의 왕이 되나 보니까 자식의 이름은 중요해지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은 여자들은 여자라고 취했다. 그래서 첩이 먼저 나오지 않았나 싶다.
보이지 않는 미혹을 많이 당하고 이미 보이지 않는 대적에 속아 넘어가고 있었다.
다윗의 아들 중 수 많은 아들을 낳았지만 영적후사는 별로 없었다. 많은 자식중에 솔로몬, 영적 자식이 한명 밖에 없었다. 다윗은 자기 아들의 이름도 다 기억하지 못 했을 것이다.
이런 기가 맥힌 인생을 살았다. 물론, 이 당시의 문화는 나라가 커카면 자식을 많이 낳아 나라를 번성케 하는 거다.
이삭이 1부 1처를 했다. 그럼 이삭이 믿음이 좋은가? 별미 때문에 그랬으니 그런것도 아니다.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는 민 교수님의 글을 읽었다. 선교사들이 조종해서 여권을 받은 거는 1858년? 그전에는 선교사 전도여행이 불법이었다. 정식 승인이 나기 전에는 휘젓고 다니며...버나든은 고종에게 다처제를 비판했으며 고종에게 지옥을 간다고 했다. 알렌은 선교사의 이런 상황을 좋게 보지 않았다.
고종이 다체저는 옳지 않았다. 근데 도대체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를 부르며 여러 부인을 들여왔다. 자기의 죄를 합리화 시키면서 자기가 좋은 건 주님께 뭍지 않았다. 인간적으로 대단한 다윗이다 별거 아니다. 별거 없다.
이것처럼 최근에 미국의 대형 교회의 목사님이 사임하는 일들이 있었다. 성경이랑 참 연결이 된다. 유명해지는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어진다. 만나는 부류가 점점 좁아진다. 골방에서 혼자 믿는게 쉬울까? 성령님이 여태까지 쏴줘도 힘든데 유명해지는게 목적이었다면 유명해지기 위해 쌩쇼를 하고 유명해진 다음에 그걸 내려 오는거 밖에 없다. 그리고는 허무하다.
목사님의 독주회 스토리. 방에서 혼자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을 잘 하고 나면 허무했다. 관중들의 박수를 받고 시집살이를 했다는 건 기적인거 같다.
다윗은 정말 오랫동안 이 죄를 문제로 여기지 않았다. 요즘 교회를 보면 여자가 참 많은데 목사님들은 이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런 죄?들이 남자들의 죄를 합리화 시킬까봐 두렵지만.
사울의 죄를 꾸준히 볼 수 있는 건 성경을 순서대로 읽기 때문이다.
사울에게는 여자 얘기가 없으니까 훌륭한건가? 바람을 폈다고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고 바람을 펴서 교회를 나온다는게 기쁘다는 거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도 제자리 걸음 대적이 있다. 후에 크게 지신다. 대적이 다 흩어진다. 하나님은 이 문제를 다 기억하시기 때문에
Q: 점점 강성해 가면서도 대적의
내가 너무 좋으니까 묻고 싶지않은 보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이 아무리 강성해가도 물처럼 흩어지는 날이 올 것이다.
내 약점은 쳐내고 상대방은 기다리는 거다.
3. 보이는 대적 흩으셨다.
내 하나님께 묻는 대적이다.
17절: 보이는 내 대적은 보이지 않는 내 대적보다 더 쉽게 여겨진다.
여부스보다 블레셋이 먼저 인거다. 길보아 산에서 사울도 죽고 요나단도 죽고 완전 이스라엘을 초토화 했다. 왕이 되자마자 블레셋이 쳐들어 온다.
사울과 싸움을 통해서 요새를 잘 알고 있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어떤 것도 두려움이 없어졌다. 목사님은 도움을 꾸준히 드리다 보니까 오늘 이 날까지 올 수 있었다. 지나는 길이 때마다 진짜 있다. 제가 건넜던 이 광야. 르바임은 베냐민과 뭐 사이였기에 갈등을 이르킬 수 있는 땅이였으며 경제적으로 이득이 많은 땅이었다.
5장에 보면 블레셋이 쳐들어 오고 여부스는 쳐들어 가야 하고 여자는 계속 들여오고 큰 전쟁은 항상 다윗은 기다리고 있었다. 전쟁을 꾸준히 맏는게 강성해지는 비결이다. 강성해지는 것은 형제 의식과.. 이타적으로 사는거다. 전쟁이 없이 나의 육이 무너지지 않는다. 다니엘도 한 사람이 환상을, 온 나라가 망한다는 미래를 보여준 거다. 계속 눈만 뜨면 주시니 다니엘은 지쳤던 거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는 것은 그래서 다니엘은 자기 죄를 회개하고 공동체의 문제를 자기의 문제로 두고 기도하니까 그렇지만
왜 전쟁이 없겠습니까? 남편의 구원까지도 만명의 가까운 성도를 구원하려면 정말 큰 전쟁이 있어야 한다. 사명을 받았다 하면, 큰 전쟁은 있어야 한다. 저만 보면 나 혼자 전쟁을 치르고 있고
그렇게 남을 위해
4.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니까 대적을 흩으신다. (문자적으로 흩으셔서 나를 치실거다.)
19-20절: 흩으심의 주= 바알브라심. 감사한건 다윗이 이렇게 첫 첩을 취하는데 불리하고 하나님께선 다윗에게 답해주신다. 이처럼 우린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공동체를 떠나면 안 된다. 예수님을 떠나면, 말씀을 떠나면 안 된다. 공동체의 거룩을 위해서 말씀을 해주시는 거다. “나는 망해서, 죄 지어서 떠나야되”라고 하면서 떠나면 안 된다. 한 명을 위해서 공동체 전체에 말씀이 전해지고 이 말씀으로 인해 모두가 은혜를 받게 된다.
목장은 무시 받으러 가는 거다. 우리가 세상에 날마러 싸우러 가는 건데, 예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
육적의 기준으로 교양적으로 본다면 절대 알 수 없다. 최소한 거듭난 다음부터 목장에 가서 “저 사람 이상해” 이런 적이 없어.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는데 하나님이 책임져주시기 않으시겠습니까.
이런* 순종함에 따라 말씀이 구체적으로 들리는 거다. 적용으로 순종하는 거다.
육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육으로 강성해지고 자식에게는 물려줄게 하나도 없다.
물같은 블레셋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사울과의 오랜 싸움 덕분이다. 사울이 힘들긴 앵간히 힘들었나 보다.
공동체에서 적용하고 잘 살았다고 자랑하느라 목장 가는 거다. 설교 들어서 변할 수 가 없습니다.
올라가지 말고 기습공격을 하라고 가르쳐 주신다.
사람을 대면하면서 다양한 지혜가 필요하다. 이스라엘이 소수여서 블레셋은 이스라엘이 정면공격을 할지도 몰랐다. 그래서 정면공격에만 대비하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기습공격을 하라는 지혜를 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라고 하면 안 된다.
뽕나무 나무 위에서 소리가 들렸나?
나무위로 행군 하는 군대를 보셨나요? 이건 청군 천사가 도와준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거다.
아무리 사단이 물러가도 죄의 문제에 대해서 알아야지 되는 거다. 관계와 질서속에 들어가서 말씀으로 듣고 묻고
25절: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할려면. 명령대로 순종하면 두려워 떨리가 없다. 사명이 있게 되면 나의 어떤 것으로도 쓰지 않는 것이 없다.
내 백성 성도들의 당한 일을 깨닫게 하려고 사명을 주셨다. 내가 당한 일하고 해석한 거 가주고 남의 일을 해석해주어라.
이번주 목장보고서는 부목자 인턴인 척하는 목원 유희상이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목장나눔에는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 부목자님, 윤호, 그리고 제현이가 참석해주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승조형, 정훈이형 그리고 솔형은 참석이 불가능 하셨습니다. 형들~ 보고싶어요! 다음주에는 꼭 뵈요!! ㅎㅎ
나눔
윤호: 학교를 자퇴하고 싶어요. 그 다음에 군대를 간 다음에 전역한 후 실용음악과로 가고 싶어요.
목자: 자퇴는 하지 말고 휴학을 가고 군대를 가는게 좋을 거 같다. 지금 자퇴를 한 다는 건 너무 성급하다. 지금 마음이 너무 성급하고 상황을 너무 마음에 안 들어하는거 같다.
윤호야, 네가 지금 자퇴를 하면 나중에 실패라는 벽에 또 부딪혔을 때, 도망칠 수 있어. 남자는 군대를 가면 정말 근본적으로 변한다.
“휴학하는 하는 쪽으로 기회를 두는 쪽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라고 윤호가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태현(87)
죄의 습관들이 끊어졌으면 좋겠다.
신교제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준혁(91):
다가오는 주간에 과제와 기말고사를 마무리를 해야 된다. 이번에는 환경을 피할 수 없고 즉면해야 되는데, 문제는 하기 싫은 마음이 없지않게 있다. 그래도 이 환경을 피하지 않고 즉면할 수 있도록.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예비하신 길에 잘 인도 받아서 옳소이다 하면서 순종할 수 있도록 (친구들의 조롱과 비난에도 거기에 혈기 부리지 않고 잘 순종하길.)
휴학고민 계속 묻고 갈 수 있도록. 신교제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희상(94):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열등감의 적이 흩어지고 공부를 진짜 해야되는데...
학점이 안 나와도 공부는 할 수 있도록.
제현(95):
잘 살고 있다. 성실한 삶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여름사역하는데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윤호(95): 학교 자퇴하지 않기. 하나님께서 진로문제에서 인도해주셨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군대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제발 붙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