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주일예배
내 대적을 흩으셨다.
※점점 강성해져 간다는 것은 영적인 것으로 객관적으로 보고 환란에 맞서는 것이라 한다. 목장에서 목원들에게 관심을 점점 가지거나 식구들을 내려놓는 것을 예로 들수 있다. 내가 강성해져 갈 때 수없는 대적이 공격을 한다. 내 대적은 무엇이고 내 대적을 흩으시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1.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여호와께서 세우셨기 때문)
- 여호와께서 나를 세우셨기에 여호와의 대적은 나의 대적이다. 나의 상대편이라도 여호와의 대적이 아니라면 나의 대적도 아닌 것이다.
- 두로는 그 당시에 유명한 나라였는데 유명한 왕조차 다윗에게 호의적이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세우신 것임을 알았다. 15광야를 지나면서 환난당하고 원통한 자들이 모인 아둘람 공동체를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처럼 우리들 교회도 많은 성도들을 높이시는 것이라 믿는다. 우리의 열등감의 대적을 하나님께서 흩어 주시는 것이다.
- 모두 백성을 위해 세우시는 것이기에 내가 세워져도 그렇지 않아도 내 대적은 흩어주시는 것이다.
적용하기 - 여러분의 열등감의 대적은 흩어졌습니까?
불신자들과 대적들에게 호의를 받습니까?
2. 보이지 않는 대적을 흩으시다.
- 다윗은 전쟁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계속 처첩들을 취했다. 다윗은 아내들을 취하면서 하나님께 물어보는 경우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여부스를 점령하는 힘든 적용을 하면서도 가정준수는 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준다. 영적후사를 보지 못한 것이라 할수 있다.
- 보이는 대접은 날마다 묻겠지만 보이지 않는 대적은 숨기면서 하나님께 묻지도 않는 다윗이다. 인간적으로 대단한 다윗이 아니다. 다윗이라고 별인생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 유명해지는 것이 목적이라면 결국은 유명해진 다음에는 내려놓는 것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인간적으로 이루었기 때문에 남는 것은 공허함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유명해지고 나면 너무 자기 개발 시간이 없어지기에 결국은 쓰러지고 마는 것이다. 그렇기에 다윗의 이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하나님 나라는 거룩인데 하나님 나라를 알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런것들이 남자들의 죄를 합리화 시키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으나 사무엘상부터 차례대로 읽었기에 우리는 이해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도덕적이 아니라 구속사적으로 읽어야 하는 것이다.
적용하기 - 점점 강성해져가도 계속 따라오는 대적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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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5279;보이는 대적을 흩으시다.
- 보이는 대적은 안 보이는 내속의 대적보다 훨씬 물리치기 쉽다. 다윗은 블레셋이 쳐들어와도 사울과의 싸움에서 광야를 거치면서 지리를 익혔기에 블레셋을 겁내지 않을 수 있었다. 다윗은 여부스를 쳐들어가야 하고 한쪽에서는 블레셋이 쳐들어오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여자들을 계속 취하고 있었다. 계속되는 전쟁속에서 다윗은 점점 강성해져가는 것이다. 내가 살면서 계속 큰 전쟁을 겪어야 강성해지는 것이다. 세상 적으로 계속되는 전쟁으로 육이 무너져야 영이 살아나는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는 것은 큰 전쟁이 계속 있다는 것이다. 이제 불행끝 행복 시작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명을 받았다고 한다면 많은 사람을 옳은 쪽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날마다 큰 전쟁을 치러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명을 가지고 산다면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강성하게 되는 것이다.
4.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다.
-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어도 공동체를 떠나면 안 된다. 공동체의 거룩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다. 나의 생각으로 떠나서는 안 된다. 그 한사람을 위해 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이 있고 그 한 사람이 살아남으로써 공동체 전체가 사는 것이다. 목장은 은혜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내가 교만하고 사람들을 차별하는지 보러 가는곳이다. 육적인 교양으로 사람을 판단한다면 육으로는 강성해질 수는 있을지라도 평생 영적으로 강성해질수 없을 것이다.
- 하나님을 의지하고 간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붙들어 주신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을 알기에 블레셋의 우상도 다 불사를 수 있었다. 그러므로 다윗은 더욱더 강성해졌는데 말씀의 적용이 우리를 점점 강성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다윗에게 블레셋과 여부스는 힘든 상대였다. 하지만 사울에게 당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다윗은 물리칠 수 있었다. 그래서 고난은 축복인 것이다. 우리들 공동체의 축복은 목장이다. 목장에 나의 적용을 말하기 위해 일주일을 참고 인내하는 것이다.
- 어떤 고난이 오던 어떤 성경이던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뽕나무 거름의 말씀도 이해가 되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께서 천군 천사들로 도와주실 것이라는 뜻인 것이다.
☆ 한결같이 하나님께 묻는 사람은 계속 묻는데 사명이 없는 사람은 기복적으로 묻게 되는 것이다. 죄의 문제를 알려면 말씀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첫날부터 들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고난 중에도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내 대적을 흩어주실거라 믿는다.
목장나눔
☆ 오늘은 하진희 목장과 조인 나눔을 하였습니다. 각자 메모지에 자신들의 근황이나 최근의 사건들에 대해 적고 그것을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은 자매들을 자매들은 형제들의 나눔에 대해 느낀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현재 고난이나 사건들을 바라보면서 공유하고 서로에게 드러내면서 시간이 짧아 아쉬운 목장나눔이었습니다.
기도제목
김현수
1. 양육교사 마무리
2. 영육간의 건강
3. 아버지 환갑을 맞이해서 관계가 더 발전되었으면
김민주
1. 직장 성실하게 섬길수 있도록.
2. 여동생의 진로, 건강 챙길수 있도록.
3. 춘천 아웃리치에서 역할 충실 할수 있도록.
박세진
1. 가슴통증이 있는데 검사 잘 받을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내 자신을 인정하고 내속의 대적을 흩어버릴수 있도록.
고명진
1. 신교제, 신결혼
2. 말씀 더 사모할수 있도록.
3. 영육간에 강건할수 있도록.
김일우
1. 진행중인 프로젝트 잘 끝낼수 있도록.
2. 부모님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길.
3. 술을 줄일수 있도록.
하진희
1. 아버지 구원을 위해 구체적인 적용 해나갈수 있도록.
2. 장거리 출퇴근 하는데 체력적인 부분 주님이 챙겨주시길.
박옥솔
1. 나의 힘으로 생활할수 있도록
2. 하기 싫은 일에 대해 감정조절 할수 있도록.
3. 인내심 기르기
김경진
1. 평온한 가운데 말씀을 붙잡고 영적전쟁에서 승리 할수 있기를.
2. 아웃리치에 대해 섬기는 마음 잘 잡을수 있도록.
3. 부모님 모시고 공동체에 올수 있도록.
한은정
1. 둘째 언니가 빨리 회복하길.
2. 언니의 회복을 위해 내가 할 일 찾기.
남진주
1. 동생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 가지고 기도할수 있도록.
2. 직장에서 내 사명을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