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적을 흩으셨다
삼하 5:11~25
첫째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셨다
둘째 대적중에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다
셋째 보이는 대적이 있다
넷째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니 내 대적을 흩으신다
오늘은 우리 목장 최진우 어머님의 병문안을 갔다왔습니다.
하계동 을지병원으로.....
어머님이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로 건너시다 옆에서 오던 차에 치이시는 바램에...
간병인을 써야 하는 비용처리와 가해자와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 져야 하며 무엇보다도
어머니의 빠른 회복과 이로 인해 동생네의 부부가 하나님을 알게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진심으로
목장 식구들과 함꼐 기도를 하며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대연 생활예배 잘드리길
보이지 않는 대적들을 날마다 물리치길
직장에서 일하면서 짜증날 일이생겨도 한 영혼 귀한 마음으로 대할수 있길..
작은 매형과 작은 누나가 교회 나오도록
진우 어머니의 빠른 쾌유와 보상문제가 잘 해결되길
내 안의 대적을 물리칠수 있도록
숭용 이 악물고 금연 할수 있도록
(내 안의 대적과의 싸움을 잘 싸워서 승리 할수 있도록)
하루 만원씩만 소비하기
야동보다 음란함보다 예수님을 더욱더 사랑하기
억기 기복적인 신앙 생활을 하지 않기
전 직장 임금체불 껀이 주님의 뜻 안에서 해결되길
성실 내안의 대적이 나를 힘들게 하지만 말씀으로 잘 분별하기(열등감 극복)
보이는 전쟁에서 나의 육적인 자아를 끊어낼수 있게
하나님께 묻고가는 인생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