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8일 목장보고서
사무엘하 5:11~25
<내 대적을 흩으셨다>
① 열등감의 대적을 흩으신다.
-적용: 여호와께서 세우시면 열등감의 대적이 흩어진다고 하는데 아직도 열등감을 갖고 있는지 또는 불신자들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받고 있는지
②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는가
-적용: 점점 강성해지면서도 계속 커지는 대적이 무엇인가, 상대방의 문화를 인정해가고 기다리며 나의 대적은 쳐내고 있는가
③ 보이는 대적은 무엇인가
④ 오직 여호와께 묻고 순종하니 대적을 흩으신다.
<나눔>
진영: 1) 엄마 친구 딸이자 나의 친구가 있는데 나의 열등감의 대상이다. 그 친구가 올A+을 받아 전액장학금을 받고 나보다 스펙이 좋은 것 같아 열등감이 생긴다.
2) 오랜만에 게임을 사서 실행했는데 그것을 끊기가 힘이 든다.
*처방: 그 친구의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는 열심히 사는 인생이 부러운 것 같다. 게임을 줄이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자
지은: 1) 과제가 많아서 시험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목장에서 과제를 하고 싶었지만 막상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성적이 잘 나오지 않게 하실 거 같았다.
2) 한 아이가 학기 초에 나와 친해지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나에게 잘해줄 것 같은 친구를 골라 그 애하고만 가까이 지냈다.
*처방: 시험공부에 있어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기도해보자. 그 친구와 둘이 밥을 같이 먹어라.
하은: 팀플이 있을 때 먼저 가서 기다리는 것이 싫었다. 이번주 목요일, 휴강이 되었는데 듣기 싫은 다음 수업을 들으려고 기다리는 것이 싫었다. 내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싫었다. 교수님께 신임 받아온 그간의 나날들을 이용해서 조퇴를 했다. 예전부터 윗질서를 지키는 척 하면서 안 지켰던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처방: 앞으론 거짓말 하지 말자.
은혜: 부목자로서 오픈을 잘 하지 못했던 것이 많이 눌렸었다. 그것을 제주 아웃리치가서 속시원하게 얘기하고 나의 고난을 오픈했다. 사람들이 나에게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어 적용한 것이 너무 후련하고 감사했다.
@목장에서 다같이 음란이라는 우리의 보이지 않는 대적이 있음을 고백하고 끊기로 했다.^^
<기도제목>
진영: 남동생 목장 정착할 수 있도록, 과제랑 이번학기 잘 마무리 하기, 생활예배, QT 3번이상 하기!
하은: 자기애를 버릴 수 있도록 (시간 약속 지키는 것 등), QT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체력 관리하기
은혜: 제주 아웃리치를 끝까지 잘 섬길 수 있도록, 매일 QT, 동생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예쁜말 하기, 기말 시험 잘 볼수 있도록
지은: 과제 다 할 수 있길, 시험 평안히 볼 수 있길, 인간관계에서 잘못된 점 고칠 수 있도록
지혜언니: 제주아웃리치, 큐티페스티벌 섬길 수 있도록, 논문 잘 쓰고 음란함 끊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