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삼하 5:1~25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그리고, 그는 걸어갈수록 점점 커졌다.
그리고의 사건이 늘 있지만 사건때마다 걸음을 뗄때마다 점점 커지게 된다. 점점 되는 일밖에 없다
3장: 유다의 왕일 때도 점점 강성하여 지다
5장: 통일왕국의 왕으로서 점점 강성하여지다. 점점 지경이 넓어진다
3장에서 오늘 내가 약하여서 내가 어렵다라는 고백을 하니 4장에서는 좋은소식을 분별할 수 있는 상을 주셨다. 좋은소식은 하나님편에서 유익을 구하는 것이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고 육신의 소욕이 점점 소멸해지고 영적인 것이 강해지는 것이다.
1.형제의식이 공동체에 편만해졌다
다윗은 이미 이스라엘을 한 골육으로 여겼으나 이스라엘은 사울이라는 달콤한 왕의 맛에 길들여져 상대적으로 다윗이라는 초라하고 쓴맛이 들어오지않는다. 인간적인 달콤한 사울..7년 반이 지나도록 외적인 것, 외모를 내려놓지못한다
사울과 이스보셋과 아브넬이 모두 죽어 아무것도 잡을 것이 없으므로 한 골육이라는 명분으로 다윗을 찾아왔다. 회개로 돌아왔을 때 정말로 받아줘야한다. 다윗이 지금까지 온 것은 골육의 구원이기 때문에 어제까지 원수였지만 오늘 나와서 회개한다면 받아줘야한다. 내남편, 내 아내, 내 형제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무조건 받아줘야한다.-> 다윗에게는 이것이 좋은 소식이다.
아말렉과 바아나와 레갑은 질적으로 다르다.
그들은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왔다. 교회에 사업하기 위해, 장사하기 위해 온 것이다.
1)우리는 한 골육이다.
2)사울시대에도 다윗이 자신들을 거느리고 전쟁에 출전하였기에 이미 지도자였다
3)하나님이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다.
이스라엘 모든지파 35만명이 모두 헤브론에 와서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삼일동안 축제를 하였다.
사울이 죽었어도 한 형제가 되는 데 7년 반이나 걸렸다. 다윗이 삼상 16장에서 기름부음을 받고 23년이 지났다. 날마다 선택하는 기로에서 신본주의로 기름부은자를 늘 지켰기때문에 모든사람들이 찾아왔다. 다윗이 모든 관계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숨어있어도 찾아온다. 온 사람이 그 모든 것을 알기까지 이렇게 시간이 걸린다.
성령을 받고도 계속 기름부음이 있어야한다. 사무엘-유다왕-통일왕국의 왕
다윗의 수많은 연단후에 남북이 형제가 된다. 하나님안에서만 한 골육이다. 형제지만 하나님안에서 같은 믿음을 갖지못하면 아니다.
Q: 집안식구, 공동체에서 나는 얼마나 형제의식이 있는가?
2. 환란는 경하고 영광은 중한 것을 아는 것이 강성한 것이다
왕이 되고도 헤브론에서 7년반을 훈련받았다. 통일왕국의 왕이 된때가 서른살. 그 이후로도 40년동안 왕을 영위하였다. 다윗이 고난을 당하고도 통일왕국의 왕이 된 나이가 서른살밖에 안되었다고 한다. 왕으로 말하면 37살이 넘을때인데 서른으로 표현한 것은 우리의 고난이 짧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애송이에 불과하다는...역사상 태평성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모진 훈련과 고난이 있었던 것 같지만 짧다. 우리는 모두 죄성에 대해 훈련받아야지도자가 될 수 있다.
다윗은 왕이 된이후에도 사울이 괴롭힘 당한것에는 비교도 안되는 고난들이 계속되었다. 불륜을 행하고 딸이 강간을 당하고 두 아들이 반역을 꾀하고... 이땅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이만큼 받은자가 없지만 다윗은 죽는 날까지 죄와 슬픔과 고통에서 피할 수 없었다. 그러니 부러워할 사람이 없다. 오늘 내게 맡겨진 역할에 기뻐하며 살아야한다. 왕이 되었다고 누리는 것만 생각하면 안된다. 기쁨은 자기 악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다. 육이 무너지는 것만큼 영이 세워지는 기쁨을 알아야한다. 하나님나라의 가족이 내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거듭난다.
Q: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지금 겪는 고난은 경하고 이후에 올 영광이 중하다는 것을 알며 견디고 있는가?
3.형제가 객관적이 되는 것이다
부모와 형제사이에서 객관화가 되어가는 것이다.
왕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한일이 성읍을 옮기는 일이다. 사울과 다윗이 연관되어 있지않는 곳으로 성읍을 #50735;겼다.
사울의 베냐민-> 기브온
다윗의 유다->헤브론
지역감정과 당파를 초월하여 제 3의 지역으로 성읍을 옮겼다. 제 3의 지역이지만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약속의 땅. 온 이스라엘의 중심지였다. 다윗은 용의주도하게 설득력있는 정치를 하고 있다. 약속의 땅이었지만 미정복 땅으로 있었덧 것은 이스라엘의 수치였다. 여부스족속의 예루살렘. 하나님이 명령한 약속의 땅이였기에 그 약속을 믿고 가면 될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우리는 지나고 나면 하나님이 해주신 일이 너무나 많다.
욕심이 많으면 결정을 잘 못한다. 하나님음성대로 말씀대로 나를 내려놔야 풍성해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쟁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밀자마자 조롱을 당했으나 마음이 흔들리지않았던 것은 사람에 대해 그 긴 훈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윗은 전쟁을 오래해서 지형에 대해 삿삿히 알고 있다. 여부스족속의 강점인 수로를 발견한 것이다. 그곳을 통해 그 땅을 정복할 수 있다.
Q: 형제가 하나가 되기 위해 객관적이 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가? 내 부모, 형제, 남편과 아내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본적이 있는가?
4.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신다.
Q: 내가 하는일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므로 걸음을뗄때마다 강성하게 하신일이 있는가?
기도제목이여~~~
은미언니
1.신결혼
2.진로- 예비하신 곳에 이직 순적히 진행되도록
3.병원 치료 잘 받고 창조하신 내 모습 회복하기
4.목장 식구들의 예배 회복
현주
1.생활예배 2.신교제 신결혼 3.내 감정 제대로 보고 표현하기
수연
1.양육 무사히 마치도록 2. 이직 현명히 될 수 있도록 3.영육간의 피폐함이 성령으로 치유될 수있도록
윤선언니
1.우는 연습 잘 할 수있도록(하나님께 편지쓰는 적용하기 그러면서 울기)
2.부모님 건강
3.진로(유학)
지희
1.결혼준비 잘 하길
2.하나님 교제 회복하고 기쁨되찾길
3.배우자 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소연
1.결혼할 배필만나기
2.전남친 잊고 평안한 마음 되찾기
3.내려놓고 내 죄보기
진원
1.주님이 주신 사명,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동역자. 서로에게 빛이 나게 해주는 배우자. 올 안에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축복의 가정 이루길(시온에 대해서 주님 마음을 주소서)
2.이땅위에 불신과 혼란함이 사라지도록. 대한민국이 주님만을 의지하며 참 진리위에 새롭게 세워지도록
3.허탄한 곳에 마음을 두지않는. 여러 가지 의심들이 찾아올 때 바른 대답을 발견할 수 있는 영적민감함. 양연한 것들까지도 무조건 주께 아뢰고 뜻을 구할 수 있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과 습관을 허락해주소서
4.제 안에 치유되야하는 것들/ 모두 말끔히 주안에서 치유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안에 주님의 딸로써의 정체성 굳건해지길
5.마음과 말, 주안에서 승리하기
6.경제적 회복과 분별력.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주시길
은희
1.예배회복과 큐티
2.중등부와 양교 마지막까지 잘 마치고 중보할 수 있도록
3.내안의 수치심을 주님께 올려드리기
기도제목이 올라오는데로로 쏙쏙 업뎃하겠슴둥....
오늘 첨으로 목장에 온 진원이 정말 대 환영이야~~~~~~~^^
역쉬 오자마자 폭풍나눔해주규~ 방글방글 웃는 눈웃음이 완죤 매력있던걸 ㅋ
어케~~ 우리 목장에는 매력녀밖에 없는뎅~~~ 왜 이리 안떠나노...다덜(부부목장으로 ㅋ)
사울같은 직장상사 때문에 개고생하고 있는 울 수연이~넘 양육으로 잘 버티고 있어 완죤 자랑스러움~ 이번주 얼굴보고 폭풍 수다하~~~장
다들~ 잘 살아서 만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