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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점점 강성하여 가니라#65279; 삼.하5:1-25
내 환경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 강성하여 가는 비결이다
1. 형제의식이 공동체에 편만해진다
위기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질서를 따랐던 다윗에게 허다한 군대를 붙이시는 하나님.
성령의 충만함 없이는 한 형제가 될수 없다. 형제란, 하나님앞에서 한 골육이라는 뜻!
리더쉽은 수많은 연단후에 생기며 공동체를 통해서 세워진다
질문 : 가정, 공동체에서 얼마나 형제의식이 있는가?
2. 환란은 경하고 영광은 중하다
30세에 왕위에 오른 다윗.. 그러나 그 이후에도 수많은 고난의 여정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불륜, 패륜적인 자녀, 강간당하는 딸.. 그런 환경속에서 자신을 보게 되는 다윗
자신의 악을 깨닫는 것에 큰 기쁨이 있다
3. 형제가 하나되기 위해서 개관화가 이뤄져야 한다
건강한 양보다는 아프고 연약한 양에게 관심갖을 때 기뻐하시는 하나님!
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니 강성해갔다
400년동안 정복하지 못한 여부스 족속의 천연요새 예루살렘을 야심의 사람 요압이 정복했으나 본문에서는
그의 이름을 다루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 나라와 관계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후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내가 너를 모른다 하는 삶을 살 것인가?
질문, 내가 하는 일중에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신 일이 있는가?
God Gold 는 멀리서 보면 비슷하다
십일조를 통해서 당신의 신앙을 하나님께 고백하라 이것은 믿는 자의 기본이다
그리고 헌금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눈물의 신앙고백을 드리는 것! 그 뿌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데 있다
목장나눔과 기도제목
준현이의 가이드로 삼전동 맛집에서 맛나고 즐겁게 배를 채운 후, 다시 석촌호수 근처 분위기있는 카페로
이동해서 알콩달콩 나눔의 시간~~ 와우 남자들끼리 넘 잘노는군여ㅋ 하지만 넘 그러면 안되죠ㅎㅎ
승인형:
사고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마음이 너무나 힘든 상황중에 목장식구들의 심방으로 큰 힘과 위로가 되면서,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구나 내가 정말 잘 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머니또한 많이 힘겨워 하시는 상황.. 감사하게도 목사님의 저서를 어머님께 드렸는데 너무나 좋아하셨고, 조만간 교회에 모시고 올수 있는 상황이 열릴 것 같아서 기뻤다. 그러나 아직은 직장과 결혼에 대한 불안감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래도 귀한 공동체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지체들이 있음에 감사하다
범희형- 상대적인 행복과 세상적인 기준의 자존감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환경과 이끄심은 형을 충분히 풍요롭게 인도하실꺼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공동체를 통한 은혜를 사모하면서 나아가면 된다.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가장 큰 은혜이다. 형의 앞날이 기대가 된다~
준현:
회사에서의 고난.. 그 속에서 리더쉽이 무엇인지를 경험케 되고 인내하는 가운데 여전히 환경은 변함이 없지만, 어머님과 말씀으로 교제하는 기쁨도 허락하셨다.
하나님안에서 삶과 신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매를 만나고 싶은데, 이 또한 오직 은혜로만 가능함을 절감한다.
최근 모임에서 외모에 대한 칭찬을 받았지만 한편으론,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나의 외적모습과 상대적으로 나의 내면의 모습은 어떠한가? 를 심각히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내면을 가꾸는 사람인가, 아니면 외적치장에만 연연하는 사람인가.. 여전히 내 안에 남아있는 사울의 모습과 외적인 치장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은가를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였다.
범희형- 단순한게 칭찬으로 넘길 수 있는 부분인데 너의 연약함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귀하다. 믿음도 있고 삶에 대한 성실함도 있고 자신에 대해서 어느정도 볼 수 있는 눈도 있다. 다만, 우리들 공동체에 오기 전부터 네 안에 가지고 있던 믿음과 더불어,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과 큐티생활, 공동체안에서의 적용이 무엇인지를 좀 더 생각해보면 좋겠다.
오늘의 두 주인공을 위해 나머지 조연들은 다음 주에 깊이 나누기로~ ^^**
기도제목
현태
2015년 아웃리치는 꼭 참석할수 있도록
가정의 재정상황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승인형
사고처리 마무리 잘되도록
공예배 사수할수 있도록
현성
모든 관계와 제주아웃리치에 기름부어주시도록
항상 말씀을 기준으로 선택하도록
배우자감에 대한 분별의 눈 주시도록
겉포장하는 신앙 항상 경계하도록
범희형
동생과 누나가 화해하고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받도록
아웃리치 분별해서 잘 섬기도록
영수
춘천아웃리치 마음을 다해서 참여하도록
회사 연구과제 진행 잘하도록
힘들 때 말씀과 기도로 나아갈수 있도록
고모와 가족구원
준현
어머님 세례교육 잘 받으시도록
좋은 소식 가지고 올수 있도록(다음 목장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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