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4:1~12 [좋은 소식]
참여인원: 김동원 목자,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김동운, 박한빛, 곽영환 (이상 7명)
모임장소: 탐앤탐스
말씀요약:
가장 좋은 소식은 복음이다.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주님이 깨달아 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 죄를 보아야 한다.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이 복음이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참 힘들다. 복음은 어떤 환경에서도 좋은 소식이다.
1. 좋은 소식임에도 날마다 나쁜소식으로 듣는 사람이 참 많다.
2. 원한이 있으면 좋은 소식을 이익의 재료로 쓴다.
3. 좋은 소식을 아는 사람은 악을 단호히 분별한다.
4. 좋은 소식은 기름부은 자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다.
나눔:
- 나의 좋은 소식을 나쁜소식으로 들어 손을 떤 적이 있는가?
- 경건을 나의 유익의 재료로 쓴적이 있는가?
- 어떤 악을 단호히 끊어야 하나?
- 기름 부은자를 끝까지 지킨적이 있는가?
김동원 82 목자
회사에서 나의 욕심으로 주말에도 나가서 일을 했는데 나의 욕심을 내려놓는 적용을 하기위해 오늘(일요일)은 나가지 않겠다. 난 참 실력이 없는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나도 인정이 되고 잘 무시를 당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것이고 잘 순종해야 할 것 같다.
적용: 직장과 목장에서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잘 무시당하기
김병수 84
시험에 떨어졌을 때 그것을 감사함으로 받지 못한것 같아서 기억이 많이 난다. 큐티를 하면서 느부갓네살왕이 모든것을 가지고 있어도 꿈 한번에 번민했던 것 같이 얼마전 만난 친구가 회계사 자격증이 있어도 똑같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걱정하고 번민하는 모습을 보고 회계사 자격증에 대해 많이 내려놓게 되었다.
양육과제로 나의 음란을 이겨 낸 경험을 써서 제출을 했는데 환경앞에 장사가 없어 다시 넘어지고 말았다. 되었다함이 없는데 그것을 내 교만으로 자랑했음을 깨달았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점장이 매우 섬세하게 태클을 걸고 나이 어린 선배가 텃세를 부리지만 잘 순종해야 할 것 같다.
적용: 취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잘 분별하기
김동운 87
지금 내가 겪고있는 일들이 나에게는 안좋은 소식일지라도 내가 나의 죄를 보기에는 정말 좋은 소식인것같다. 결국 내 삶에서 왕이 되고자 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무너뜨리려고 하시는 사건 같다. 내가 계속 넘어지는 이유가 내가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지 않고, 집중하지 않고 나의 행위로 인정을 받고자 하고 보상을 바래왔기 때문인 것 같다. 결국 그것이 나의 금신상이었던 것 같다. 내가 한 것들이 비록 남들이 모를 지라도 하나님만 아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이스보셋의 모습이 나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윗을 인정하면 2인자라도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나의 기준으로 달리기 보다는 인정을 해야 할 것 같다.
어머니와 가족들이 내가 끝까지 지켜야할 기름부은 자들같다. 내가 그들에게 해준것도 없으면서 나에게 무언가를 해주기를 바래왔던 것 같다. 결국 나를 체휼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뿐인데 그것을 가족들에게 바랬던 것 같다. 이 상황 자체를 넘어서려 하기 보다는 이 상황에서 내 마음을 잘 지키면서 가야 할 것 같다.
적용: 높은 목표보다 내 수준에 맞는 목표를 세우기
곽영환 84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보다 약한 사람들을 지키려고 한다.
한봉규 85
독일에 있었을 때 좋은 교수에게 뽑혀서 좋은소식이라고 생각했다가 교수님이 정년퇴임을 하면서 다시 한국으로 나왔지만 이곳 공동체로 오게 된 것은 결국 좋은 소식이 된것 같다. 몇 주전 할머니께서 소천하셨는데 그때 잡혀있던 공연에 빠지지않고 책임감 있게 임했기에 오케스트라로부터 더 인정을 받게 되는 좋은 사건이 된 것 같다.
술을 끊어야 하는데 쉬운 것 같지는 않지만 나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주님주시는 힘으로 끊어야 할 것 같다.
오랜 시간 동안 연습과 공부를 해왔는데 주말에 #44226;치다 보니 예배보다 일들이 우선이 되고있어서 마음이 좋지가 않다. 예배를 사수하고 스케쥴 관리를 잘 하고 싶다.
적용: 금주, 큐티 빠지지않기
박한빛 84
작년에 이직을 준비하면 합격통보를 받고 연봉협상을 하던 중에 알고보니 그것도 면접의 일부였고 결국 이직에 실패했다. 실패를 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앞으로 가야 할 길로 고민을 하다가 식품 MD쪽으로 팀을 옮겨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내 사명을 찾아가게 되는 사건으로 되어 감사했다. 그 사건으로인해 겸손하게되고 편안함을 쫓으려했던 내 모습을 반성하게되었다.
회사생활이나 어느정도 선을 두고 만나는 사람들을 볼때 신앙을 수단으로 내가 경건하다는 것을 어필하려고 한 것 같다. 술을 끊어야 할 것같다. 모든 것의 시작이 술이기에 그것을 완벽하게 끊어 내지는 못해도 조금씩 줄여가는 적용을 해야 할 것 같다.
적용: 술 자리를 만들지 않기, 예배시간 늦지 않도록
김민호 85
양육교사 시간을 통해 나의 알지 못했던 모습에 대해서 듣고 그것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찌보면 내가 살아온 삶을 통째로 부인해야 할 수도 있는 말이기에 나쁜 소식이 될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감사하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옳고 그름은 없지만 좀 더 내 모습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적용: 질서에 순종하며 참 된 마음으로 섬기기
기도제목:
김동원 목자
1. 직장에서 나의 열심이 아닌 지혜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도록
2. 결혼과정과 어머님 만나는 것 지혜롭게 하도록
김병수
1. 취업준비 하는데 있어서 내 열심을 내려놓고 말씀을 기준으로 잘 분별하도록
2. 아웃리치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고 은혜가운데 준비하도록
3.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박한빛
1. 신교제 분별해서 할 수 있도록
2. 직장과 가정 가운데서 안정을 찾도록
김민호
1. 가족들의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2. 양육교사 아웃리치 내 힘빼고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