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좋은소식
내 죄를 대신하여 죽어주신 주님이 복음이다.
복음이란 어떤환경에서도 좋은 소식이다.
1.좋은소식인데 날마다 나쁜 소식으로 듣는 사람들이 많다.
세상적으로 좋은이야기만 듣고싶기에 자기가 좋은소식 나쁜소식을 정하기 때문이다.
이스보셋은 손에 맥이 풀리고 절망하고있다. 자기를 배신한 아브넬을누가 죽여주니 좋은일 아닌가? 이스보셋에겐 가장좋은 소식인데 가장 나쁜소식이라고 여긴다. 미래를 보면 이스라엘을 위해 죽은것이니 언약과 기름부음이 있어서 가는것이고 요나단처럼 이스라엘을 다윗에게 드려야겠다고생각하며 아브넬의 그동안의 수고를 헛되이하지말자 고 여기면서 발상의 전환이 조금만 일어나면 하나님나라를 위해 너무나 좋은 소식이 되면 되는데. 조금만 도와달라, 연약하다 고 말하면 되는데 이게 큰일 날 줄 알고못한다. 머리로는 다 안다. 다만 가슴으로 인정이 안 된다. 이스보셋은 실력은 없고 아브넬로인해 호강은하면서 아브넬은 또 싫고.. 진작아브넬을 인정했다면 다윗도 인정했을 것. 인정이 안 된다. 사람은끊임없이 의지의 대상, 강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의지하고 살고싶어한다.아무리 강하여도 인간은 한계가 있기에 이렇게 낙담하게된다. 사울, 아브넬…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의지해선 안된다는걸 확실히 알아야한다.
적용: 좋은소식인데 나쁜 소식으로 듣고 손맥이 풀리는 일이 무엇인가?
2.원한이 있으면 좋은소식을 이익의 재료로 쓰는사람이 너무 많다. (=결론은 나쁜소식이 된다는 것)
자기편 부하가 상대편인 다윗이 아닌 이스보셋을 암살할 생각한다. 가장좋은환경으로 인도하였을 것인데.. 자기죄를 보지 못하니 이런일이 온다. 보상도생각했겠지만 사울의 악생과 관련있다.
브헤론 출신인 이들, 기브온출신이란 이야기이다. 브헤론은 기브온에 딸린 성읍이었다. 사울이 여호수아가 받아들인 조약을무시하고 브헤롯 사람들을 모두 죽였다. 브헤롯 사람들의 역사적 배경이이러하다. 자기들 사령관 아브넬이 다윗따르고 다윗이 차기왕이고, 므비보셋은다리를 절기에 왕이 될 수 없는 것을 안다. 나쁜소식을 진짜 나쁜소식으로, 이타적으로 쓰지 못하게된다. 이익의 재료로 쓰기위해. 내가 하는 이 일이 후손에게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생각을 해야한다.
데미안에서 헤르만 헤세는 “ 사람을 미워하는건 자기자신의 일부와 같은어떤 것을 보았을 때, 자기자신의 일부가 아닌 것은 요동시키지 못한다”라고말했음. 100년 200년이 지나도 지역감정은 사라지지 않는것. 무슨일만 일어나면 끼리끼리 뭉친다. 브헤롯 사람들, 사울의 후손 살해한것.
부하들, 이스보셋의 배를 찌르고 도망. 망하는 집은 모두가 잘 속는다는 특징있다. 신론이 확실치않으면 인간론이확실하지않다. 한사람도 제대로된 사람없는 사울집안, 분별을못한다.
3. 좋은소식을 아는사람은 악을 단호하게 분별한다.
좋은소식은 말씀에 충실, 근거해서 좋은소식인 것. 내원수 사울도 아브넬도 참았는데 이스보셋까지 똑같이인내해야함. 즉결처리할레각과 바하나의 악이 있다. 기다려야할것, 즉시처리할것 각각있다.
다윗은 자기 이익을 따지지않고 하나님 기준으로 판단하였다. 이스보셋의죽음앞에서도 사울의 죽었던 일 처럼 일관적인 자세를 보여주었다. 여러분은 어떤 악을 단호히 끊고있는지나누어보라
4. 좋은소식은 기름부은자를 끝까지 지키시는 것
자기손으로 죽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맡긴채 원수를 사랑하였다. 어떤전투에서든 사울이어떻게 되었나가 관심이다. 기름부은자를 죽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뜻에 맡기고 원수를 사랑한다는의미.
야망 내려놓고 기다렸다. 다윗은 하나님 나라를 맛보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왕국을 가져다준다고 하는것에 요동하지 않았다. 이스보셋 머리를 들고온 바하나형제를 단호히 들은척도 안하고도리어 들고 온 사람을 미워해야한다. 다윗의 하나님 주권에 맡기는 모습이다. 나를 줄기차게 힘들게 하는 사람, 생각을 보여줌. 힘든 사람속에 질서와 우선순위 가운데하나님나라를 보아야한다. 그리고 기다리고 감정을 처리해가야한다. 그러나배신, 치명적이고 여전한 약점들, 공명심, 기회주의..다있다. 내속의악을하나씩 처리해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내가, 성도들 모두오늘 약하다. 내안의 사울. 다윗은 도와달라 고백하였다. 스루야의 아들을 제하는 것이 어렵다. 유혹, 핍박 너무나 어렵다. 모든사람들을 보며 자신을 자꾸 보게된다. 사울 용서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내속의 약점이 너무 힘들게하는것이다.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인도하셔 그 다음 진도를 나가신 것.운이 좋아서 넘어간 것이 아니다.
적용 : 기름부은자(것)를 지킨 것이 무엇이 있었나 나누어보라.
[기도제목]
류지혜
1. 작은언니 새직장으로 인도함 받을때까지 잘 인내할 수있기를
2. 큐티 게을리하지 않기
3. 직장에서 선택 잘하기
윤정원
1.양육숙제 잘 마무리
2.직장에서 지혜롭게
3.부모님 구원
고유미
1 속해있는곳에서 사명발견하고 하나님의 때까지 순종할수있길
2 그만두고싶은생각 하지말기 계약이 안되도 그 안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길
3 아웃리치 갈 수 있는 여건 만들어 주시고 준비하는 과정중에 생색내지 않길
4 가족건강 유선이 진로
5 믿음의 배우자
임지혜
1.양육마무리잘하기
2.회사 내부 문제(07월말까지)잘 정리 되길
3.나오미처럼, 믿음의 책임을 변명하지 않고 잘 감당하기
4.신교제
김은행
1. 잘 인내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불평불만 그만하고 감사히 여겼던 감격을 회복시켜주시기를
3. 감정이 아닌 말씀에 충실하여 일관된 태도로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임채린
1. 잃은양, 어머니 예배의 자리 오실 수 있도록.
2. 건강회복 (피로, 두통)
3. 능률없는 잡무로 인한 스트레스. 업무의욕 상실.. 회복시켜주시고 이번학기 잘 마무리 짓도록.
4. 나의 연약, 처리되지 않은 감정들 다윗과 같이 나를 의지함이 아닌 끝까지 주님께 잘 내어놓기
5.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