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도 여전히 식당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지난주에 나오지 않는 목원들이 나와달라고 했는데 2명이 나오니 2명이 안오는 로테이션 목장은 계속 유지되고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목원들은 말씀을 사모하는데 나쁜소식은 저는 졸고 있어서 말씀요약을 하나도 못하는..
나의 나쁜 소식은 무엇인가?
영록형 : 신촌에 갔다가 이화여대헬스장을 한번 들어가 보고싶어서 한번들어가봤다 그냥 한번 여기 일자리구하나요 물어봤는데 얼덜결에 즉석 면접이 되어버렸다 남자분이라 놀라셨다고 하시면서 여기서 일하시려면 이화여대와 관련된 분들만 가능하다고해서 결국 되진 않았다 부모님께서 좀 쉬고 싶으면 제주도라도 여행갔다오라고 하셨다 ( 목장: 제주도 아웃리치 가라고 ㅋㅋ) 아웃리치전까지 일자리를 구해질꺼같기도하고 고민중에 있다
수영 : 취업이 되지않는게 나쁜소식이다 오늘아침에도 사트를 보고왔는데 잘 못본것 같다
이번주에 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마시고 말았다 잘되는게 없다보니 유혹에 쉽사리 넘어간거같다
윤수형 : 몇주간 나오지 않았는데 시험도 끝나고 이력서도 다끝났다 오랜만에 말씀을 들어서인지 말씀을 너무 좋았다
지원 : 이사문제가 완료단계에있다 할머니와 아버지와 같이 살게되는데 어머니가 앞으로 고생하실게 눈에 보인다 믿음의 들어가기 위해 해야 되는일이라 믿으며 나부터 교회 잘나오도록 해야겠다 입영일자가 빨리 나오길 바란다
영재형 : 차문제가 완만하게 해결되었다 (목장 : 우리 목장서는 거기탓을 하고있는데 거기서는 이쪽탓을 하면서 나누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조금 과정이 달랐을뿐 결과적으로는 원래 생각했던 되었다 덕분에 차에 대해 더알게되어서 그리 나쁘게만 받아들일것도 아닌것 같다
영우 : 아웃리치를 가야 할지 고민도 많았는데 마침 딱 두달만할수있는 지하철 9호선 공사현장에서 일용직을 하게되었다 하루에 두번 올라올수있는데 불평과 비방이 앞서는데 나갈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지민형 : 내일 면접을 보러간다 이직 면접을 보는데 회사서는 쿨하게 갔다오라고한다 회사분위기가 이러니 사람들이 이직을 하려는것 같다 그래도 면접갈수있게 허락해주는 회사가 있고 여러면접을 통해 훈련해 나가는 과정인것같다 요즘들어 결혼이 하고싶다 ㅋㅋ
기도제목
영록형 : 몸관리 잘하며 면접준비 신교제
윤수형 : 수영등록했는데 잘다니도록
영우 : 저녁시간 활용잘하기
지원 : 군대신청결과 빨리 나오도록
영재형 : 직장에서 일 꼼꼼하게 하도록
수영 : 이력서 부대생활잘하기 술마시지 않기
지민형: 면접 잘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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