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도 식당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제대후에 목장이 없어 저희목장에 배정된 홍빈군과 함께 했습니다 누군가오면 누군가는 나오지않는 로테이션목장이지만 지금도 충분히 많습니다 그래도 다음주에 나와주세요 윤수형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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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집이 점점 몰락하자 아브넬이 다윗에게 붙으러 옵니다 우리에게 기회주의가 무엇인지 나누어보았습니다
지민형 : 나도 아부를 안하게 될줄알았는데 방금 커피를 마셨는지 커피마시자는 권유에 당연하듯이 또 마시게 되었다 각자의 기회주의에 대해 나누어보도록 하자
영재형 : 아부를 어떻게 해요? 말단이어도 회사가 분위기도 그렇고 바뻐서그런지 아부는 잘하지않은것 같다 이번주에 부모님이 교회 아시는분을 통해 차를 구입하게 #46124;는데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너무 믿고 자세히 확인을 안한 것도 있는 내 잘못도 있지만 교회사람이라 믿었는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걸 느낀다
영록형 : 기회오면 잡아야죠 어렸을때나 따지고 그렇지 나이를 먹으면 그런것에 감사하다 일하는것에 대한 기회도 잡고 노는것에 대한 기회도 놓치면 안된다 아는형님들이 나에게 기회를 물어보는데 아웃리치를 포기하고 갈지도 모르겠다 오늘도 비둘기를 밖으로 내보냈는데 사람들의 환호를 못받아서 좀 섭섭했다
수영 : 신분이 군인이다 보니 아부가 몸에 배여있다 이번주에 자소서 쓸게 있었는데 훈련을 받고 그날까지인데 하필 당직인것이다 그래서 후임에게 대신 서달라고 부탁했지만 막상 쓸려고 하니 게을러져버렸다 자소서쓸곳도 이제 거의없는데 정말내뜻대로 되는게 하나도없구나 느끼며 나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하려고한다 제대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부대서 아무사고 없었으면 한다
인용형 : 어제 목장식구들이 생각나 카톡을 보냈다
목장 : 어제 건대에 가서 왜 카톡했어? 술먹자구? 인용형: ..... 목장: ㅋㅋㅋㅋ
휴학을 하고 영어회화학원을 다니고만 있을뿐 마땅히 하는게 없다 패션쪽에 관심이 있어서 오늘 특별히 홍대 미대 교수님이 만든 화려한 넥타이를 하고왔다 어서 내재능을 꽃피웠으면 좋겠다
홍빈 : 군 제대후 지금 하는게 없어서 노래를 하면서 돈을 벌수 있는곳을 찾고있는데 아는동생이 가라오케에서 노래도 부르고 돈도 버는게 어떠냐고 해왔다 목장에서 찬반이 엇갈리면 거친 토론을 했지만 목자님 처방으로 가닥이 잡혔다
목자님 : 정말 노래를 한다기보다는 돈을 많이 주는것에 더 혹한것같다 한번 발을 들이면 밖에서 정상적으로 버는걸 만족을 못한다
노래가아니라 돈이 우선이 되었다는걸 느끼며 제대후 목장을 나오지 않았다면 잘못된 결정을 내렸을지도 모른다 이번한주 더 심사숙고 해보려한다
영우 : 일자리를 알아보던중 물을 연구하는 곳이있었는데 사장님이 카이스트출신이었다 바로 눌렸다 아직도 일을 구하는데 있어서 편입을 내려놓지못해 면접에 쓰일말을 채우기 위해 관련된 일자리를 고르고 있다 정작 나를 불러주는 곳은 어디도없는데 나가는게 우선이니 어디든 하루에 하나씩 써보려고한다
기도제목
영록형 : 내가 하고싶은운동을 못할까봐 면접을 귀찮아서 안나가고 있는데 면접가는적용하겠다
인용형 : 뭘해야 되는지 생각이 안들지만 생각할수있도록
영우 : 일일일지원하기
영재형 : 차문제 누나면접 잘되기
수영 : 나의 약함 하나님께서 지켜달라 군생활마무리잘하도록
홍빈 : 이번한주 잘결정하기
지민형 : 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