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육의 양식 떡볶이로 1차, 그리고 2차로는 스타벅스에서 나눔과 함께 영의 양식을 채웠습네다.
여전한 약점들을 나누었는데요. 상처가 아닌 중독을 오픈 할 수 있는 목욕탕 공동체를 만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집에 돌아가는 길 새삼 감사를 고백했던 기억이 납니다.
* 기도제목
이경화 (91)
-큐티 읽을 수 있는 한 주 되었으면
이예진 (91)
-아빠 구원 애통함으로 기도 회복하는 한 주 되기를
-내 자신을 속이지 않고 직면함으로 깊은 기도 할 수 있기를
-사람에 자꾸 의지하려는 마음 하나님께 솔직히 아뢰기를
-일상 복귀 잘 감당하기를
박지민 언니(88)
-나의 약점 끊을 결단 할 수 있도록
-취직 준비 중에, 돈, 대우 등 기대하는 것들 내려놓을 수 있게
-할아버지 사건 올 때 악으로 입 열지 않을 수 있게
사정이 있어 먼저 간 혜진언니, 저 멀리서 열쉬미 공부 중인 애리의 기도제목은
댓글로 추가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