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스케치♪♪♪♪
점점 강해지는 다윗처럼 점점 깊어지는 목장 나눔 속에
두려워 하지 않고 펼쳐 놓는 각 자의 약함들.
주님은 알고 계시고 이런 연약한 우리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시며 기도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목자 언니의 눈물의 마무리 기도<감동>....Sniff*
늘 센티모르에서 경건한 나눔을 하다
오늘은 극장 나들이로 어느 곳에도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체험 학습~^^
<기도 제목>
김현정 목자:
신임 처장과 신임 과장이 보통의 인품을 가진 사람이 오길.
이진아:
1. 하고 있는 일이 잘 되길.
2. 가족들 건강과 계획하는 일들 잘 되길.
임경숙:
1. 가족 구원
2. 양육교사 감사함으로 하며 나를 보는 귀한 시간 되도록
3. 영적 분별력과 지혜를 주시도록
4. 간절히 기도 할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김광희:
1. 혈기 내지 않도록
2. 감기 회복이 되도록
3. 주일 예배만이라도 잘 지킬 수 있도록
천지영:
1. 큐티 성실히 하도록
2. 하나님께 철저히 의지하는 삶을 살도록.
한미옥:
1. 교사양육 나머지 3주도 영육의 힘 주시길.
2. 갈등충만 하는 아버지와 조카에게 주님의 빛이 들어가기를.
3. 송금 사건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결과 잘 이끌어 주시길.
김가민:
일대일양육 기간 동안 영육의 힘 주시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 하길 기도 합니다~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