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보를 오랜만에 올리네요...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최근 출석율이 좋아져서 풍성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 나눔 -
준호 : 학벌 관련되어 이야기 하였던 예전 일이 생각 나서 마음이 아팠다.
근종 : 요즘 잘 살고 있다. 집안 문제가 일어나서 다툼이 있었는데 그 안에서 내가 변하지 않은 모습이 보여 힘들었다. 가족들과 잘 풀어서 다행이다. 운전하면서 혈기내는 것이 아니라 인내하도록 하겠다.
윤호 : 요즘 좀 나태해진 것 같아서 나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 되었다.
창섭 : 영적으로 올라갔을 때는 하나님께 약속을 하다가 떨어지면 다시 넘어지는 내 모습이 있다. 그래서 내가 자꾸 죄를 짓기에 나를 믿지 못하였었다. 내 약점인 것을 알지만 그것에 대해 행함이 어렵다.
병석 : 여자친구와 광주에 같이 갔다왔는데 어머니께서 마음에 들어하셨다.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이다. 은혜도시험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어진다.
동호 : 내가 좋다고 생각하였던 것들이 제일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기도제목 -
근종 : 아버지 교회에 올 수 있도록, 누나 가정에 기적이 일어날 수 있기를, 여자친구 교회 잘 나올 수 있기를,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창섭 : 내 약함을 알기에 더 의지하고 기도하기를
준호 : 공부하는 거 잘 할 수 있도록, 마음의 평안을 잘 유지하기를.
윤호 : 공부와 마음의 평안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주표 : 학교 열심히 잘 다닐 수 있기를.
동호 : 내 아말렉인 육신을 인정 할 수 있도록.
병석이형 : 생활예배하고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게, 결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