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점점 강해지는 다윗의 약점
한국은 강해졌다. 한국이 잘나서 강해졌나? 우리의 약함을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알게 한다. 겉으로 강해진 것도 기독교를 받아드려서 이다. 아직도 도덕성이 받혀주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다. 다윗도 점점 강해졌지만 도덕성이 못함을 보여준다. 강해가는 가운데 다윗의 약함이 공개 된다. 어떤 약점이 있는지.
1. 인내 (1)
1절에 보면 사울은 죽었는데도 전쟁이 오매라고 한다. 왕의 아들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사울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 계속 전쟁이 있었는데 다윗이 통일을 하면 민심이 이반되고 대적 블레셋에게 큰 기회를 주게 된다. 남북이 하나 되지 않으면 미국, 중국에게 큰 기회를 주는 것이다. 다른 방법이 없다. 기다릴 수밖에 없다. 전쟁은 어디서나 힘들다. 2장에 기브온 전투에서 다윗 쪽이 이겼다. 그래도 항복을 안 하고. 숨이 턱에 찬다고 하면 끝이 왔다는 것이다. 언약 신앙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더 큰 인내가 요구된다. 사단의 공격이 끈질기게 가해지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방법으로 끝까지 가는 것이 인내를 이루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도 굉장한 가치이다. 이런 시험을 치른 것도 감사해야 한다. 인내는 어엿하게 대처하고 넉넉하고 사랑. 다윗이 잘나서 인내한 것이 아니다. 이루어가는 구원이 있다. 하나님은 나를 영화롭게 해서 사건을 주시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다윗의 치명적인 약점을 밝히신다.
적용: 점점 강해지기 위해서 얼마나 인내를 했는가? 강해지는 것은 오직 인내이다.
2. 다윗의 치명적인 약점 (2~5)
성경을 많이 알면 풍성해진다. 예수만 믿어도 구원이지만 많이 알면 인간론에 대해서. 여섯 아내에게서 여섯 아들을 낳았다. 반드시 겉으로 부강을 주신다. 긍정과 부정의 효과가 있다. 성경을 1부 1처를 제시하고 있다. 진리를 어기고 가는 나라는 하나님 나라를 만들기 힘들다. 영적 자녀 하나를 만들기 어렵다. 진리를 어기고 영적 자녀를 얻으려 한다면 대가가 혹독하다. 다윗도 환경에 장사 없다고 하더니 다윗이 어긴다. 우리도 다윗과 똑같다. 다윗을 훈련시키시는 것은 왕을 시키려고. 왕이 되려면 구별된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예수를 믿고 남을 위해서 사는 팔복의 가치관. 우리는 육을 받으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긴다. 영육이 가난한 사람이 많다. 주님의 사랑이 아프고 음란하기 때문에. 힘들면 악과 음란으로 풀려고 하고 중독이 되고 남에게 상처를 준다. 하나님 나라를 생각한다고 하지만 정욕으로 얻은 아내와 자녀들이 문제를 일으킨다. 그 당시에는 안 되는 것이 있다. 연약함으로 있는 다윗으로 위로를 받지만 하나님께서는 짚고 넘어가신다. 다윗은 사울이 쫓아올 때는 여자생각을 못했지만 아비가엘을 얻고 또 아비노암을 얻어드린다. 다윗이 얍삽해진다. 3절에 보면 나발이 꼬리표처럼 붙어 다닌다. 광야를 떠돌다가 잠시 시글락에서 잘 사는 듯 했지만 험한 꼴을 당한다. 다윗은 계속 여자를 데려온다. 다윗은 다니엘에게 아비와 같은 길르압이란 별명을 주어 두 이름을 쓰게 했다. 다윗이 계속 다른 여자를 얻어드리는 것을 보고 13명의 아들을 더 낳게 되고 궁극적으로 블레셋을 본다.
나눔: 젠틀하고 여자 많은 다윗이 좋나? 나만 보고 있는 무서운 나발이 더 좋나? 그래도 나발이 좋다.
남편이 죽자마자 재혼한 아비가엘이 최선이었을까? 죽자마자 가면 안 된다. 최소한의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 타이밍을 생각하라. 견론은 아비가엘은 나발의 아내였을 때가 가장 좋을 때이다. 힘든 사람하고 사는 것이 최고이다. 오늘 보니까 별 인생이 없다. 내 몫의 십자가가 있다. 환경으로 피하지 말라. 힘든 결혼이라도 지켜야 하고 이혼도 더욱 생각해야 하고 재혼을 생각해.
나눔: 결혼과 이혼과 재혼에 대해서.
이방인과의 결혼에 의해서 압살론이 나온다. 평생 아버지와 대적하게 된다. 엄마가 한을 품고 사니까 아들이 한을 품고 산다. 다윗이 강해져가면서 약점을 노출한다. 비극적인 동기를 자처한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강해져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 망해가는.
다윗은 명분 있는 것은 잘 참는데 자기 내면의 중독은 합리화하면서 보지 못한다. 나와의 싸움이 가장 무섭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시도 설 수 없다. 구속으로 사울이 쓰였을 때 내가 사울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 있나. 회개도 안 되고 되었나 하면 안 되고. 내가 강해지고 싶은 이 마음이 강해지는 것을 막는다. 성공에 대한 중독이다. 그래서 나는 강해져야만 해. 다윗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난다. 울 기력이 없도록 울고 뼈아픈 경험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약점이 무엇인가? 한국도 시행착오를 통해서 점점 강해질 것이다. 그 사람의 서론 본론 견론을 보고 기도하는 것. 여러분의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인가? 내 몫의 십자가가 최고인지 알고.
3. 원수가 스스로 분화한다. (6~22)
하나님은 의외의 방법으로 처리하신다. (7)
적용: 기다리고 있었더니 스스로 분화한 것은 무엇인가?
목장나눔
나눔: 혼전순결에 대해서.
헌: 많이 들어서 당연시 생각하게 된다.
성준: 처음에는 당연시 하다가. 여친이 생기면 달라진다.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지키게 된다.
찬우: 지킬 수 있으면 지키는게 좋은거 같다. 왜? 딱히 이유가 없는데 뚜렷한 의견은 없다.
윤: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면 혼전순결을 안지켜도 나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현목: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사람 일이 모르는데 꼭 전에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성준: 보통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많아서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성경에 전제한 마인드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 그전에 못지켰던 것은 괜찮고 나중에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신다.
나눔: 지금 상황에서 인내하고 가야 할것이 무엇인가.
현목: 부모님이 사소한 것으로 다투시는 것이 내가 인내하는 것. 방에 들어가거나 한다. 마음이 좋진 않으니 밖에 나가고 싶긴 하지만.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인내이다.
윤: 군대. 공부.
찬우: 공부할 때 유혹이 있다.
헌: 약, 주사맞는 것.
기도제목
현목: 부모님 사이가 좋아질 수 있도록. 군대가기 전까지 계획적으로 살기.
윤: 복귀해서 공부. 아무일 없이 살수 있도록.
찬우: 유혹 이겨내고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잠의 유혹.
헌: 일상에 다시 적응 할 수 있도록.
성준: 토요일에 이사 잘 할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