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사무엘상 30:1-6
1. 슬퍼서 울었다.
> 지금 내가슬퍼서 울 기력이 없도록 울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2. 극복하지 못한 육신의 죄,약점 때문에 울게 되었다.
> 극복하지못하는 내 육신의 약점은 무엇인가?
이렇게 울 기력이 없도록 만드신 것은 나의 약점을 공격하기 위함이 인정이되는가?
나를 사랑해서 이 일이 왔다고 생각이 되는가?
3. 배반 당해서 울었다.
>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반 당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4. 여호와를 힘 입을 가장 좋은 기회이다.
> 나는 예배 공동체에 속해 있는가?
# 목장 나눔
80또래 박정기 형제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권욱진 간사님의 소개로 오셨다고 합니다. 환영합니다. ^^
경호: 우리들교회에 2005년에 사촌동생의 전도로 왔다. 그전까지는 기독교를 개독교로욕하던 사람이었는데, 우리들 교회에 오고 나서 수지맞은 인생이 되었다.가정 고난으로 힘겹게 살아왔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나 말고도 인생에서 싸대기(?)를 맞은 사람이 많고, 쌍으로 맞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창재: 교회에는 2011년에 누나의 전도로 왔다. 모태신앙이지만 무늬만 크리스찬이었기에교회에는 친목 이상의 의미를 두지 않았었다. 그러다 취업이 뜻대로 안되면서 힘들어하는 가운데 우리들교회로 왔다.
의현: 작년에판교로 이사오면서 집 주변 교회를 탐방하다가 우리들 교회에 정착하게 됐다. 모태 신앙이고, 지난 텀에 일대일 양육을 끝내고 초등부를 섬기려고 하고 있다.
정웅: 할아버지부터가족들과 함께 우리들 교회에 나오고 있다. 대학에서 스포츠 관련하여 강의를 하고 있다. 7주차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는데,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기도가필요하다.
정수: 군대에서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지인을 통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됐다. 그전까지는 교회에 대한 안 좋은 시선과돈을 우상으로 두고 살아왔는데, 동생의 사건 등을 통해 나 역시 죄인이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고있음을 깨달아가고 있다.
상호: 원주에서매주 어머니와 우리들 교회에 오고 있다. 언론영상학부의 4학년으로, 스포츠 관련 기자가 장래희망이다.
목자: 우리가매 주 설교 말씀을 듣고 느낀 것이나 깨닫는 것이 없다면 신앙의 발전 없이 그저 지난주와 똑 같은 한 주를 살고 있는 것이다. 한 주를 살아오면서 말씀에 비추어 나눌 것이 없다면, 나는 신앙에관심은 있을지 몰라도 말씀에 대한 사모함은 없다고 봐야 한다. 관심과 흥미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사모함은 나의 수고와 노력, 재물이 따라야 한다. 나의 상태가관심만 가지고 말씀이 그저 깨달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만은 아닌가 고민해봐야 한다.
# 기도제목
의현: 큐티와 수요예배 참석
정수: 영적 예민함과 사모함을 가지고 하나님과의관계회복, 생활예배 회복, 결혼 준비 잘 할수 있게
상호: 이사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웅: 큐티 하기,말씀을 사모함을 가지고 듣도록,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하나님 안에서 잘 인도받을 수 있게
창재: 아이들에게 관심 가지고 전화 심방 할 수있게
경호: 아이들에게 관심 가지고 전화 심방하기, 생활예배와 신앙 회복, 목장 식구들을 위해 시간정해 기도하기
정기: 교회에 잘 적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