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1. 울기력이 없도록 울어야 진도가 나간다고 합니다.
슬프면 울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이 왜 왔을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를 잃음으로 끝나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희망이 없고, 희망이 없으면 하나를 잃음으로써 다 잃게 된다고 합니다.
2. 극복하지 못한 육신의 약점을 깨닫게 됩니다.
아말렉은 육신을 대표하는 거대한 족속입니다.
다윗은 아무리 힘들어도 유다 땅을 떠나서는 안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적용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시에게 아말렉을 사용하여 극단적인 방법으로 다윗의 회개를 도우십니다.
하나도 죽이지 않고 육신의 길로 사로잡아 가는, 나의 육신의 약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3. 배반당해서 울었다고 합니다
다윗은 지체들의 배반을 겪게 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배반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응답일 수 있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누군가 나를 배반한다면, 배반한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고 인정하면 됩니다.
4. 여호와를 힘입을 좋은 기회라고 합니다
울기력이 없도록 우는 것은 여호와를 힘입을 좋은 기회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립하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면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울기력이 없도록 울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서 주시는 사건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목장 이야기>
목보가 많이 늦어버렸네요ㅜ
저번주 우리 목장은 의경언니, 민지, 경화, 은미 이렇게 네명이서 나눔했어요.
울기력이 없도록 울어본 적이 있는지,
우리의 육신의 약점은 무엇인지 나눴답니다~
먼저 우리 목자님 의경언니.
감기 때문에 저번주에 힘들었죠~ 아프지 말아요 언니ㅡㅜ
의경언니의 육신의 약점은,
손해보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마음이라고.
정말 남을 위해 희생하는게 죽기보다 어려운 적용인 우리들..
언니의 육신의 약점이 곧 나의 육신의 약점ㅡ.ㅜ
우리의 좁고 악한 마음으로는 너무도 힘든.. 이타적인 마음을 달라고 함께 기도해요!!
그리고 언니의 영육간의 건강 주시기를!
그리고 바쁜 대학원생 민지~
저번주도 민지 부모님께서 예배드리러 오셔서 너무 다행이고 기쁘고!
어머니도 우리들교회 말씀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는 민지 기도가 이뤄졌네. ^_^
대학원 생활이.. 과제가 많아서 피곤하고 힘들텐데 그래도 목장 잘 나와주고 있는 민지!기특기특!
나 염색한거 알아봐줘서 고마워. (한 달 됐어..ㅜ.ㅜ)
민지의 육신의 약점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과, 이기적인 마음, 그리고 다른사람을 판단하고 무시하는 기준이 있다는 것.
쌩얼로 문밖에 나가는게 두려운 건.. 여자로써는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내 겉모습에 따라,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세상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늘 한결같으신 하나님의 시선을 신경쓰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자><
그리고
가족들끼리 서로 원망하지 말고 각자 회개할 수 있기를,
사람들을 평가하는 마음을 버리고 차별없이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이유없이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을 큐티하면서 잘 다스릴 수 있기를.
민지를 위해 기도할게!
경화는 하나님이 우리들교회 곁에 딱! 붙여주셔서
교회 근처에서 꿀알바를 하며 수요예배를 사수하고 있으니. ^_^은혜롭다.
경화의 육신의 약점은, 바로 게으름! 그리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라고.
경화는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내가 보기에.. 경화는 첫인상은 차갑지만, 알고보면 참 편안하고, 볼수록 더 개성있고 매력있어! 일대일 양육 얼마 안남았으니 마지막까지 힘내고><
이번주에는 목장에 못온다고 했는데.. 일주일간 큐티로 말씀묵상 잘 할 수 있기를,
그리고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할게!
그리고 저의 육신의 약점은,
바로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외로움)이에요.
당장 내곁에서 나를 챙겨줄 가족, 친구들 등 ‘사람’의 따뜻함을 원하는 마음이 해결이 안돼요. 하나님이 한결같이 제게 무한사랑을 주신다는 것을 큐티를 하면서 늘 느끼지만, 그래도 사람!을 외치는 게 제 한계인가봐요.
어렸을 때 엄마한테 맘껏 어리광부리지 못해서,
지금도 엄마가 주는 사랑에 갈급할 때가 있어요.
사람한테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수 있기를,
일할 때 내가 더 편하려고 욕심부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다스리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려놓을 수 있기를
우리 함께 기도해요 ♥
그리고 이번주에는 지혜언니와 소연이도 함께 나눔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