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권윤정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고객이 많이 줄었었는데 이번 주말은 또 엄청 바빴다. 몸이 힘드니 집에 들어가면 쳐지고 해야할 일도 많이 미루고 생활 예배도 많이 무너진 것 같다. 말씀 들으면서 피로와 게으름을 핑계로 우선순위 놓치고 육신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 가족 구원, 어머니 건강
2. 막내동생 부부 대구 목장 참석하도록
3. 큐티 할때 적용 잘 할수 있도록
이승희#65279;
보험심사자격을 위한 교육 이수를 놓고 고민 중인데 비용과 시간 투자대비 효율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컸던 것 같다. 비단 이 문제뿐만 아니라 뭐든 두려워서 안 하는 것보다 원하던 일이 안 됐을지언정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1. 남은 한주 큐티하며 하나님 만날수 있도록
2. 힘든 상황가운데 말씀이 기억날 수 있도록
3. 병동내에서 사람으로 맘이 어려운데 요동하지않고 관계에 지혜을 주시길
윤신애
방어기제 테스트를 했는데 극단적인 점수가 많이 나왔다. 결과 보고 딱 나네. 나도 살려고 발버둥 쳤었구나... 싶었다. 겉으로 늘 괜찮은 척 했어도 두렵고 상처 안 받으려 속에선 철옹성을 쌓았던 것 같다. 양교 받으면서 은혜와 훈련의 때라는 게 느껴지는데 내 모습을 대면하는 게 힘겹긴 하다. 송목사님이 상담 권유하셔서 상담을 받아보려고 한다.
1. 양육교사훈련 끝까지 잘 받고 내 연약을 잘 나누도록
2.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상담 잘 받도록
3. 아웃리치 기간 때 휴가 낼 수 있도록
4. 이사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제목>
이유정
1. 매일 큐티로 내 죄 깨닫고, 주님이 지신 십자가 나도 즐겁게 지고 가기
2. 목장 식구들 건강하고 기도 제목 이루어지기
3. 기족구원과 건강
4. 도희와 지민이를 위해 기도
5. 신결혼
6.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노미경
1. 고등학교 발령 인도해 주시길
2. 대학원 진학 잘 묻고 가길
3. 신결혼
박성미
1. 새직장 적응 잘하고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받는 일꾼되길
2. 소년부와 양육교사 은혜롭게 잘 섬기길
3.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길
4. 신결혼 위해 예비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