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모임>20140504
본문: 삼상 30:1~6
제목: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대한민국은 지금 6.25 전쟁 이후에 가장 큰 전쟁이 일어났다고 한다. 세월호 학부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울고 있다. 시글락이 불타고 다윗이 소리 높여 울었던 본문을 다시 읽어 보려고한다. 한 개인이 아니라 다윗을 따르던 모두에게 일어난 일이다. 한순간에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떤 생각이 나겠는가? 함께 한 백성들이 다윗과 함께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다고한다. 오늘 본문의 다윗을 보면 찡하고 애정이 간다. 다윗이왜 울었을까? 생각해 보자.
1.슬퍼서 울었다. 1절~4절, 시글락, 다윗이 사울을 피해서 블레셋에 들어갔다. 거기서 잘 먹고 잘 살 수도 있는데 블레셋 사람인지 이스라엘 사람인지 헷갈릴 그 때에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빼앗는 사건을 주셨다. 하나를 잃고 10가지를 잃지 않을 사건이 되야 한다. 중요하던 지위, 명예, 권력, 인기, 용기, 희망, 지식, 부모, 형제, 직업을 다 잃어버리면 어떻겠는가? 젊은 부인, 궁체의 대가의 남편, 치매 걸린 여인을 간호하는 남편은 울 기력이 없도록 통곡하고 있는 내용의 TV 프로그램을 보았다. 울 기력이 없도록 통곡하는 것을 보게 된다. 신앙이 있든 없든 누구에게나 슬픈 일이 다가올 수 있다. 모든 것 다 잃었는데 슬퍼서 우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이럴때, 울 기력이 없도록 울어야 한다. 울다가 그치지를 못하면 진도가 안 나간다. 하나 잃을 것을 열 가지를 잃게 된다. 심리학 용어, 대상 상실은 프로이드의 우울증에 관한 논문에서 쓰인 말이다. 대상상실, 사랑과 이혼과 별거와 실업, 퇴직, 독립, 분가, 부도 등이 모든 것이 대상상실에 해당된다 애정의 대상과 의존의 대상을 잃어버린 것을 말한다. 이런 것을 당하면 우울증이 오게 된다. James W. Jones, 우울증은 사랑하면서도 증오하고 바라면서도 두려운 대상의 상실에서 발생한다고 했다. 그런 대상이 상실이 될 때, 외부세계에서는 없을지라도 내적 세계 안에서 계속 남게 된다. 그 상실한 대상을 향한 긍정적 느낌은 그 대상을 내재화하는 동기가 되어 내재화된 대상의 일부가 되는 어떤 자아에게로 굉장히 부정적이고 급격적인 감정이 자아에게로 향한다. 그 결과 자기에게로 향하는 분노가 우울증이라고 프로이드는 말했다. 워싱턴의대, 콜무즈 박사, 스트레스 지수, 사망, 이혼, 별거가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수준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이 대상 상실이라고 한다. 목사님께서 그 동안 굳세게 오신 것을 남편 사망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는데 남편의 하루만의 죽음은 스트레스중에 최고였다. 바라면서도 두려웠다. 의존했기 때문이다. 부부는 무촌, 자녀는 일촌, 같이 살았던 배우자의 죽음, 남편의 죽음은 한 몸의 반이 떨어져 나간 사건이다. 간증하면 그 고난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시는데 남편 죽음이 힘든 것임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드린다. 그것이 애정과 의존의 최고봉이 되기 때문이다. 믿음이 없게 되면 배우자의 사망으로 인한 자기에게 한 분노가 우울증이 되어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고 저항력이 약해서 질병이 약해지고 돈을 못 벌고 물질을 잃어버리고 자녀와 싸우게 되고 자식과 살기 싫어지고 친구도 잃어버리고 옆의 사람도 없어지고 심장병, 백혈병, 비만 등으로 이어지는 데 이 모든 것들이 대상 상실에서 비롯된다. 끊임없이 원한의 대상을 찾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15년을 동거동락했지만 시글락이 불타자 다윗에게 너 때문이야 라고 하고 있다. 상실이 왔을 때 식구들에게 너때문이야 라고 한다. 선교사님 말씀) 어머니, 너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집안이 망했어 라고 하다 보면 옆의 사람도 전염이 되어 아프게 된다. 믿음이 있을 때는 하나만 잃어버리고 마는데 믿음이 없으면 희망이 없고 많은 것을 잃어 버린다. 믿음이 있고 없고가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 헤롯왕때, 예수님을 대신해서 영아 학살, 모세를 대신한 영아 학살, 이것은 죽어도 저주가 아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위한 구원의 일이다. 주님의 일이다. 살아도 살고 죽어도 사는 영생의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이 세상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세월호에도 있으셨다. 이 사건으로 정부가 모든 것을 정비할 것이다. 이단 척결하고 안전하게 생명을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지 본질로 돌아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학생들과 유가족 모두가 그 일을 하기 위한 사명자로 쓰인 것이다. 이 세상에서가장 귀한 일은 사명대로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대로 가는 일이다. 반만 년 이래, 누구도 감당 못할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베드로,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내가 뉘게로 가오리까 하는 이 영생의 말씀이 당사자에게도, 우리에게도 들리기를 바란다. 하나 잃고 많은 것을 채울 수도 더 많은 것을 빼앗길 수 있다. 누구는 남편 하나를 잃고 점점 다 잃어서 미움이 쌓이게 된다. 뭔가 가지고 있는 분들은 더하다. 울어야 한다. 슬프면 울어야 한다. 슬픈데 안 우는 사람은 병원에 가야 한다. 울다 보니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은 이 일이 왜 왔을까 생각하게 된다. 지각을 사용해서 연단을 받아서 장성한 자의 분량에 올라간다. 형통할 때 생각나지 않던 죄가 뼈 속 깊은 죄가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믿는 자는 슬퍼서 울다가 울음의 종류가 달라져야 한다. Application) 지금 슬퍼서 울 기력이 없도록 우는 일이 무엇인가?
2. 울다가 극복하지 못하는 자신의육신의 장점 때문에 울게 된다. 다윗이 왜 울게 되었을까? 1절, 배경을 살펴 보자. 다윗은 목동이었고 비참하게 시작했지만 골리앗을 물리치고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이라는 말 이후에 사울의 미움을 받아 죽이려고 하는 추격전 속에 지쳐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유다 땅을 떠나서 이스라엘의 원수인 블레셋 땅에 피난을 갔다. 얼마나 지겨웠을까? 거기서 블레셋의 아기스왕에게 신임을 받고 사울이 안 쫓아오니 진작에 올 껄 이라고 생각했다. 거기서 너무 잘 살다 보니 내가 블레셋인지 이스라엘 사람인지 속을 지경이 되었다. 거기서 약탈, 거짓말하면서 아무 일이 없었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셔서 생각지 못한 의외의 방법, 아말렉을 통해서 공격을 하시게 되었다. 너무나 극단적 방법으로 다윗의 회개를 도우셨다. 함께 살다 보니 아기스가 다윗이 블레셋 사람인 줄 알고 이스라엘을 치자는 전쟁에 같이 나갔다. 부하들이 동족인데 칼을 겨누겠냐 해서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다윗이 돌아왔다. 잠시 나갔다 온 뒤, 시글락이 불타고 처자가 다 사로잡히고 재산도없어지고 빈털터리가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시기에 아말렉을 통해 다윗을 공격해 주신것이다. 굉장히 극단적인 방법으로 다윗의 회개를 도우셨다. 아말렉, 육신이라는 뜻이다. 출애굽 17장, 거대한 족속, 육신을 대표하는 거대한 원수 족속이다. 아말렉이 얼마나 원수 같은 잔인한 민족, 신 25장 17절, 출 17장 16절, 대대로 싸워야 하는 원수, 절대 끝까지 용서하지 않아야 할 육신을 말한다. 제일 큰 원수는 우리의 육신이다. 모든 지위에 가도 육신이 원수라는 것을 말한다. 아말렉, 왜 다윗이 머물고 있는 시글락을 공격했을까? 다윗이 동기를 제공했다. 삼상 27장, 블레셋 피난가서 아말렉을 쳐들어 갔고 남녀를 살려두지 않았기에 아말렉이 다윗이 없을 때 쳐들어 왔다. 아말렉, 대대로 싸워야 할 원수,아각을 남겨두고 전리품을 취한 사울이다. 사무엘이 그런 사울을 보며 왕이 될 자격이 없다, 하나님께서 너를 버린다고 할 정도 아말렉이 육신의 원수인데 그것을 안다. 그것을 안 다윗이 블레셋에 피난가서 아말렉을 쳤다. 남녀를 한 명도 살려두지 않았고 아말렉이 쳐들어 왔다. 영적으로 보면 자기 생각으로 블레셋에 피난갔기에 이것은 징계하신 것이다. 성경을 보면 적용이 어렵다. 다윗은 아무리 힘들어도 유다 땅을 떠나면 안 된다. 유다 땅을 떠나 블레셋에 가서 아말렉을 쳤다는 것은 쉽게말하면 도둑질해서 십일조 한 것과 다른 게 없다. 하지 않아야 될 일을 하면서 타협하면서 십일조를 낸것이다.내가 하나님이 싫어하신다고 생각해서 쳐부순 아말렉이 내가 피해서 간 시글락을 불태웠다. 이 땅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적용이다. 성경을 모르고 구속사를 모르면 그게 왜 나빠, 아말렉은 나쁘다 라고 하는데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다. 똑같은 일을 어느 때 하느냐가 중요하다. 한 성령이 아니면 잘 못알아듣는다. 그런데 다윗을 위하여 하나님이 아말렉을 통해 공격하신 것이다. 시글락 피난, 다윗이 변질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가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자기 중심적인 지혜로 현실을 극복하려고 했다. 공동체가 없어서 자기 맘대로 한 이것이 무신론적인 삶이 되었다. 사울이 없기에 긴장이 풀려서 블레셋의 방탕하고 더러운 문화에 젖어 들었다. 다윗의 영혼을 병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다윗은 블레셋에 가서 아말렉을 쳐놓고 유다를 쳤다고 거짓말 했다. 계속 거짓말을 둘러 대게 된다. 과거 다윗에게 찾아볼 수 없었던일이다. 우리도 공동체를 떠나게 되면 이런 거짓말을 부지불식간에 하게 된다. 교인, 사회에 나가서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게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다윗의 약점을 훈련시키셔야 했다. 다윗을 하나님을사랑하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다. 사울이 너무 지겨워서 타협이라고 생각조차 하기 싫다. 사울이 나를 죽이려고 했는데 내가 사울 떠나 사는 게 뭐가 잘 못 되었어? 엄마의구박, 아버지의 구타,난 밖에서 돌아다니는 게 맞아 이런게 타협이라고 생각도 하기 싫은 것이다. 사울도 못 쳐부순 아말렉을 쳤는데 얼마나 경건한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뭐가 잘 못 되었는지 다윗은 모른다. 아말렉이 쳐들어 오지 않았으면 나 잘났다 하고 갈뻔 했는데 하나님이 속지 않으시고 공격해 주신 것이다. 다윗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큰 일날 소굴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조상, 다윗도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 때문에 울었다. 분명히 다윗은 아말렉이 쳐들어 왔을 때 회개했을 것이다. 15 광야를 거친 다윗이 자기를 위해 울었다면 우리가다 죄인인데 세월호 유가족과 우리 가운데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이 있기를 바란다. 목사님께서 임시 분향소에다녀오셨다. 팻말에 성도라 쓰여진 사람이 10여명 이었다. 우리 교회 초등부 아이의 기도제목, 사촌 누나의 실종이 그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했다. 우리 육체가 무서운 원수다. 육체, 무서운 원수다. 구원파, 이단이가장 무섭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기독교가 아니다. 얼마나무서운지 보여주었다. 유다서에서 영지주의를 배웠다. 영과 육은 다르다. 영은 구원받았기에 육은 함부로 살아도 된다고 한다. 한번 구원받았으면 우리는 의인이다. 의인이냐, 죄인이냐를 물어보면 우리가 죄인이라고 하면 지옥 자식이라고 판단한다. 단번에 이루어지는 구원과 이루어가는 구원은 다르다. 그걸 분별하지 않는다. 한 번 구원받았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육을 함부로 굴린다. 죄의식이 없다. 날마다 몇 월 몇 일 몇 시에 구원받았냐고 한다. 깨달음의 확신으로 구원받는다고 하니까 믿는데 조건이 들어가는 것이다. 값없이 의롭다 함을 받는다, 조건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다. elite들도 연루되어 있다. 교주가 아무리 부정축재, 신도들의 돈을 써도 다 같이 천국 가니까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뇌물을 주고 받고 문란하게 살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원론, 총체적인부패가 보여진 것이 세월호 사건이다. 육신의 아말렉이다. 예를 들어 아말렉이 쳐들어 왔으면 회개를 하고 육신의 약점을 보고 극복하려고 해야 하는데 영과 육을 따로 생각하는 것이 이원론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내 육신의 원수,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에 어디에 걸려 있나 보며 이루어가는 구원이있다. 단 번에 이루어지는 구원이 있지만 이 땅에 발을 딛고 살기에 날마다 씻어야 할 회개가 있어야 한다. 그게 안 되고 정말 죄의식이 없는 것이다. 안이숙여사, 신사참배 거절, 죽으면 죽으리라 를 쓰신 분, 1945년 8월 15일감옥에서 풀려 나시며 죽지 못한 순교자 이야기라고 부제를 다셨다. 나의 원수가 육신이라고 하셨다. 가장 원수는 나다. 내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는 게 제일 무서운 것이다. 아무리 높은 지위에 올라가면 뭐 하겠는가? 내 육체가 이 땅에서 제일 무서운 원수다. 세월호 선장, 세계 해운업계의 수치라고한다. 어떤 나라에서는 선박 사고로 2천 몇 백년의 벌을받았다. 유다도 예수님을 죽여서 자기가 구속사를 이뤘다고 하겠지만 선장이 악한 역할을 해서 구속사를이루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얼마든지 이 일이 안 일어날 수 있었는데 총체적인 부패를 알리시기 위해 이런 일이 온 것 아닐까? 번쩍 정신 차려야 하기에 아말렉, 조금만 편하면 무방비 상태에서쳐들어 오는 것이 있다. 주여~하고 소리치다가 조금만 힘들면 주여 하고 만다. 2, 3, 5절, 다윗의 약점이 나온다. 한 사람도 죽이지 아니하고 아말렉이 자기 길을 갔다. 아말렉, 모든 처자를 사로잡아 육신의 길로 갔다. 다윗이 시글락에 데려와서좋은 차 태워 좋은 공부 시키는데 넌 왜 속을 썩이냐 하는 것이다. 너무 열심히 왔는데 식구들이 다가출하고 막가파로 가는 것이다. 나는 너무 열심히 여기까지 왔는데 식구들이 다 막가파로 갔다. 다윗이 피난 간 큰 이유는 아비가일하고 편하게 살고 싶었던 것이다. 사울이 쫓아오지 않는 블레셋으로 갔는데 아히노암을 또 아내로 얻어들였다. 육신의 약점 중에서 다윗에게 가장 큰 문제는 여자였다. 여자 문제가 계속 등장한다. 잔인한 백성, 그 나라의 지도자를 지배해야 하기에 백주 대낮에 동침하는 일이 있었을 것이다. 아비가일 때문에 시글락에 갔는데 다윗은 비참함의 종결자처럼 보였다. 아비가일,나발의 아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는다. 아비가일은 재혼을 안 했어야한다. Application)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이 무엇인가? 남편과아내가 다른 사람에게 사로잡혀 있는가? 하나님이 나의 육신의 약점을 이렇게 울 기력이 없도록 우는 것이 나의 약점을공격하신 것으로, 나를 사랑해서 이 일이 왔다고 생각하는가?
3.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배반할때 울게 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온전히믿을 대상은 하나님 밖에 없다. 6절, 백성들이 다윗을 돌로 치자고 한다. 위로하는 자 하나 없다. 백성,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복음이 잘 들어가지만 하루 아침에 성품이 변하지 않는다. 15년을 망해서 왔을 때 자녀가 희망이고 자녀 때문에 왔는데 자녀가 죽었다고 하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다. 원한의 대상을 찾는다. 15년을 동거동락한 다윗에게 모두가 일제히 돌을 던져 치려고 했다. 나는 사람에게 배반을 당해본 적도 없다. 사람을믿어야지, 어떻게 안 믿을 수 있어? 그런 분이 있다면 예수님의 조상 다윗을 다시 봐야 한다. 마지막까지 가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것을 보여 주셨다. 어머니, 백성이 나를 돌로 100번을 쳐도 자식이 죽은 것만 하겠는가? 자식이 죽은 것만큼 나를 배반한 사건이 어디 있겠는가? 속 썩여서 배반당하고 죽는 것은 너무나 배반당하는 것이다.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다. 다윗은 자기 백성들 잘 데리고 갈려고 하는데 자기도 다 사로잡히고 빼앗겼는데 이제는너무도 사랑하는 지체들의 배반을 겪어야 했다. 울 기력이 없도록 울 수 밖에 없는 이 일을 보게 되었다. 다윗은 기름 부음 받았지만 다윗의 신분은 여전히 도망자였다. 성도는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시는 것 같은 사건을 통해 훈련하신다. 정말 바닥까지 내려가게 된다. 하나님은 늘 응답하고 계신다. Appliction)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반당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너무 놀라지 말자. 내가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배반하는 일이 있겠구나 생각하고 예방 주사를 맞아놓으면 막상 배반할 때 덜 놀랄 것이다. 사랑하는 지체들도 배반하는데 믿지 않는 남편이 배반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4. 울 기력이 없도록 우는 것은 여호와를 힘입을 아주 좋은 기회다. 6절, 성도의 모든 위기는 하나님과의 관계 정립의 좋은 기회다. 돌로 치자했지만 크게 다급했기에 하나님을 힘입은 것이다. 백성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나를 배반할 때는 괜히 배반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야한다. 이 땅에는 내 죄만 보면 된다. 다윗이 자기 백성을 이끌고 블레셋에 갔다. 백성이 결정한 것이 아니다. 27장, 아말렉도 다윗이 치자고 해서 쳤다. 동족 이스라엘 전쟁에 다윗이 참전했기에 아말렉이 쳐들어 왔다. 모든 책임을 다윗에게 물 수 있다. 지금 자식이 죽었는데 책임을 안 묻겠는가? 너 죽고 나 죽자. 힘들고 어려운 분들이 오셨는데 자식들이 잘 안 되면 큐티고 뭐고 하게 된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자식이 죽었다는 것, 얼마나 대단한 것인데 내 자식 밖에 모르니까 다른 자식을 모른다. 한 가지를 깊게 느끼면 체휼되는 게 있다. 중독, 내가 안 되는 게 있다. 자식이 죽어서 너무 슬픈데 그걸 누가 위로해 주겠는가? 게다가 믿음도 없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 아들 살려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다. 다윗 생애에 최대의 위기가 왔다. 블레셋에 간 것이 이렇게 큰 위기가 되어 왔다. 그동안 사울이 아무리 괴로혔어도 사울이 준 고난은 양반이었던 것이다. 사울의 십자가는 나무 십자가다. 그걸 잘 지고 있을 껄, 사울 같은 남편과 아내랑 이혼하지 말고살라고 하는 것이다. 형통할 때, 깨달을 수 없는 것 다급할때 깨닫게 해주시는데 뒤에 가서 깨닫지 말고 진작 깨닫길 바란다. 황금 십자가 지었더니 날마다 지고가는 것은 무거워서 안 된다. 재혼하면 돈 많은 남편이 추억 쌓은 것이 없어서 하나도 안 준다. 장미 십자가로 갈아 탔는데 향기는 좋은데 너무 찔러댄다. 예쁜 여자들이찔러 댄다. 여호와를 힘입고 일어나야한다. 여호와를 힘입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사랑해서 이 일을 주셨구나 이걸 깨달아야 한다. 울 기력이 없는사건을 주셨구나. 그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지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다. 사랑을 모르면 아무 일도 할 수 가 없다. 여호수아, 23장 12~13절, 이방인과불신 결혼해서 왕래하면 영원히 올무가 되고 덫이 되고 옆구리에 채찍이 되고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된다고 하셨다.11절,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불신 결혼 안한다. 안 그러면 스펙과 외모를 따라간다. 지금 다윗의 사랑이 너무 얕은 사랑이다. 깊은 사랑을 주시기 위해서하나님 자체를 상급으로 삼으라고 하신다. 울 기력이 없도록 우는 사건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 사건인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기 위한 사건이구나, 하나님이나를 사랑하는 구나, 그걸 깨닫는 순간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게 된다. 사람은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충성를 바치겠다고 하는 것으로 사랑에 대한 모욕이다. 사랑은 사랑으로 응답해야한다.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내려면 사랑을 해야 한다. 육신의 아말렉을 다룰 좋은 방법은, 출 17장, 육신의 거대한 아말렉과 싸울 때모세가 기도했고아론과 홀이팔을 들어주었을 때 이겼다. 예배 공동체를 떠나면 안 된다. 다윗 같은 사람도 흘러 떠내려 갔다. 울 기력이 없는 사건이 주님이사랑하시는 사건이다. 모세와 아론과 홀이 있는 예배 공동체를 찾아야 한다. 다윗의 개인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기 시작했다. 남의 하나님이 아니라나의 하나님이 되고 남에게 들리는 말씀이 아니라 나팔 소리로 들리는 말씀이 되는 것이 여호와를 힘입는 것이다. 처절하게회개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다윗이 힘을 낸다. Application) 모세와 아론과 홀이 있는 예배 공동체에 속해야 한다. 한 일간지의 이야기, 세월호 사건으로 아들이 실종된 장로님의 편지, 마태복음,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푼다. 내가매면 자식이 매이고 내가 풀면 자식이 풀린다. 어떤 경우도 사명으로 연결되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Summary)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높여 우는 다윗, 왜 울었을까? 슬퍼서, 육신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해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배반당해서, 모든 것이 사로잡히게 하심으로 울게 하셨다. 소리 높여 울게 하시는것은 하나님을 힘입을 좋은 기회다. 세월호의 슬픔에 대해 같이 슬퍼하며 이 문제를 잘 해석하도록 기도하자.
My sharing) 말씀을 들으며 2가지를 생각했습니다. 1) 나는 울고 있는가? 운다면 무엇에 대해 울고 있는가? 2) 내가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약점은 무엇인가? 1) 나는 울고 있어요. 무엇에 대해 울까요? Solo인 것에 대해?^^; 공부할 게 많아서?^^; 더 깊게 생각해 보니 전 인정 받지못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울고 있네요. 표현은 잘 안 하지만요. 그래서제가 극복하지 못하는 약점은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이네요. 물론육신의 정욕도 있죠. 2)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더 애통해 하며 울어야 할 것은 여전히 남아있는저의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이라고 생각하게됩니다. 그러나 제 삶을 볼 때 스트레스가 생기면 습관처럼 육신의 정욕을 쫓고(음란) 이생의 자랑할 거리가 없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한 눈물도 없으니ㅜㅜ. 하지만이런 제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의 연약함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저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하나씩 하나씩 바꿔달라고 기도해야겠어요. 저의힘으로는 할 수 없으니^^ 자~~ 그럼 지금부터는 목장 나눔시작입니다^^**
목장나눔)
철주: 진태야, 어떻게 지냈어?
진태: 직장에서 힘든 일이 있었다. 회사 project가 5~7월까지있고 새벽 3, 4시에 끝나고 아침 9시까지 출근했다. 오늘 몸무게 보니 3kg이 빠졌다.팀장님과 같이 일을 하고 있다. 팀장은 43살노총각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한 가지 theme이 아닌 여러 가지 각도로 접근해서 일을 하는 스타일이라 힘들었다. 연휴를앞두고 자료를 주며 각자 과제를 줬다. 나에게 문서 editing을부탁했는데 몇 번 해주다 이번엔 다른 직원에게 부탁했다. 팀장(부장)님이 전무님한테 매일 보고를 드리는데매일 혼난다. 양육은 8주차 진행 중이다.그 동안 잠을 잘 못 자서 그런지 어제 토요일에늦잠을 잤다. 어머니께서 그런 나를 급하게 깨우셔서 일어나 보니 아버지께서 TV보시다 눈에 들어오는 빛이 여러 가지로 보인다고 하셨다. 갑자기눈의 빛이 산란되는 비문증이 생기셨다. 안약만 넣어 오셨는데 그렇게 되셨다. 안과를 가보니망막이 찢어졌으니 종합병원으로 모시고 가라고 했다. 병원정밀검사 후, 응급 레이저 수술 받았다. 수술은 40분이 걸렸다. 현재 통원 치료 받고 계신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아프신 것을 보고 깨달은 게 많다. 그런데 주일 아침, 그런 일이 있어도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대하는태도는 그대로였다.아버지께서 약한 모습을 잘 안 보여주시려고 한다.
철주: 우리에게 어떤 사건이 왔을 때, 말씀에 입각해서 해석하고 확인해야한다. 내 것만 챙기는 나, 쟁쟁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팀장, 왜 이런 사람을 나에게 붙이셨는가? 생각해보자. 훈련되어야 하는 단계가 될 수 있다. 진태가 차장, 부장 되면 더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진태: 팀장님의 위치, 상황이 머리로는 이해가 된다.
요한: 같이 일하는 배관공이 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다른 곳으로 갔고같이일하던 조공들여럿이 그만두었다. 처음에 괜찮았는데 마찰이 생겼다. 나에겐7년 동안 일하며 생긴 pride가 있는데 그 사람은 많이돌아가는 방식을 택했다. 그것을 말하자 그 사람이 일 안하고 팽개치고 가버렸다. 내가 남아서 빨리 해놓으니까 그 사람이 다시 돌아왔다. 그 사람은실력이 없는 사람은 동물 취급한다. 그 일의 결과물을 보고 이제 말을 많이 건다. 다른 조공들이 그 사람보다 나에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나는 위로해 주었다.지난 주 “하나님의 내리 사랑”설교를 들었는데마음 속에 사랑이 좀 없는 것을 느꼈다. 내 기준에 맞지 않고 마음에 안 들면 치워버리는 게 있다. 그때의 현실적인 상황 논리에 매몰되는 것 같다. 이 사람이 말도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나하고 코드가 맞지 않는 행동들이 눈 앞에 보일 때, 그것을 보고 미워하게 된다. 눈 앞에서 치워 버리려고 한다. 다른 사람을 섬기고 나를 희생하고주님의 희생을 닮아가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남을 섬기고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을표현하지 못하고 현실적인 상황 논리에 매몰 되어 하지 못하는 것을 본다. 오늘 말씀 들으며 궁금한 것이있다. 왜 슬프면 울 기력이 없도록 울어야 하나?
철주: 슬픈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데 인정 안 하는 경우가 많다. 시글락이불타고 부인 잃는 이런 일은 나한테 일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슬프면 울어야 한다. 울지 않는 사람은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 슬픈 것은 울어야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슬픈 일을 당해도 울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화나면 화내고 슬프면 울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강한 남자일수록표현하지 못한다. 나하고 안 맞는 사람하고 계속 붙여주시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의 내리 사랑, 값없이 주신 것이다. 받을 자격이 있어 받은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한테 베풀어서 구원을주신 것이 아니다. 굉장히 큰 죄인임에도 나를 구원해 주셨기에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것이다. 내 자신을 보면 나를 사랑 안하고 있는 것이 굉장히 많다. 인정받는 것을 좋아해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왜 좋아하나 생각하고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끌리게 되기도 한다.
요한: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셨기에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철주: 받을 만한 자격이 있어서 사랑 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은혜로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데 받았다.
요한: TV에서 Nancy Lang의 신학punch 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그 프로그램을 본 친구가 교회를 다녔는데 술 못 먹게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되어 성당 다닌다고 했다. 예수님께서 술을 먹었으니 내가 먹겠다고 하길래, 예수님께서 술을 마셨다는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자료를 찾아봤다. 예수님께서계실당시는 정수가 안 되어 지금처럼 물을 마실 수가 없었다. 그래서 포도주로 희석해서 마셨다. 이 후에 우리나라 기독교 문화에서 술과 담배를 금한 것은 100년전 선교사가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시에는 어린 아이도 담배 피는 것을 흔하게볼 수 있었다. 이런 구체적인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니까 그 친구가 이해했다.
(목장 식구들, 모두 대단하게 여겼다!!그 문제에 대해 여러 자료를 찾고 관련해서 설명까지 하는 요한이!!,멋지다^^)
철주: 경태는 어떻게 지냈어?
경태: 경찰 공무원 시험 준비를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다. 고난이 있을 때 부르짖는다. 공부하면서어머니 일을 도우면 되는데 지금 공부하는 게 잘 하는 것인가? 이런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포기하면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길 것 같다. 오늘설교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육하고 싸우는 것이 힘든 것 같다고 느꼈다. 외로움을 많이 탄다. 장남이고 혼자 보냈던 시간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사람들 좋아하고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래서 그런 것 같다. 어머니와 이야기 하다 알게 된 것이 있다. 내가 태어났을 때 반가워 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하셨다. 그런영향을 태중에서 받았던 것 같다. 축복받는 것이 아닌 상황, 그래서그렇구나 라고 느꼈다. 내가 육적으로 힘든 것은 외로움이다. 죄책감도있다. cool하게 넘어갈 일이 계속 떠오른다. 수시로 떠오른다. 야동, 담배, game도가끔 한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렇다.
철주: 우리 모두 종류는 다르겠지만육적으로 힘든 것들이 다 있다.
경태: 초등학교 때의 기억을 떠올려 봤다. 원인을 생각해 보니 어렸을 때의이야기가 생각난다.
철주: Joseph과 Harry라는 사람이 사람들과의 관계와 자기를 알게 되는과정에 대해 4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나도 알고 타인도아는 부분(공개적 부분), 타인은 아는데 모르는 부분, 나는 아는데 타인은 모르는 부분(비공개적인 부분), 나도 모르고 타인도 모르는 부분/ 이렇게 4가지 있다/ 예를 들면 남자들의 경우, 담배를 핀다든지, 야동을 본다든지 하는 것이다.(조해리의 창 참고)
다음 목장모임은 철주 형의 독일 출장으로 인해 지환이형과 제가 공동 사회 봅니당ㅋ 담주 목장 모임 어떻게 할지는 4일 후에 공개됩니다!!ㅎㅎ 철주 형, Frankfurt 잘 다녀오고 sausage 사와요(반입 안 되겠지만ㅋ)
기도제목)
창민: 1. 건강하도록
2. 주변의 일하는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가지도록
3.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요한: 1. 하나님의 사랑을 주위에 전할 수 있도록
지환: 1. 혈기 내지 않고 합리화 하지 않도록
2. 화났을 때 말하지 않는 습관을 버릴 수 있도록
경태: 내 명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철주: 1. 다음 주 출장(5/7~5/14)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 목장 식구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이기적인 부분을 버리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4. 신 교제, 신 결혼
현성: 1. 세례 간증문 잘 써서 제출할 수 있도록
2. 기도, 동굴로 들어가고 싶어지는 본능들을 큐티 하며 성령님께서역사하셔서 잘 잡아주시도록
승호: 1. 동생과 내가 신장 수치가 정상이 되도록
2.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호진: 1. 날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큐티할 수 있도록
2. 연대 연합신학대학원에 서류(자기 소개서, 학업계획서, 경력증명서 등) 잘 제출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형이 구원 받으시도록,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기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어깨 통증, 뇌 동맥류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