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하나님의 내리사랑 [노창수목사님]
요 15:12-17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는 권면이 아니고, 명령이며 이것은 신앙의 악세서리가 아니고 본질이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1.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사랑할 수 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없다. 죄인인 남녀가 서로 사랑할 수 없고 죄인들이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 은혜.
십자가의 사랑을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주님의 사랑은 희생적인 사랑. 죽음을 눈앞에 두고 십자가를 지고 사랑하라 하신 말씀. 우리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으나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사랑하셨다.
사랑할 자격이 없는 이를 사랑하는 것=비범한 사랑=하나님의 사랑
사랑은 주는 것.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우리 삶에 희생이 없기에 '종교집단'이라는 얘기가 들리는 것이다. 쥔 것이 내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 내것이다.
내손에 쥔 씨앗은 죽으나 땅에 심은 씨앗은 보이지 않는 시간을 통해 싹을 틔우듯.
2. 개인적으로 사랑하심.
더이상 종이 아니라 친구라 하심.
3. 솔선적인 사랑
내가 주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심.
고난은 기다려야 하지만 사랑은 주는것. 사랑은 나누는 것. 은혜받은 사람이 나누고 섬길때, 은혜의 통로가 되는것.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기다리신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
은혜받은 사람이 먼저가서 용서를 구하자.
4. 열매맺는 사랑. 신앙
우리를 택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이 영광받기 위해서이다. 열매맺는 신앙이 되길 원하신다.
'거하라' =친밀한 교재. 우리가 가치가 있는 것이아니라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있을 때 주님께서 나를 통해 열매맺으실때 가치가 생기는 것. 우리가 열매맺기 위해 몸부림 치는 것이 아니라 주님안에 거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것이다. 가지의 종류: 열매 없는가지. 열매 맺는 가지, 많이 맺는 가지. 풍성이 맺는 가지.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자르신다. 열매 맺지 못하는 이를 섬기라.
우리는 신앙생활을 리모콘 다루듯 하지 않은가. 맘에 들지 않으면 자르고 넘긴가. 상대방을 내가 이용할때까지만 이용하고 자른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 내 사랑은 내 열심에 나자빠진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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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빈: 사람들 만나며 주일말씀 적용하기, 올바른 기도생활, 큐티매일하기.
'성우시험'을 앞두고 학교 졸업에 대해. 남자친구와 건전한 교재하기.
유지: 가족,목장,고등부,주변에 주는 사랑하기. 내생각 절제하기. 공부.
경진언니: 상사의 밑에서 잘 섬기기. 말씀보는 시간 늘리기.
초등부 아이들과 관계에 지혜주시길. 부모님께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