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
† 본 문 : 요한복음 15장 12절 ~ 17절
† 제 목 : 하나님의 내리사랑
† 말씀선포 : 노창수 목사 (남가주 사랑의 교회)
▒ 사랑하기 힘든 시대 - 미쳐야 겨우 사랑할 수 있다?
권태기에 빠진 부부
-아내가 못마땅한 남편
-남편이 무능력해 보이는 아내
갑자기 신혼분위기로 돌아옴
-알고보니 치매에 걸려서 사랑하게 됨
우리가 사는 시대는 상처받은 사람과 그들의 분노로만 가득차 있고
사랑은 미쳐야만 할 수 있는 것일까?
▒ 사랑하기 힘든 시대 - 사랑은 지상명령
서로 사랑하라. 명령이며 신앙의 본질
십자가의 사랑으로 일어서라
십자가의 사랑을 이해하면
부부가 진정으로 연합할 수 있고 고부간에도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 인간의 사랑과 구별되는 하나님의 사랑은:
▶1) '희생적인 사랑이다'
: 성부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위해
그의 아들 예수를 희생할 정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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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13절: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부모의 내리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 되었을때 조차도 우리를 사랑하심
우리가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존재이지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심
현대교회가 비난받는 이유는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따라 세상을 향해 희생하지 못하고
집단 이기주의에 매몰되어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
▶ 2) '개인적인 친밀한 사랑이다'
:우리들 하나하나에게 가까이 오셔서
친구라고 불러주시는 사랑 |
(14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
라)
친구라고 불러주심 (원어:법정에 함께 서 있을 정도의 막역한 사이)
하나님은 우리들 하나하나를 개인적으로 사랑하심
디지털시대에 필요한것은 오히려 개개인의 감성을 만져주는
아날로그적인 섬세한 배려이듯
하나님은 우리를 개인적으로 희생적으로 하나하나 사랑하심
▶3) '먼저 하신 사랑이다'
: 우리가 사랑하기 전에 먼저 우리를 지명하여
부어주신 은혜이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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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지명하여 부어주신 사랑이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은 은혜받은 사람이 베푸는 것이다.
섬기는 행위가 있어야 영적 교만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랑은 먼저 하는 것이다. 남이 먼저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4) '열매맺는 사랑이다'
: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이웃섬김을 통해서
널리퍼지고 열매맺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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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가지인 우리는 포도나무되시는 예수님께 붙어 있을때만 결실을 맺을 수 있다.
포도나무 가지를 받치듯이 연약한 이웃과 형제자매를 섬겨야 한다.
우리의 유익만을 위하여 교제하는 것은 제대로된 섬김이 아니다.
끝까지, 열매 맺을때까지,
섬겨야 한다.
♥ 목장동정 ♥
▶ 문희어머님의 완전한 건강회복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목장동정 ♥
▶ 승종, 세현 (건강문제), 희정(논문준비) 그리고 민석이가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주에는 꼭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대일 양육 양육교사훈련 받는 식구들이 있습니다. (문희, 세현, 태진)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항상 목장을 위해 애쓰시는 목자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5월 생월자 (진아) 축하가 있었습니다. ^^
(눈 감아서 삐약삐약 처리 ㅠㅠ)

♥ 목장나눔 ♥
A: 고등부 섬기는 일을 통해 은혜 많이 받는다. 섬김도 좋지만 오히려 내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목장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서 내자신의 악을 보고 많이 훈련받아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목원들을 위해서 울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회개하였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 먼저 다가가야 하는 것을 아는데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내 안에 아직 온전히 바로 잡아 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 인지가 되고, 일방적이고 남을 몰아부치는 점이 인정이 되어서 비난을 감수하고 가야 하는 길에 용기가 난다.
B: 양육교육하면서 은혜를 받으면서도, 내 열심으로 하다가 지쳐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든다.
C: 고난이 있었는데 힘을 빼게 해주시는 사건을 주셔서 힘들고 정신없이 보냈다.
내 필요를 앞세우기만 했을 뿐 타인을 진정으로 위하고 사랑해본적이 없었던것 같다.
고난을 경험하고 완악한 내모습을 보게 되었다.
D: 현재 나에게는 특별한 고난이 없는 것이 고난이다.
남에게는 관대하고 가족에게는 엄격한 모습이 있다.
부모님과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 한편으로 불편한 마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