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내리사랑
요한복음 15:12~17
각자의 나눔과 기도제목입니다.
박찬성
택배일을 하며 내가 토요일에 도와 주었던 선배가 나에게 전혀 고마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실망했다. 남에게
싫은 것 또는 화나는 것에 대한 표현을 잘 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표현하게 되면 나의 모습이 강팍하게 바뀌게
될까봐 염려된다. 싫은것을 표현할 줄 알아야겠다. 앞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은 하지만 현재의 일을 잘 감당해야
겠다.
1. 지금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도록
2. 전 여자친구를 잊게
최성남
내 동생도 아버지의 반응에 짜증을 낼 법 한일인데도 화내지 않고 아버지를 대하였고 나도 나를 뚜껑열리게 하
시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분노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요즘 이러한 가족간의 분위기가 좋다. 과거에 학
원운영에 대해 다른 선배원장님의 질타에 화가 났었지만 요즘은 그들의 충고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작은일
에도 신경을 쓰는 원장이 되고자 했다.
1.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2. 베트남 갈 준비 잘 하도록
3. 학원의 작은 일에도 신경을 잘 쓰도록
김대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으며 요즘 회사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무얼하며 보내야할지 고민이다... 회사에서 시
간여유가 있을때 업무 처리에 도움이되는 프로그램을 엑셀로 만들기도 하였다.
1. 회사의 일과 진로에 대한 문제를 잘 처리하도록
2. 아버지께서 임플란트를 하시는데 부담이 되지만 잘 하실수 있도록
신천섭
예전엔 남으로 부터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을 들었을때 화가났었지만 그것이 나의 모습인 것을 인정하
고 마음이 차분해졌다. 나뿐인 것이 가장 나쁘다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찔림을 받았다..이에 대한 적용으로 중등
부를 섬기고 있다.
1. 감기 몸살인 상태로 이사를 해서 힘이드는데 빨리 낫도록
2. 회사일을 경쟁의식 속에서 힘들어하지 않게
강 민
나의 부족한 모습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에게 항상 좋은 것으로 챙겨주시는 어머니의 내리사랑을 느낀다. 구직에
필요한 것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운전면허를 따라는 얘길 들었다.
1. 나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좋은 친구들의 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정희용
한 믿는 친구로부터 남을 섬기는 리러쉽에 대한 모습이 부족하다는 핀잔을 듣고 화가 났다. 그런말을 해줄 친구
가 아니기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연수와 상현이는 불참했네요~쪼인할때 나오려고?~담주엔 볼수 있기를
기도제목 있으면 적어주오~ 희용이형도 기도제목있으시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