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2014-4-20 요20:10-18 #8211; 내가 주를 보았다 -
1. 마리아는 주님의 시체를 보지 못해 울고 있다.
창녀마리아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던 예수님 생각에 시체가 없다고 울고 또 울고 있다. 예수님은 전혀 새로운 생명체로 부활하셨다. 그러나 마리아는 다른대안은 못찾고 시체만 부르짖으며 울고 있다.
우리도 예수님 만나는 가장 좋은자리에서 울고만 있지는 않은지?
2.의외의 환경에서 보여주신다.
내가 인정하고 싶지않은 사건에서 부활의 예수님 오실때가 많다.
내가 울고있는 사건에서 예수님 부활하신 가장좋은 사건인 것이 인정하는가?
3.예수님이 친히 양육하여주신다.
어찌하여 우느냐고 물어보신다. 나는 누구를 찾는지 무엇 때문에 우는것인지 솔직하게 물어보자. 예수님을 동산지기정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예수님 오신다. 울고또 울고 시체만 찾겠다고 하지말고 예수님오신 것을 보라.
4.이름을 불러주신다.
마리아는 내힘으로 돌이키려할 때 예수님 안보였는데 예수님이 이름불러주시니 보았다. 이제는 주님께 시선을 돌리라고 불러주시는 것이다.
5.주님의 육신을 붙들지 말라고 명령하신다.
시간과 공간제한이 없는 주님을 보았다는 것이 가장 큰 사명.
6.내가 주님을 보았다.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내 생각과 세상의 소식을 전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라.
<나눔요약과 기도제목>
희정이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 직장에서 실수하는 내 모습이 인정이 안 되고 자꾸 지적하는 부장님을 탓하게 된다. 보통 업 되어있는데 제어가 안 되고 한번 다운되면 확 가라앉는 내 모습이 싫다.
과장직급을 달았지만 급하게 진급됨으로 나의 능력이 부족함이 자꾸 드러나고 있다. 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은데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목자 은영언니
타인의 실수는 관대하나 나에게 있어서는 용납이 안 되고 이런 나를 하나님이 받아주실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아직도 내 힘으로 변해서 주님께 보여주고 싶은데 변하지 않는 내가 너무 밉고 원망스럽다. 이런 모습을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을줄 안다. 주님은 창녀마리아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셨지만 나는 완벽하게 변해야 사랑하실 것 같은 마음 때문에 힘들다.
예전의 나에서 사명으로 이어지지 않고 주저앉고 싶은 모습 때문에 나아가지가 않는 것 같다.
1. 내 욕심의 소리.. 정죄의 소리가 아닌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수있길
2. 엄마가 이모요양원 입원후 급격한 체력저하가 왔는데 회복시켜주시고 함께 큐티할수있길
3. 이모 요양원 계실동안 주님 깊이 만나서 구원을 위한 선택을 하실수있길
4. 상담을 더할수록 뒤로 숨는 내 모습이 있는데 밝히 드러나서 고침받을수있길..
아름이
아빠 투자금 회수문제 때문에 근저당 설정을 해야 하는데 이단 한농과 관련되어 있어 복잡하고 아버지도 안 계셔서 스트레스다. 기도 부탁한다.
무에라 단골 중 두 명이 유학을 가는 바람에 매출이 줄어들까 주님께 삐져있었는데 또 다른 단골을 주셔서 감사한 기복적인 수준 낮은 내 모습이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건을 보면서 예전에는 이런 것을 보면 별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를 통해 믿지 않는 친구를 구원을 위해 전도할 생각이다.
1.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깨닫고 오로지 주님만 의지하기
2. 요동치지말고 가게일, 집에 순종하기
3. 아빠구원과 일 해결
4. 엄마 생신 즐겁게 해드리기
5. 이사문제 해결잘되기
정미
나는 하나님께 원하는 것이 중독이 끊어지는 것이었다. 내 힘으로 될 줄 알았는데 3주정도 중독을 참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서 좌절이 되었었다. 양육 과제하는 중에 깨끗한 상태는 선한상태가 아니라 중립상태라는 목사님 해설을 보고 내가 중독을 참고 선해졌다고 착각을 했었는데 이제야 조금 내가 바리새인이고 선한 상태가 아니 였음이 해석이 되었다.
(주님이 끊어주셔야 하고 매일 말씀으로가 아니면 다시 좌절로 갈 수 밖에 없다.)
1.아이들 시험결과에 목숨걸고 있는 나를 내려놓기
2.가족구원(엄마를 위해 집안일과 대화하는 적용하도록)
3.조카 보민이가 항암중인데 폐렴으로 항암을 중단해야해서 빨리 완쾌하도록,여동생부부의 구원을 위해
4.일대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드는데 요동하지 않게 매일큐티하도록
초은이
친구 통해 소개팅을 했는데 믿는자이고 솔직하게 자기얘기를 잘해주어 나눔이 잘 되었지만 두려움 때문에 머뭇거리는 내 모습이 있다.
직장에서 일이 없는데 야근을 자꾸 시키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번 주는 눈치안보고 그냥 퇴근해버렸다. (다른 직원들은 늦게 일을 시작해서 남아서 하는 거고, 이미 일을 마쳤으면 먼저 퇴근해도 될 것같다.)
1. 양육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끝까지 할수있도록 (큐티도 잘 안되고 힘듦.)
2.제부 윤균이 독일출장중인데 일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3.부모님 돈문제 때문에 힘드시는데 해결되도록
4. 소개팅남 잘 분별하도록
정희언니
엄마가 아빠의 외모만 보고 결혼하시고 엄청 고생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차인표를 좋아하시고 외모를 많이 보신다. 그 영향을 받아 나도 외모를 보았었는데 남자친구와 예배드리면서 많이 울면서 은혜 받는 남자친구를 보고 내가 믿는 사람 택한 것이 너무 좋은 것임을 다시한번 알았다.
처음 뮤지컬강좌를 하면서 아무 사모함 없이 의무감으로 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답답했는데, 마지막 강좌를 할 때까지 안변할 것 같던 아이들의 태도와 기도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이 하시는구나하고 너무나 감사했다.
사역자인 남자친구가 말씀을 전하고 내가 강좌를 하면서 함께 사역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상처주는 말 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아비가일처럼 지혜롭게 말하고 행할 수 있기를
2.가족구원(아빠,오빠네가정)
3.결혼준비 과정 가운데 다투지 않고 서로 잘 맞춰갈 수 있도록
미선
무기력함으로 울면서 시체를 찾고 있는 마리아와 같은 모습이다.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려 했던 것이 얘기하지 않으니 무기력해지고 더 다운이 되는 것 같다. 내가 바로서지 못해서 평안하지 못한 것 같아 말씀과 상담으로 회복해야할 것 같다.
1.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말씀이 깨달아질 수 있도록
2.위기의 때에 피하지 말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잘 분별하고 구속사의 지혜를 주시도록
4.내 문제에 갇혀 있지 말고 주위사람을 살피고 돌아볼 수 있도록..
4월10일 울부목자 희정이의 생일이었어요~ 늦게 사진올려요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