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점점 강해지고 약해지고"
(사무엘하 2장 8절 - 3장 1절)
이 세상에는 수많은 영적 전쟁과 육적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하루 아침에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은 유다 왕이 되었지만 아직 진정한 유다 왕이 되려면 7년 반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사울왕의 죽음을 통해 다윗이 그를 진짜 사랑했는지, 아니면 그의 죽음을 기뻐하고 있는지
계속 확인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때 강한 쪽인 이스라엘은 점점 약해졌고, 약한 쪽인 유다는 점점 강해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된 원인은
1. 신복들의 공명심이 문제였다.
2. 만용은 분별없이 함부로 날뛰는 것이다.
3. 책임 전가를 하는 것이다.
4. 한 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친다.
목장 풍경
이번 주는 윤태현 목자님과 본인, 희상이, 도형이, 제현이, 윤호가 함께 모여 투썸플레이스로 가서 나눔을 했습니다.
(개인 일로 인해 일찍 간 승조, 참석하지 못한 정훈이가 다음에는 함께 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자비로운 목자님께서 저희에게 아이스크림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베푸셔서 나눔을 한결 시원하게 했습니다.
기도 제목
태현(87): "사랑 없는 내 모습을 인정하고 일터에서 먼저 배려하는 적용을 할 수 있길 원한다.
그리고 하나님 자체로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길 소망하고, 담배 계속 끊어갈 수 있길 바란다."
준혁(91): "지금 학생이지만 배움에 대한 흥미와 의욕, 목표가 없으며 남들보다 진행속도가 뒤처지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제 자신의 약함과 악하고 음란하며 게으른 죄성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내 공의가 아닌 하나님 은혜로 잘 누리며 갈 수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비교의식 갖질 않길 바랍니다."
희상(94): "본분인 공부에 충실하되, 인정을 받기 위해하는 공부가 되지 않길 바라요.
그리고 꾸준히 기도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동생을 사랑할 수 있길 바라요."
도형(94): "입대 시간 전까지 잘 누릴 수 있길 바라요."
제현(95): "라섹수술을 했는데, 회복이 잘 됐으면 좋겠고요.
제 생활을 잘할 수 있길 바라요."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하나님의 크심과 나의 작음을 깨닫고, 그분의 도우심을 간구하길"
"책임 전가를 하기보단 내 탓임을 인정하는 한 사람이 되길"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치유해주시길..."